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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고깃집 갔다왔어요

**^ 조회수 : 3,729
작성일 : 2026-01-02 22:03:25

 

인파 속에서

혼자 잘 먹고 왔습니다

저는 신세한탄 위주의 키작은 모쏠아재예요.

 

저만 혼자 왔더라구요.

IP : 119.196.xxx.1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 10:06 PM (140.248.xxx.3)

    잘 드시고 오셨으면 됐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
    '26.1.2 10:10 PM (211.108.xxx.126)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모쏠님

  • 3. ..
    '26.1.2 10:16 PM (121.137.xxx.171) - 삭제된댓글

    모쏠아재가 여러분이시구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구요.

  • 4. ...
    '26.1.2 10:16 PM (124.53.xxx.198)

    혼자온 사람 또있나 두리번거릴 시간에 고기나 한점더 쑤셔넣고 올것이지

  • 5.
    '26.1.2 10:17 PM (112.144.xxx.78)

    혼자 갈 수 있는 용기가 있는 게 대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6. ㅇㅇ
    '26.1.2 10:44 PM (106.101.xxx.219) - 삭제된댓글

    새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 7. 그런용기면
    '26.1.2 10:59 PM (117.111.xxx.254)

    길거리에서 여자한테 대쉬해보세요

    혼자 무한리필집 고기도 구워먹는데

    왜 여자한테 dash를 못 해요?

  • 8. ㅜㅜ
    '26.1.2 11:13 PM (119.196.xxx.164)

    키가
    작고 자신감이
    없어서요

  • 9. 해보세요
    '26.1.2 11:43 PM (117.111.xxx.254)

    키 작으면 어떄요? 설마 따귀 맞겠어요?

    사람 많은데 꿋꿋이 고기 구워먹을 자신감이면 쌉가능.

  • 10. ㅇㅇ
    '26.1.3 12:21 AM (61.74.xxx.41)

    고기 먹으러 가서 고기 맛있게 먹었으면 행복하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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