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많이 아픈 상태예요.
지방에 내려와 요양중인데
서울 사는 친구 시아버지 돌아가셨다고
방금 톡으로 받았어요.
그냥 부의금만 하면 될까요?
제가 호흡기 질환으로 많이 아픈 상황이라
대중교통 이용해서 가기가 쉽지 않아요.
금액은 얼마를 해야할 지..
제가 지금 많이 아픈 상태예요.
지방에 내려와 요양중인데
서울 사는 친구 시아버지 돌아가셨다고
방금 톡으로 받았어요.
그냥 부의금만 하면 될까요?
제가 호흡기 질환으로 많이 아픈 상황이라
대중교통 이용해서 가기가 쉽지 않아요.
금액은 얼마를 해야할 지..
아픈데 어떻게 가요..대신 조의금을 조금더 하세요
많이 아프면 가지 마세요
시아버지면 10정도 해도 되지 않을지...
원글님 시부상에 친구가 얼마 하면 괜찮을지 생각해보세요
시부모님 다 안 계세요
이미 결혼할 때 두 분 다 안 계셨어요.
친구 친정 부모님 돌아가신거면 어떻게든 가볼텐데
여러가지 상황이 답답하네요.
시부상 빙부상 이런건 잘 안 알리죠 가까운 사이라도 원래
그걸 감안하세요
안 가셔도 되고
시부상까지 무리 안 하셔도 됩니다...
부고 안내문에 친구분 계좌도 올라왔지요?
원글님댁 경조사에 받은 거 있으면 그만큼 성의 표시하시고요.
아니면 조문 인사만 하셔도 됩니다.
친부모 아닌데도 알리나요?
저는 선을 그었어요.
저는 가족장으로 하면서 부고하지 않았어요.
앞으로도 안할거에요.
아주 친한 지인의 직계1촌들만 부의하는걸로요.
남편.지인부모.그의 자녀까지만.
따지고보면 안해도 되지만.
나중에 안면 바치실거같으면
5만원도 괜찮아요.
장례식장이 안 잡혔다 해요.
돌아가신지 몇 시간 안 되셨나봐요.
직계가족과 친척이나 운명하시면 바로 알리는 거지
장례일정도 안 잡힌 부고를 이 시간에 보내나요?
그냥 위로의 답문자만 보내세요.
호흡기 질환이면 안 가시는게 맞죠. (안 옮기더라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요.
전화로 사정 얘기하고 10정도 계좌로 보내주심 되겠네요.
그 친구도 참...아파서 지방 요양중인 사람한테 시부상을 굳이 왜 알리나요. 안 가셔도 돼요
부의금만 하고 안 가셔도 됩니다.
톡으로 인사하세요
친구야, 아버님 소천하셔서 마음도 힘들고 챙길게 많아서 고단하겠구나
내가 몸이 많이 아파 가보지도 못하고 이렇게 부의금만 보내서 마음 쓰인다.
아버님 잘 보내드리고 평화롭게 장례 진행되길 기원할게
시부모는 부고 자체를 안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조의금은 상호부조라서 시부모님 안 계신 원글님이 굳이 안 보내셔도 돼요. 받을 것 생각 않고 주실 거면 일반적인 금액 5만원 정도요.
원글님이 아프신 것 알고 조의금까지 보냈는데도 조문까지 바라는 사람이라면 친구가 아니죠. 원글님 몸조리에 전념하세요.
보통 알리지않는데 .
안해도 되는데 친한 친구면 윗님처럼 하세요.
안해요.
그냥 톡만 해서 위로 하세요.
님도 지금 아파서 요양왔다고 말하고.
늦은 시간 댓글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못 갈 듯 해요.
제 병이 찬 바람 쐬면 더 악화되기도 하고..
부의금만 잘 전하고 나중에 전화 한 번 하겠습니다.
호흡기 질환이면 전염성도 있을텐데 이야기하고 가지마세요
조의금은 친분등에 따라 결정하고요
친구가 추운데 고생 많이 할테니 전화 주시고요
바이러스성이라 사람 많은데 가지 말라는 처방 받았다고 쓰세요
구구절절 보내는 것 보다
괜한 오해나 서운함 예방에 간단하고 설명이 필요없고 딱 좋습니다.
시부모는 안 알려요. 제 친구들끼린
호흡기질환 앓고있는거 아나요 친구가?
친구라면 알텐데....
지방 내려가있는것ㄷ 알고 보낸거에요?
자기 친부모만 알리지..뭔 시부모까지
외국처럼 사망자 얼굴이라도 아는 사람 부르면 좋겟네요
한테 시아버지 부고를 알리다니 ㅠ
친구도 참.. ㅎ 장례식장도 안 잡힌 상태에서 톡부터 돌린다냐.. 시부시모상은 안 해도 됩니다 원글님이 지금 부의금만 보내다고 하셨으니 나중에 두 배로 내는지 잘 지켜보세요 은근 그런 데서 인간성 보입니다
아파서 지방 요양중인 사람한테 시부상을 굳이 왜 알리나요. 안 가셔도 돼요 222.
장례식장도 안 잡혔는데 득달같이..
원글님 시부모 안계시니 부모상에 어찌하나 봐야겠네요.
아파서 지방 요양중인 사람한테 시부상을 굳이 왜 알리나요. 안 가셔도 돼요
장례식장도 안 잡혔는데 득달같이..333
장례식장도 안 잡혔는데 연락부터;
원글님 요양이 먼저예요. 안 가시기로 한거 잘 결정하셨어요.
저희 모임도 시부모는 안알려요. 좀 줄입시다. 어차피 주고 받는거
친정부모님도 아니고 무슨 시아버지까지 알리는지.
(물론 친구남편이랑도 친했다하면 얘기가 다르고요)
저도 시부모는 안알렸어요
위로만 하세요
시부모상은 연락안하네요.한명이 처음 그러고나니.자연스럽게 그렇게 분위기되었어요.친부모님들 장례는 당연히 알리고요.연락왔으니 10정도 입금하면 될듯요.친구면 아픈건 아는거죠?
저희도 친한 친구가 시어머니 상을 안 알려서 저도 시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친구들에게 알리지 않았어요. 출근 때문에 회사에만 알렸네요. 친한 친구면 5만 보내고 문자, 그전에 오고 간 거도 없고 친하지도 않음 안 보내고 문자만 보내렵니다.
네 부의금만 보내고 문자로 연락하세요
사실 아주 친한 사이만 시가. 처가 알리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9021 | 중증우울증+나르 직원 8 | 독이든성배 | 2026/01/13 | 1,692 |
| 1789020 | 제가 본 나르는 4 | ㅗㅎㅎㄹ | 2026/01/13 | 1,279 |
| 1789019 | 환율 오르니 또 서학개미탓! 13 | .. | 2026/01/13 | 1,141 |
| 1789018 | 시집 욕하면서 왜 만나요? 10 | Qaz | 2026/01/13 | 1,527 |
| 1789017 | 치약 어떤것으로 사용하시나요? 3 | 레몬 | 2026/01/13 | 903 |
| 1789016 | 이란 상류층 내로남불이네요 5 | .. | 2026/01/13 | 2,972 |
| 1789015 | 83세 할머니가 87세 오빠 간병 8 | ㄷㅂㄱ | 2026/01/13 | 4,669 |
| 1789014 | 체했는데 까스명수가 24년꺼 5 | 급체 | 2026/01/13 | 1,356 |
| 1789013 | 일본 윤거니방문과 잼프방문 비교 3 | 확 다르네 | 2026/01/13 | 1,343 |
| 1789012 | 오세훈은 한강버스에 돈 다 쓴건가요 1 | .. | 2026/01/13 | 838 |
| 1789011 | "트럼프가 구해줄 것" 강성 유튜버들 '정신승.. 7 | 언제까지이짓.. | 2026/01/13 | 1,299 |
| 1789010 | 남편이 은퇴하니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37 | 123 | 2026/01/13 | 13,242 |
| 1789009 | 속 시끄러 같이 욕해주세요 3 | 음 | 2026/01/13 | 1,163 |
| 1789008 | 윤팔이 몬스테라 1 | 유튜브에서 .. | 2026/01/13 | 667 |
| 1789007 | 북한사람들은 김주애 설쳐대는걸 어떻게 볼까요? 14 | ..... | 2026/01/13 | 3,443 |
| 1789006 | 일에 좀 치이지만 행복하네요 2 | ㅇㅇ | 2026/01/13 | 1,403 |
| 1789005 | 영어공부 이틀째예요. 5 | 소일거리 | 2026/01/13 | 1,457 |
| 1789004 | 러브미 재밌는데 서현진 상대역이 너무 별로 10 | ㅇㅇ | 2026/01/13 | 2,611 |
| 1789003 | 신세계 정유경 회장딸 애니라는분.. 12 | ........ | 2026/01/13 | 5,727 |
| 1789002 | 매번 자살을 생각합니다 23 | ... | 2026/01/13 | 4,991 |
| 1789001 | 회사에서 고구마 구워가는 직원 69 | 고구마 | 2026/01/13 | 18,158 |
| 1789000 | 사주에서 궁금해서요 3 | .. | 2026/01/13 | 1,084 |
| 1788999 | 격변하는 디지털 금융시대 | ㅇㅇ | 2026/01/13 | 530 |
| 1788998 | 요양원 대기가 길던데 다들 어떻게 보내시나요 4 | ........ | 2026/01/13 | 2,111 |
| 1788997 | 유명인을 만날 때 이건 유명인으로서 어쩔 수 없다 이해해야하는 .. 9 | 유명인 | 2026/01/13 | 1,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