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도 여자가 높은 자리 올라가려면 ㅁㄹㅂ는 필수라고

ㅇㅇ 조회수 : 3,905
작성일 : 2026-01-02 19:49:17

민주당 대통령 후보였던 그 여자도

부통령에 오르기까지 온전히 자기 실력으로만 올라간건 아니라고 하네요

유튜브에서 다 까발려 주심

 

IP : 118.235.xxx.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 7:52 PM (125.130.xxx.146)

    ㅁㄹㅂ??

  • 2. ...
    '26.1.2 7:54 PM (58.79.xxx.138)

    ㅁㄹㅂ가 뭐에요??
    말리부? 몰라봄?

  • 3. ...
    '26.1.2 7:56 PM (1.232.xxx.112)

    몸로비 아닐지 ㅋㅋㅋㅋㅋ

  • 4. ㅇㅇ
    '26.1.2 7:59 PM (118.235.xxx.94)

    여자가 능력이 특출나지 않는데
    남자들의 견제를 뚫고 높은 자리에 오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 5. ㅎㅎㅎㅎㅎ
    '26.1.2 8:05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유튜브..? 그게 사실이에요? 수사기관이에요?
    몸로비했다 한들 그 은밀한 걸 어떻게 누가 까발리죠

    그리고 몸로비한 사람이 잘못이에요
    요구하고 받은 사람이 잘못이에요?

    그리고 설령 미국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 해도
    이런 글은 아무 도움이 안 돼요
    성공한 여자에게 낙인을 찍고 싶은 건지

    남성중심 사회가 문제 아니에요?

  • 6. ..
    '26.1.2 8:17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여자가 능력이 특출나지 않는데
    남자들의 견제를 뚫고 높은 자리에 오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네????
    여자든 남자든 능력이 없으면 높은 자리 못올라가요.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이미 특출나지 않으니 다른 방법을 썼을거라고 생각하는게 잘못 아닌가요?

  • 7. 게이
    '26.1.2 8:30 PM (122.32.xxx.106)

    남자게이들이 꽉잡고 있다는데

  • 8. ㅅㅅ
    '26.1.2 8:49 PM (218.234.xxx.212)

    특정 정치인의 성취를 개인의 역량보다는 부적절한 배경이나 관계의 결과로 보는 시각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정치적 공방의 단골 소재가 되곤 합니다. 말씀하신 내용은 주로 카멀라 해리스(Kamala Harris) 부통령을 겨냥한 비판적 여론에서 자주 언급되는 주장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객관적인 시각에서 몇 가지 측면을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1. 능력과 경력에 대한 객관적 지표

    ​미국 정치 시스템에서 부통령 후보가 되기까지의 과정은 매우 혹독한 검증을 거칩니다. 해리스 부통령의 경우 다음과 같은 경력을 거쳤습니다.

    ​검사 출신 행정가: 샌프란시스코 지방검사장을 거쳐, 인구수가 가장 많은 캘리포니아주의 법무장관(주 검찰총장)을 역임했습니다.

    ​연방 상원의원: 미국 내에서 정치적 위상이 매우 높은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승리하며 중앙 정치 무대에서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러한 선출직 경력은 단순한 인맥만으로는 도달하기 어려운 성과이며, 매 단계마다 유권자의 선택과 정책적 역량 평가를 거쳤다는 점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2. 정치적 공격의 보편적 패턴

    ​여성 정치인이 고위직에 오를 때 "실력이 아닌 다른 방법(관계 등)을 동원했다"는 식의 담론은 사실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고전적인 비하 패턴 중 하나입니다.

    ​유리 천장과 편견: 여성이 상급직으로 진출할 때 남성보다 훨씬 엄격한 도덕적, 실력적 잣대를 들이대거나 성적인 프레임을 씌워 그 성과를 폄하하는 경향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정치적 프레임: 상대 진영에서는 후보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기 위해 개인적인 과거사나 인맥을 부각하여 '자격 없음'을 강조하는 전략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3. 미국 내의 시각

    ​미국 현지에서도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평가는 극명하게 갈립니다.

    ​비판 측: 검사 시절의 과도한 처벌 정책이나 부통령 취임 후의 존재감 부족 등을 비판합니다.

    ​지지 측: 유색인종 여성이자 법 집행 전문가로서 민주당 내의 새로운 리더십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합니다.

    ​결론적으로, 특정 인물의 성공이 순전히 '운'이나 '부정한 관계' 덕분이라고 단정 짓기에는 그가 거쳐온 공직의 무게와 선거 과정의 치열함이 매우 큽니다. 정치인에 대한 평가는 정책적 실책이나 철학에 집중될 때 더욱 생산적일 수 있습니다.

  • 9. 리기
    '26.1.2 9:18 PM (125.183.xxx.186)

    가끔 저런 루머가 있기도 했지만(해리스 말고라도요) 설마~~하고 말았었는데 저번 민희진 카톡 공개됐을때 한번 자버릴까? 정확한 워딩은 기억안나지만 이런 뉘앙스의 톡이 있었어요. 그거 보고 확실히 야망있는 여자들은 몸도 하나의 수단으로 생각하는구나...싶긴 하더라구요.

  • 10. ㅇㅇ
    '26.1.2 10:35 PM (1.225.xxx.133)

    싸구려 성인지 감성 같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885 백화점에서 몇년 전 산 비싼 양복인데요. 4 ㅠㅠ 2026/01/04 1,523
1785884 ‘우리 삼전이 달라졌어요!’···삼전 주식은 어디까지 달릴까 1 ㅇㅇ 2026/01/04 1,804
1785883 이태원 참사를 “연출·조작” 조롱…‘2차가해’ 700번 반복한 .. 11 너무너무 2026/01/04 2,456
1785882 베네수엘라가 저항없이 오픈더도어 한 이유.JPG 10 ... 2026/01/04 3,111
1785881 위례, 수지 중 추천 부탁드립니다 11 나나 2026/01/04 1,442
1785880 갑상선 저하증으로 변비 고통 해결하신분 있나요? 5 건간 2026/01/04 826
1785879 사람이 간사한건가? 3 .. 2026/01/04 827
1785878 김현지 성격이 아주 대단하네요 ㅎㅎ 46 ..... 2026/01/04 5,360
1785877 남편이 식욕 억제제 9 아정말 2026/01/04 2,301
1785876 돌반지 금값 시세 올려봅니다 6 ... 2026/01/04 2,934
1785875 코랑 귀가 엄청 예민한데 6 초예민 2026/01/04 855
1785874 반드시 드라이 해야할까요? 7 이옷 2026/01/04 1,248
1785873 치매엄마 주간보호센터에 보낸 썰. 17 치매엄마 2026/01/04 4,227
1785872 아메리카와 베트남 ... 2026/01/04 446
1785871 내일 환율 어떻게 될까요 12 2026/01/04 3,061
1785870 아까운 크래미 어떻하죠 15 ㅁㅁ 2026/01/04 2,583
1785869 이태원 참사 피해자 조롱 비하 60대 자영업자 구속 7 그냥3333.. 2026/01/04 1,586
1785868 치매호전 글 2 20 원글이 2026/01/04 4,051
1785867 고등 졸업하는 조카 용돈 얼마나 9 제상황좀 2026/01/04 2,468
1785866 지금 제가 82하면서 듣고있는 '사계'는 4 ㅇㅇ 2026/01/04 961
1785865 노브랜드는 노현금 10 .... 2026/01/04 3,101
1785864 시댁의 호칭만 봐도 종년 거느린 양반집 행세한게 엿보임 32 ㅇㅇ 2026/01/04 3,731
1785863 밸런스쿠션 쓸모있던가요?보수볼 같은 작은거요 1 바닐 2026/01/04 336
1785862 "이혜훈 5번 공천 하더니 ..며칠만에 비리 정치인이.. 18 2026/01/04 2,296
1785861 치매 초기 엄마의 고집 16 00 2026/01/04 3,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