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서 유튜버들 하는 얘기"

... 조회수 : 2,730
작성일 : 2026-01-02 18:43:33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25453

 

이미 가치 많이 하락해서 동남아 여행 가는 것도 부담스럽고 물가도 너무 올라 살기 힘듭니다

유투버들이 하는 얘기라뇨

IP : 1.237.xxx.2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 6:46 PM (211.234.xxx.74) - 삭제된댓글

    유튜버들 얘기가 맞는 듯
    경제학 박사 유학 중인 아이가 잠깐 왔는데
    휴지조각 그 얘기는
    부정선거 주장처럼 웃기는 선동이라네요

  • 2. ...
    '26.1.2 7:02 PM (223.38.xxx.125) - 삭제된댓글

    금융당국 수장이 이렇게 강한 부정을 하니 오히려 위기의식을 느끼게 되네요.
    제가 1997년에 은행원으로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생생히 기억납니다. 경제관료들이 앞다퉈 "대한민국의 펀더멘털은 튼튼하다"고 큰소리 치더니 IMF에 달러구걸 하게 되더라구요.
    국민연금까지 동원해서 막아도 계엄때 환율 수준인데, 유튜버들이 나 원화가치 하락을 주장하는 거라고 한은 총재가 우기니 더 겁나네요.
    이러니 사람들이 모닝커피 대신에 모닝달러 산다고 하죠.

  • 3. ..
    '26.1.2 7:03 PM (223.38.xxx.26)

    와르르 무너져도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어 행복한
    비현실 낭만주의자 같아요

  • 4. ...
    '26.1.2 7:03 PM (223.38.xxx.125) - 삭제된댓글

    금융당국 수장이 이렇게 강한 부정을 하니 오히려 위기의식을 느끼게 되네요.
    제가 1997년에 은행원으로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생생히 기억납니다. 경제관료들이 앞다퉈 "대한민국의 펀더멘털은 튼튼하다"고 큰소리 치더니 IMF에 달러구걸 하게 되더라구요.
    국민연금까지 동원해서 막아도 계엄때 환율 수준인데, 유튜버들이나 원화가치 하락을 주장하는 거라고 한은 총재가 우기니 더 겁나네요.
    이러니 사람들이 모닝커피 대신에 모닝달러 산다고 하죠.

  • 5. ...
    '26.1.2 7:07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한은 총재가 국민연금 역할론을 들고 나오는 거 보니 오싹하네요.

    이창용_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서 유튜버들 하는 얘기

    "이 총재는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국민연금 역할론도 거듭 언급"

    국민연금의 역할에 언제부터 외환시장 안정도 포함됐었나요?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국민연금을 태우는 게 말이 되나요?

  • 6. ..
    '26.1.2 7:09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기사를 잠깐 훑어봤는데, 한은 총재가 국민연금 역할론을 강조하는 거 보니 오싹하네요.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서 유튜버들 하는 얘기"

    "이 총재는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국민연금 역할론도 거듭 언급"

    국민연금의 역할에 언제부터 외환시장 안정도 포함됐었나요?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국민연금을 태우는 게 말이 되나요?

  • 7. 국내주식
    '26.1.2 7:21 PM (118.34.xxx.26)

    쭉쭉 오르는거 보니 환율은 조만간 더 내려 갈거 같네요.
    좀 지켜 보시죠.

  • 8. ㅇㅇ
    '26.1.2 8:06 PM (211.193.xxx.122)

    국장서 대박 났다…국민연금 수익률 '역대 최고'

    https://v.daum.net/v/20251229123125474

  • 9. ㅇㅇ
    '26.1.2 8:07 PM (211.193.xxx.122)

    내국인 4100조 해외 투자… 역대 최대 기록 경신했다

    https://v.daum.net/v/20251120050358483

    3조달러 다 되어가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56 펌) 장례식장에서 들은 말 중에 56 ㅗㅗㅎ 2026/01/29 20,227
1789955 하소연 좀 할께요. 13 ... 2026/01/29 3,262
1789954 고층살다 저층으로 이사왔는데, 다르게 느껴져요. 63 ** 2026/01/29 19,447
1789953 50대 들어서 남의 단점이 자꾸 보여요. 28 나만이러나 2026/01/29 5,146
1789952 앞니 임플란트 보험으로 얼마에 하셨나요? 치과 2026/01/29 429
1789951 아프간 여성은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없다네요 9 2026/01/29 2,885
1789950 유로화가 필요한데요 질문요 10 여행 2026/01/29 895
1789949 공대 기술직?이직 아시는 분 7 공대 2026/01/29 865
1789948 김건희는 우리 머리위에 있어요 13 ㄱㄴ 2026/01/29 3,529
1789947 폐암의심소견 12 ㅊㅇ 2026/01/29 3,244
1789946 마운자로 2.5 3일차인데요. 3 마운자로 2026/01/29 1,377
1789945 나 자신을 덕질하면서 사세요. 43 음.. 2026/01/29 6,069
1789944 자녀 증여시.. 5 ,, 2026/01/29 1,848
1789943 정부, 주택 대량 공급책 발표…‘금싸라기’ 용산에만 6천→1만 .. 19 2026/01/29 4,073
1789942 주식때문에 도파민에 절여진 뇌 어떡해요. 9 ... 2026/01/29 2,968
1789941 자주 씻으면 노인냄새 안날까요? 22 ㅇㅇ 2026/01/29 4,700
1789940 Sk하이닉스 2 *** 2026/01/29 2,319
1789939 그럼 사라사라 해주세요 (feat 유기그릇) 31 유기 2026/01/29 1,893
1789938 맛있는 귤 좀 추천해주세요 4 주문 2026/01/29 1,037
1789937 ‘조국혁신당 성비위’ 폭로 강미정 前대변인 입건 17 ㄹㄹ 2026/01/29 3,704
1789936 韓 2035년 퀀텀칩 제조국 1위 도전…양자기업 2000개 키운.. 3 ㅇㅇ 2026/01/29 893
1789935 노인이랑 사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70 Winter.. 2026/01/29 20,669
1789934 이해찬의 때 이른 죽음, 결국 고문 후유증 때문이었나 9 민들레 2026/01/29 2,517
1789933 넷플에서 어쩔수가 없다 봤는데요 9 투썸 2026/01/29 3,314
1789932 맛없는 대추토마토 요리 알려주세요 7 .. 2026/01/29 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