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2 8:10 PM
(1.232.xxx.112)
남 짓밟고 하청업체 삥뜯고 불법 저지른 것들 옹호해 봤자예요.
2. oo
'26.1.2 8:11 PM
(58.29.xxx.239)
소비자 인질잡고 나라를 상대로 양아치짓하는데 참으면 뭐다?
3. 구매자를
'26.1.2 8:12 PM
(58.29.xxx.96)
매국노 취급하겠나요
정보유출을 하고도 뻔뻔하게 이중플레이하니 화가 나는거죠.
4. ㅇㅇ
'26.1.2 8:13 PM
(175.121.xxx.86)
쿠팡 이용자를 매국노라 누구 하던가요?
혹시 매국노라 한글을 이해하기 힘드신가요??
5. ..
'26.1.2 8:13 PM
(112.214.xxx.147)
1등한다고 꼬투리 잡아 끌어내리고 있는게 아닙니다.
제대로 된 사과 없이 조작, 은폐, 로비, 굴욕적인 보상안 등등 대한민국을 X으로 아는 미국기업과 검머외에게 분노할 뿐입니다.
6. ...
'26.1.2 8:13 PM
(59.29.xxx.152)
27살 노동자 사망 은폐가 좀 잘못??? 난 비슷한 나이 애들있는 사람이라 내자식같아 가슴이 찢어지는데 세상 참...
7. 매국노
'26.1.2 8:15 PM
(211.234.xxx.61)
무슨말인지 이해합니다
그러나 다른 쿠팡글에서 쿠팡옹호 댓글은 그런 뉘앙스였어요
글쓴이에게 매국노라는 말을 모른다는 이런 식의 조롱이나 말꼬리를 잡지 말았으면 하고 부탁드립니다
8. 매국노
'26.1.2 8:16 PM
(211.234.xxx.61)
혹시 제가 그 댓글들을 잘못 이해한거라면 양해 구합니다
9. ㅁㅁ
'26.1.2 8:18 PM
(218.234.xxx.212)
오늘 탈퇴했어요.
물류센터 지어서 독점적 지위를 누려서 그런지 아주 가관이네요. 그냥 하루 일찍 주문하려고요.
10. ...
'26.1.2 8:22 PM
(59.29.xxx.152)
저도 그 편리성에 내가 탈퇴한다고 달라지겠어 넘기다가 청문회보고 탈퇴 했어요
11. ㅁㅁ
'26.1.2 8:24 PM
(218.234.xxx.212)
아, 그리고 탈퇴가 쉬워졌네요.
톱니바퀴 찾아서 회원정보 수정에서 비밀번호 입력하면 아래 탈퇴신청 버튼이 나오네요. pc버전으로 돌릴 필요없이 스마트폰으로 됩니다.
12. ...
'26.1.2 8:41 PM
(180.68.xxx.204)
쿠팡이 악덕기업인게 정보유출 덕에 알려진거죠
미국 기업이 그렇게 악랄할줄 누가 알았겠어요
한국인들 피를 빨아 미국이 호강
13. ...
'26.1.2 8:42 PM
(58.231.xxx.145)
잘못한거, 그러고도 꽤씸한것도 분명 보이죠.
근데 쿠팡도 십여년동안 투자하고 혁신해서
새로운 물류시스템 만들고 애쓴부분도 있어요.
생각과 판단은 각자의 몫.
왜 쿠팡한테만?? 이러는 사람도 있어요
14. ㅇㅇㅇ
'26.1.2 8:48 PM
(126.33.xxx.249)
-
삭제된댓글
분위기가 몇 년 전 노재팬 운동?! 때 같아요.
이게 맞다, 무조건 동참해라!
15. ㅇㅇㅇ
'26.1.2 8:50 PM
(126.33.xxx.249)
분위기가 몇 년 전 노재팬 운동?! 때 같아요.
이게 맞는 거니까 무조건 동참해라~~
정치인, 시민단체, 언론방송이 대동단결해서
푸쉬하네요. @@
16. 동감
'26.1.2 9:02 PM
(14.37.xxx.187)
원글님과 같은 생각이예요. 고쳐 쓰면 될것을. 무조건 없애고 안쓰고. 지나치게 극단적이예요.
17. 참새엄마
'26.1.2 9:05 PM
(121.166.xxx.26)
외국 사람들 우리나라 살기 좋다는 이유 중 하나가 쿠팡이었는데...
적절히 배상하고 조치취하게 해야지... 벌금 때리든지
없애려고 감정적으로 마녀사냥 하는느낌
18. 잘할때?
'26.1.2 9:17 PM
(14.5.xxx.38)
저는 청문회를 보고 경악했어요
매출의 90%가 우리나라를 통해 이익을 보고 있음에도
국회청문회에서의 태도를 보면 오만방자하기 그지 없구요.
미국에 상장해서 미국기업이라면서
한국은행에서 1조 몇천억을 저금리로 대출받아
협력업체 중소상공인들한테 고금리로 대출해줫다는것도 청문회를 통해 처음 알았어요.
이해민 의원이 질의하는거 들어보니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보안에 거의 통상적인 수준의 신경도 쓰지 않았다더군요.
게다가 미국정치인들한테 로비해서 한국정부가 미국기업을 억압하는 것처럼 왜곡해서
한미통상에도 영향을 미치려고 하는데까지 갔잖아요.
상식적이지도 정상적이지도 않고요 일개기업이 정부와 국민을 이겨먹으려고 하는걸로
느껴져요. 무튼 전 청문회보고 완전 열받아서 저희식구들도 모두 안쓰기로 했어요.
19. ᆢ
'26.1.2 9:21 PM
(125.142.xxx.8)
공감합니다
잘못된 부분은 고치고 개선하고 바꾸면 되고
벌금을 내리든 처벌을 하든 배상을 하든하고
옆집 앞집에 쿠팡백이 놓여있는걸 보고
비난하고
소위 개돼지로 몰아가는건 아닌듯해보여요
쿠폰 만원만 뿌려도 이용자 다시 늘걸요
20. ..
'26.1.2 9:27 PM
(1.233.xxx.223)
-
삭제된댓글
전재가 잘못되었어요
청문회를 보니
쿠팡은 전혀 고칠 마음도 없고 진지한 사과도 할 생각이 없어요
거기에 대고 양반처럼 폼만 내면 됩니까?
까금하게 처벌하고 남른 잔재 주워랴죠
21. ..
'26.1.2 9:27 PM
(1.233.xxx.223)
전재가 잘못되었어요
청문회를 보니
쿠팡은 전혀 고칠 마음도 없고 진지한 사과도 할 생각이 없어요
거기에 대고 양반처럼 폼만 내면 됩니까?
까금하게 처벌하고 남른 잔재 주워야죠
22. ㅇㅇ
'26.1.2 9:34 PM
(126.33.xxx.21)
-
삭제된댓글
뭐든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도 보기 안좋아요.
큰소리로 꾸짖기, 말자르기, 격앙된 눈물 등등
고리짝 청문회 문화가
마치 조선시대 원님 재판 같아요.
법과 절차에 따른 냉정하고 합리적인 조사는
못하나요? 안하나요?
허구헌날 괘씸, 오만방자 이런 감정적 꼬투리말구요.
23. ㅇㅇ
'26.1.2 9:36 PM
(126.33.xxx.21)
뭐든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도 보기 안좋아요.
큰소리로 꾸짖기, 말자르기, 격앙된 눈물 등등
고리짝 청문회 문화가
마치 조선시대 원님 재판 같아요.
법과 절차에 따른 공정하고 합리적인 조사로
처벌하면 될것을,,
못하나요? 안하나요?
허구헌날 괘씸, 오만방자 이런 단어로 국민들
악감정 부추기지만 말구요.
24. ..,
'26.1.2 9:38 PM
(175.117.xxx.80)
미국회사 망하던지 말던지
먼 애사심들이 난린가요?
합리적으로 해결을 안하니깐 여기까지온거죠.
몇번을불러다가 시정조치하라고 해도
꿈적도 안하자나요!
망해봐야 다신 안따라하죠
25. 기회가 많았어요
'26.1.2 9:47 PM
(221.149.xxx.157)
그 기회 다 날려버리고 미국을 배경삼아 오만방자하게 굴었죠.
미국기업인데 뭐가 그리 안스러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