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명 사망한 스위스 폭발사고 직전 풍경

링크 조회수 : 8,531
작성일 : 2026-01-02 19:05:04

실내에서 불꽃놀이하다가 ...

인생은 한방이네요.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9781279

IP : 125.183.xxx.16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 7:16 PM (221.150.xxx.22)

    천장에 불이 붙었는데 저러고 폰들고 찍고 있네요ㅠ
    설마 터질줄은 몰랐나봐요.. ㅠ

  • 2. ..
    '26.1.2 7:21 PM (182.220.xxx.5)

    부유한 젊은 사람들일텐데...

  • 3. 방음소재
    '26.1.2 7:44 PM (83.86.xxx.50)

    위에 방음소재가 붙어있네요. 10초만에 퍼졌다니 정말 순간이네요
    인터뷰보니 연기때문에 아무것도 안 보여서 어디로 나가야될지를 몰랐다고 해요. 어떻게 유리창 깨고 나오긴했다고 하는데 한 200명이 있었고 40명 사망에100명넘게 부상이라니 탈출한 사람이 많이 않은 거 같아요

  • 4. ㅇㅇ
    '26.1.2 7:47 PM (118.223.xxx.29)

    설마 몰랐겠죠.
    저런 파티 많이 했을테니까요. 그런데 불끄는 사람도 있고 그걸 촬영하는 사람도 있고 파티하면서 즐거워하는 청년들 모습보니 참 안타깝네요.
    이태원 생각납니다. ㅠㅠ

  • 5. 저기서
    '26.1.2 8:05 PM (118.235.xxx.227)

    불끄고 영상찍고 하던 사람들 다 죽었을까요?ㅠ 도망가야지 그걸 찍고 거기 있으면 어쩌나고요ㅠ

  • 6. ……………
    '26.1.2 8:09 PM (221.165.xxx.131)

    이미 거나하게 취해서 위험한 걸 인지하기 어려웠을 지도 몰라요
    어이구야 불이 났네. 정도로 생각했을 지도.

  • 7. 너무 안타까워요
    '26.1.2 8:23 PM (101.184.xxx.86)

    십대들이 많았고 제일 어린 사망자가 15세.
    천장도 낮은데 사람목마를 탄 여자가 불꽃튀는 샴페인병을 천장에 너무 가깝게 쳐들어서 불이 시작 됐다네요 ㅜㅜ 딱봐도 어린 십대후반 이십대 초반 애들 생일파티 중이던데 불이 몇 초만에 천정 방음블록에 퍼져서 안쪽에 있던 사람들은 나올수가 없었나봐요. 비디오보니 사람이 몰려서 출입구도 이태원처럼 사람들이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더라고요. 정말 너무 안타까워요.

  • 8. 어휴
    '26.1.2 10:33 PM (211.217.xxx.96)

    불난걸 찍고 있네요 끄거나 대피할 생각을 안하고

  • 9. 그저 겸손하게
    '26.1.2 11:18 PM (49.164.xxx.115) - 삭제된댓글

    저도 이 뉴스보고 어젯밤에 너무 놀라서 얼른 애한데 카톡 보냈어요.
    애가 크리스마스 이후에 스키 타러 간다고 했거든요.
    그게 그게 스위스인지 그 옆인지가 확실하지 않은 거에요.
    매년 가다 보니 저도 이제는 새겨 듣지 않았는데 저 뉴스 보고 진짜 얼마나 놀랐는지.
    애는 오스트리아로 갔더라구요.
    전에는 스위스로 갔었거든요. 언젠가 거기 비싸다고 폴란드인가 동유럽 가더니
    다시 서도 이 뉴스보고 어젯밤에 너무 놀라서 얼른 애한데 카톡 보냈어요.
    애가 크리스마스 이후에 스키 타러 간다고 했거든요.
    그게 그게 스위스인지 그 옆인지가 확실하지 않은 거에요.
    매년 가다 보니 저도 이제는 새겨 듣지 않았는데 저 뉴스 보고 진짜 얼마나 놀랐는지.
    애는 오스트리아로 갔더라구요.
    전에는 스위스로 갔었거든요. 언젠가 거기 비싸다고 폴란드인가 동유럽 가더니
    다시 서유럽 가길래 그런가 보다 했다가 넘 놀랐고
    그냥 내 애가 저기 없었을 뿐이지 저 상황이 닥치면 누구든지 화를 당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안타깝고 사망자와 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합니다.

  • 10. 그저 겸손하게
    '26.1.2 11:20 PM (49.164.xxx.115) - 삭제된댓글

    저도 이 뉴스보고 어젯밤에 너무 놀라서 얼른 애한데 카톡 보냈어요.
    애가 크리스마스 이후에 스키 타러 간다고 했거든요.
    그게 그게 스위스인지 그 옆인지가 확실하지 않은 거에요.
    매년 가다 보니 저도 이제는 새겨 듣지 않았는데 저 뉴스 보고 진짜 얼마나 놀랐는지.
    애는 오스트리아로 갔더라구요.
    전에는 스위스로 갔었거든요. 언젠가 거기 비싸다고 폴란드인가 동유럽 가더니
    다시 서유럽 가길래 그런가 보다 했다가 넘 놀랐고
    그냥 내 애가 저기 없었을 뿐이지 저 상황이 닥치면 누구든지 화를 당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안타깝고 사망자와 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82 급속노화가왔어요ㅜㅜ 6 ㄷㄷㄷ 2026/01/24 5,305
1788581 토요일까지 장사 하니까 애한테 죄책감이 너무 드네요 11 0011 2026/01/24 2,928
1788580 고야드 생루이 살까요? 13 알려주세요 2026/01/24 2,678
1788579 로봇이 무서운건 5 ㅗㅎㄹㄹ 2026/01/24 2,741
1788578 합숙맞선 조은나래요.. 19 .. 2026/01/24 5,411
1788577 임대소득 간편장부 시트보호 해제 ........ 2026/01/24 331
1788576 정시 발표를 앞두고 참 괴롭네요 6 정시 2026/01/24 2,293
1788575 주가오르니 증권사들 목표주가 뒤늦게 상향 4 ........ 2026/01/24 1,809
1788574 기숙사가는 대학생 캐리어 추천 10 엄마 2026/01/24 1,111
1788573 그릇이든 쇼파든 가구든 주름진건 사지마세요~~~ 7 2026/01/24 3,120
1788572 칼킹 사이즈로 했어요 1 침대 2026/01/24 460
1788571 에드워드리 자필 편지 보셨나요? 7 혹시 2026/01/24 3,238
1788570 앞으로 돈못버는사람 많아지겠어요. 11 . . . 2026/01/24 5,719
1788569 안선영, 전세금 빼서 대치동 학원 돌리는 이유? 24 너도걸려질거.. 2026/01/24 16,287
1788568 수육 망했는데 살릴 수 있나요? 8 .... 2026/01/24 1,213
1788567 부모님 청소와 빨래 도우미 12 도우미 2026/01/24 2,999
1788566 주식유튜버들이 왜 연락처를 자꾸 올리죠? 9 ... 2026/01/24 2,065
1788565 황달증세로 소아과에 갔었어요 2 겨울 2026/01/24 778
1788564 어떤 유튜버가 일반고는 학종 쓰지 말라고 하는데 18 ........ 2026/01/24 2,723
1788563 친정에서 벗어나고 파서 4 hgg 2026/01/24 2,197
1788562 美 부통령까지 '쿠팡' 언급‥김민석 총리 "명확히 설명.. 27 ㅇㅇ 2026/01/24 2,444
1788561 프랑스여행 파리 일주일씩 있을만한 가요? 22 2026/01/24 2,283
1788560 지금은 어디에 투자할 타이밍인가요 10 .... 2026/01/24 3,027
1788559 GD집에 인테리어를 봤는데 5 콩민 2026/01/24 3,624
1788558 아들 자취 24 아아 2026/01/24 3,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