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정내에서 남녀차별 받은적이 있나요?

............. 조회수 : 1,071
작성일 : 2026-01-02 18:53:27

82쿡 평균 연령대가 높다보니...

아마 가정내에서 남녀차별 받은적이 꽤 있을것 같은데...

우리집은 다행이 없었죠...내친구 경우에는 진짜 불쌍한데.

내 친구 경우에는 남동생한테는 고기반찬을 주고.. 내 친구한테는 고기도 주지도 않았다네요..

사교육은 남동생만 시켰고 내 친구는 사교육도 받지도 못했음...

근데 대학은 내 친구가 남동생보다 더 좋은 대학에 들어갔음...ㅋㅋ

IP : 221.167.xxx.1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 6:55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76년생. 위로 오빠 하나.
    더 받으면 더 받았지 차별 없었어요.
    오빠와 사이 매우 좋습니다.

  • 2. ..
    '26.1.2 6:59 PM (36.255.xxx.137)

    전 무남독녀 외동딸인데도 남녀 차별을 느꼈어요.
    아빠가 아들 낳고 싶어 재혼하려고 선보고 다녔거든요 ㅎㅎ

  • 3. ㅁㅁ
    '26.1.2 7:01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두개의 오빠
    같은 학년이던 연년생 오빠보다 내가 공부 더 잘했는데
    딸인 난 상급학교 못가고
    오빠 보냄

  • 4. 71년생
    '26.1.2 7:07 PM (115.41.xxx.18)

    삼계탕 끓이면 오빠 닭다리, 저는 찹쌀죽만. .
    엄마한테 따지면 죽이 더 몸에 좋다구. .

    오빠 그 시절에 사립초에 스쿨버스 타고 보이스카우트시키고 거기서 일본 홈스테이 까지 보내줌. .

    나도 걸스카웃 시켜달라 대성통곡하니
    그거 해봣자 별거 없다고. .

    나 수학 못해서 재수해도 안된다고
    기회도 안주심. .

    아들이고 첫째고 오빤 알게 모르게 특혜를 누림. .
    본인은 자기가 누린 것들 잘 모름. .

    엄마, 나도 좀 기회 좀 줘보지 그랬어.

  • 5. ㅎㅎ
    '26.1.2 7:27 PM (175.121.xxx.114)

    복숭아같은더 아들만 까주기
    딸들은 딱시
    챙갸주는거없고요

  • 6. ㅇㅇ
    '26.1.2 7:37 PM (211.215.xxx.44)

    아빠가 아들 낳고 싶어 재혼하려고 선보고 다녔다고요?
    중혼한다는거에요 이혼했다는거에요? 헐

  • 7. ..
    '26.1.2 7:40 PM (182.220.xxx.5)

    부모님은 아니고 할머니가요...

  • 8. 저는
    '26.1.2 7:41 PM (1.243.xxx.162)

    명절에 할머니 고모 만나면 그랬어요
    할머니는 오빠만 좋아했고 고모는 고모네 애가 저보다 한살 어린데 전과 동화책 다 가져가고 ㅋㅋㅋㅋ 전과 내가 내돈 모아서 산 거였는데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ㅜㅜ
    용돈도 오빠만 주거나 오빠 선물은 좋은거 사주고 나는 맨날 머리핀, 지갑 그런거 ㅜㅜ

  • 9. 부모님도
    '26.1.2 7:48 PM (118.235.xxx.227)

    결국 재산은 다 장남에게로..
    할머니들은 백퍼 아들 손주만 찾으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485 기미 3 000 2026/01/13 1,054
1784484 이 대통령, 종교계 "통일교·신천지 해산" 요.. 11 ㅇㅇ 2026/01/13 3,774
1784483 자다 깼는데 지옥 같아요 16 끝내자 2026/01/13 19,825
1784482 3천만원이 생겼어요 34 3천 2026/01/13 17,955
1784481 "잘 먹고 갑니다" 개미들 '국장 탈출'…'역.. 11 ..... 2026/01/13 19,842
1784480 명언 - 존재의 이유 ♧♧♧ 2026/01/13 1,085
1784479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23 절교 2026/01/13 6,600
1784478 국민연금 동원에도 환율 다시 폭등?? 16 ..... 2026/01/13 2,117
1784477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4 2026/01/13 3,109
1784476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가는군요 진짜로 61 균형 2026/01/13 17,165
1784475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7 ... 2026/01/13 3,177
1784474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21 9899 2026/01/13 6,499
1784473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7 ㄴㄴ 2026/01/13 3,023
1784472 약도 중국산 수입 10 lllll 2026/01/13 1,564
1784471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13 Gff 2026/01/13 3,242
1784470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8 ........ 2026/01/12 6,416
1784469 주식이 너므 올라요 9 주린이 2026/01/12 10,440
1784468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3,358
1784467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그냥 2026/01/12 2,400
1784466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3 2026/01/12 4,556
1784465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5 SOXL 2026/01/12 4,177
1784464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3,477
1784463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2 방법 2026/01/12 6,561
1784462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44 어이없는 2026/01/12 16,677
1784461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10 ㅡㅡ 2026/01/12 2,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