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지성 주연인 '판사 이한영' 시작 됐거든요
거기 출연자들 대부분이 사용하는 핸드폰이 투명이에요
전화기잡고 통화하는데 손바닥이 보이고
귀에대고 통화하면 얼굴 옆모습이 보여요
대박 신기하네요
삼성폰인가요? PPL로 저 핸드폰 하나만해도 광고비로 제작비 나오겠네요
오늘부터 지성 주연인 '판사 이한영' 시작 됐거든요
거기 출연자들 대부분이 사용하는 핸드폰이 투명이에요
전화기잡고 통화하는데 손바닥이 보이고
귀에대고 통화하면 얼굴 옆모습이 보여요
대박 신기하네요
삼성폰인가요? PPL로 저 핸드폰 하나만해도 광고비로 제작비 나오겠네요
저랑 같으신분
그래서 검색해봤어요
저것이 낫땅이란건가??했는데
2035년 미래 컨셉이라 그런거래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0여년 전에 저런 핸드폰이 광고에 등장한 적 있어요 핸드폰 광고는 아니었고.. 무슨 컨셉 광고였던 것 같은데. 그때 저 핸드폰 나오면 당장 산다고.. 제가 삶에 특별한 욕구가 크게 없는 사람인데 그 핸드폰은 아직까지도 언제 나오냐 한 번씩 생각나요 드라마에 나온다니 한 번 봐야겠어요 ㅎ
몇 년 전 블랙미러 시즌3 '추락'이라는 에피소드에서 저런 투명 핸드폰이 나왔던 걸로 기억해요.
인상 깊어서 저도 윗분처럼 가끔 언제 나오나 떠올리곤 했어요.
테두리에 모든 기술 칩이 들어가있지 않나 제멋대로 짐작하고는 있는데....
몇 년 내 상용화되지 않을까요?
근데 투명 핸드폰의 장점이 뭔가요?
무게가 안 느껴진다도 아닐 테고 궁금하네요
투명하면 뭘 보고 통화를 누르고 문자보내죠?
뭐가 보여야지
저렇게까지 발전할 필요가 있을까싶네요....별장점이 없어보여요
잃어버렸을땐 어떻게 찾고? 눈에 보여야 찾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