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조회수 : 4,089
작성일 : 2026-01-03 02:48:06

실제로 저런다면 상당히 섬뜻해서 저는 바로 헤어질듯

독일어로 뭐라한건지 궁금해요 물론 대충 짐작은 가지만

IP : 49.1.xxx.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신같은
    '26.1.3 5:57 AM (220.78.xxx.213)

    사람 질색이다 다신 우리집에 오지마라

  • 2. ...
    '26.1.3 6:38 AM (1.235.xxx.154)

    이 드라마가 스웨덴작품을 기반으로 약간 다르게 한거라서 그런지 좀 이상하긴 해요
    소설 오베라는 남자 처럼 이상한 부분에서 코믹스럽고

  • 3. ...
    '26.1.3 6:49 AM (1.235.xxx.154)

    둘다 어리다는 생각
    아이가 아빠가 아직 적응이 안됐고
    두사람도 이제 다시 만나기 시작했는데
    벌써 그렇게 셋이 모이고...
    그나마 가이드가 중심잡고 있네요
    어제는 참 답답했어요

  • 4. ㅇㅇ
    '26.1.3 8:11 AM (175.213.xxx.190)

    후레
    창녀라는 뜻

  • 5. ㅇㅇ
    '26.1.3 8:20 AM (211.58.xxx.12)

    독일이나 우리나라나 후레라는 말은 안좋은 뜻이군요
    후레자식

  • 6. 창녀
    '26.1.3 10:34 AM (112.169.xxx.252)

    창녀
    그이후 길게 말한건 욕설같았어요

  • 7. 감사
    '26.1.3 12:07 PM (49.1.xxx.69)

    창녀는 나왔으니 알았는데 문앞에서 길게 말할때요. 그게 궁금했어요. 첫댓님 내용인가보네요.
    그 아역 배우가 검은사제들 소년이었죠?? 그래서 그런지 그 독일어로 말할때 얼마나 섬찟하던지 ㅎ

  • 8.
    '26.1.4 9:58 AM (61.73.xxx.204)

    전 후크라고 잘못 들었네요,창녀!
    지갑도 몰래 꺼내서 버리고.
    우리집에 오지말라고 한 거 같아요.

    엄마와 통화하다 엄마가 끊자고 하는데
    저쪽에 웅성대는 소리..재혼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886 친구가 결혼식 혼자만 참석 하라고 하는데요 20 :) 2026/01/03 6,658
1779885 호카 국내총판대표 양아치네요 9 당근 2026/01/03 4,690
1779884 서울 비즈니스 호텔은 주말에 한산하다는 말 3 ㅇㅇ 2026/01/03 3,118
1779883 미국, 베네수엘라 수도 공습…트럼프 "마두로 대통령 부.. 14 아이고야~~.. 2026/01/03 2,582
1779882 밥반공기로 양이 줄어들어 힘드네요 3 갱년기에 2026/01/03 2,764
1779881 노인 심리 17 ㄱㄱ 2026/01/03 5,207
1779880 가족문제 냉정한판단해주세요(친정) 27 안생은 고해.. 2026/01/03 6,258
1779879 남자에게 롤ㄹ스 시계의 의미 15 정말 2026/01/03 4,277
1779878 온수매트 한쪽이 고장나서 주문했어요 1 온수 2026/01/03 918
1779877 아라비아카 커피 인스턴트 타마시고 나서… ㅡㅡ 2026/01/03 1,107
1779876 상생페이백 신청하고 잊고있었는데 6 ㅇㅇ 2026/01/03 3,572
1779875 국제기업에 이직한 썰 풀어요(해외) 28 이직한 썰 2026/01/03 3,526
1779874 경상도 분들 녹조 독성 어떤 정수기 쓰세요? 9 happ 2026/01/03 1,176
1779873 오메가3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3 .. 2026/01/03 1,333
1779872 모범택시3단 13화 무섭네요 ㅇㅇ 2026/01/03 3,158
1779871 국방비 1.8조를 미지급했데요. 38 .. 2026/01/03 6,531
1779870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1 oo 2026/01/03 1,550
1779869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22 .. 2026/01/03 27,213
1779868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3 부자 2026/01/03 2,951
1779867 곤약젤리 1 ... 2026/01/03 1,415
1779866 호다닥 김치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3 .. 2026/01/03 2,454
1779865 뭐든지 짜다는 왠수 8 왠수 2026/01/03 2,381
1779864 엄마가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더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어요 12 2026/01/03 4,802
1779863 집에서 초간단 생크림케잌 만들었어요 2 ㅇㅇ 2026/01/03 2,139
1779862 함소원 딸 8 ..... 2026/01/03 6,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