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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괜히 조회수 : 2,447
작성일 : 2026-01-03 02:33:48

괜히 알려줬다 싶어요

자세한 건 여기에 쓸 순 없지만..

제가 괜히 그런 거까지 잘 알고 있다는 거에 상대방이 거부감 느껴하는 것 같았어요

그 일이 그대로 조용히 흘러갔으면 사실 저도 약간은 피해를 볼거라서 알려준건데

그래도 역시 오지랖 부린 기분이예요..

 

그냥 입 꾹 닫고 손해보게 둘것을 괜히 말해줘서...

요청하지 않은 제보를 한 셈인데 참 그렇네요 요청하지 않은 조언은 하지 말라는데 이 경우도 다를 바 없는 거 같아요

IP : 118.235.xxx.3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3 3:55 AM (73.109.xxx.54)

    그런 경우가 있더라구요

  • 2. 50대
    '26.1.3 7:10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경우 많았어요
    근데 사람들은 안그러더군오
    다들 입꾹
    저도 그래서 이제는 입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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