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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65세 은퇴남이 12살 연하 만날 때

Cd ckrnc 조회수 : 2,265
작성일 : 2026-01-02 19:44:35

미모의 12살 연하 만나면서

잠깐 데이트 하는 사이를 넘어

늙어서 자기 수발까지 바란다면

 결혼을 하고 안 하고 떠나서

 집 한 채는 미리 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저는 이수만이 여자친구한테 집 한 채 준 거 이해되거든요.

물론 이수만은 수발해 줄 사람이 없는 건 아니지만요.

보통 사람들은 수발해 줄 사람 필요하죠.

그 정도 투자도 안 하고 여자를 어떻게 붙잡아요?

 

 여자 이름으로 집을 해 주진 못하더라도

자기 이름으로 집을 따로 마련해서 살게 해 준다든지 

자기 만나느라 제대로 된 일을 못 하고 있으면

생활비를 200만원이라도 대주든지

20대 30대면 저러다 말겠지 할테고

남자한테 돈 바라는 거 부끄럽다 하겠지만

 50대가 그러고 있으니까 .

노후는 어쩌려고

집도 안해주는 늙은 영감한테 시간을 쓰고 있는지.

모르긴 해도 아마 밥도 해주면서돈도 쓸 거예요.

테이트 비용 내고 선물 사주고 옷 사주고 할 거예요

IP : 211.234.xxx.15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1.2 7:45 PM (223.39.xxx.204)

    이래서 다 늙어서 재혼하는 거 자식들이 반대하는 거임. 늙다리들 재혼은 결국 돈이니까.

  • 2. ...
    '26.1.2 7:45 PM (1.232.xxx.112)

    결혼한 것도 아닌데 집 해주고 수발 안 해 주면 어떡하라고요?

  • 3. ..
    '26.1.2 7:46 PM (110.70.xxx.83)

    돈이나 부동산 주고 시작하는거죠
    거기다 애딸린 남자면 수십억 재산 기본으로 있어야 누가 만나주죠

  • 4. 친구
    '26.1.2 7:49 PM (175.214.xxx.148)

    시아버지..아파트한채 주고 시작하더이다.70대와 50대말이였어요.같이살면서 생활비도 대고 아주머니 먹고살게 해줬어요.

  • 5. ㄱㅈㅇㅈㅈ
    '26.1.2 7:49 PM (211.234.xxx.12)

    마음이 착해서
    결혼은 안 해도 수발은 해줄 수 있는 여자라면요

  • 6. 수십억
    '26.1.2 7:50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수백억인지 수천억인지 재산있는 사람 수발을
    재혼한 아내가 해요???
    ㅎㅎㅎㅎ
    요리사 간호사 의사 다 대기하고 있을텐데
    수발을 누가 한다구요??
    돈많은데 수발 들라고 돈준게 아니라
    트로피 값 준거겠죠

  • 7. ..
    '26.1.2 7:50 PM (14.50.xxx.205)

    여기 자기 부모도 수발 안한다는 여자들이 수두룩.. 아니 거의 다가..한데
    뭘 결혼도 안한사이에 수발을 해요.

  • 8. ..
    '26.1.2 7:50 PM (110.70.xxx.83)

    그걸 왜자꾸 님이 집요하게 궁금해해요
    님이 그여자인가요? 그남자한테 물어봐야죠
    꼭찝어 65세아 한것도

  • 9.
    '26.1.2 7:51 PM (121.167.xxx.120)

    대부분 그렇게 시작하고 생활비 넉넉하게 주거나 월급처럼 용돈이라고 따로 이백만원씩 주던데요
    약은 남자들은 재산 정리해서 자식들에게 증여하고 혼인신고 하고 둘이 살 아파트 여자 명의로 구입하고 자기 노후 자금 남겨서 재혼해요

  • 10. ㅇㅈㅇㅈㅇ
    '26.1.2 7:53 PM (211.234.xxx.12)

    아는 여자인데 그 남자랑 떼어놓고 싶어서요
    가스라이팅 당하는 것 같아요
    순수한 사랑 뭐 이런 거

  • 11. ㅅㅅ
    '26.1.2 7:55 PM (218.234.xxx.212)

    "결혼 안 하고를 떠나서"는 아니고 결혼한다면..

  • 12. ㅈㅇㅈㅇ
    '26.1.2 7:56 PM (211.234.xxx.70) - 삭제된댓글

    본인 먹고 살 형편도 안 되는데
    그 남자 가스라이팅 때문에
    그 남자한테 돈 쓰고 시간 쓰고 헌신하는 것 같아서요

  • 13. ㅈㅅㄷㅇ
    '26.1.2 8:38 PM (211.234.xxx.250)

    자식들이 반대하면 결혼 안 하고 같이 살기만 할 수도 있잖아요.

  • 14. ....
    '26.1.2 8:44 PM (14.6.xxx.67)

    여자나이53세에 젊다고 집을 해줘요???
    여자도 그나이에 병 올수있어요

  • 15. ...
    '26.1.2 9:05 PM (124.53.xxx.198)

    남자가 환자에요?
    왜 그사람 만나면서 제대로 된일을 못하나요?
    어차피 45살 넘으면 연봉많은 순서로 내보내기되는데 왜 남자탓을 해요?

    여자 나이 53에 무슨 미모타령이고ㅋ

    좋아서 만난다는데 주변에서 돈돈거릴 필요는 없죠.
    그남자가 더 매력이 있을수도 있고요.

  • 16. ...
    '26.1.2 9:09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53세도 폐경기...

    주변에 한커플
    돌싱남이고 미혼녀 그렇게 만남,결혼.
    그때 얻은집 명의만 해주는걸로 시작.

    잘 살고있눈지는 모름,남편모임중 여자만날려고 가잊힌 뜨내기였던걸로

  • 17. ㅇㅈㅇ
    '26.1.2 9:11 PM (211.234.xxx.8) - 삭제된댓글

    다른 건 몰라도 미모 타령 할 만큼 생겼어요.
    그 남자가 더 매력있는 것도 아니고요. 몸도 아픈 것 같더라고요.
    그냥 착해서 남자의 먹잇감이 되는 것 같애서

  • 18. ㅇㅅ
    '26.1.2 9:12 PM (211.234.xxx.8)

    다른건 몰라도 미모타령 할 만큼 예쁘게 생겼어요
    남자가 더 매력 있는 것도 아니고 몸도 아픈 것 같더라고요
    그냥 착해서 여우같은 늙은 남자의 먹잇감이 되는 것 같아서

  • 19. ㅡㅡㅡㅡ
    '26.1.2 9:28 PM (112.156.xxx.57)

    대놓고 집 사달라니.
    요즘 집값이 얼마?
    뻔뻔하네요.
    저런 남자한테 붙어 있는 여자는 정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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