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도 있을까요?
지방인데 보러 오는 사람이 거의 없었거든요. 부동산에서 연락이 왔는데 저희가 내놓은 가격보다 4천을 깎아주면 그 사람이 보러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 집을 보러와서 이야기 하자고 했는데 그 쪽에서 가격을 깎아줘야지만 보러 온다고 했다네요. 그럼 그 가격이면 살거냐고 했더니 부동산에서는 그건 아니라고. 허허..이건 왜 그런 걸까요?
이런 경우도 있을까요?
지방인데 보러 오는 사람이 거의 없었거든요. 부동산에서 연락이 왔는데 저희가 내놓은 가격보다 4천을 깎아주면 그 사람이 보러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 집을 보러와서 이야기 하자고 했는데 그 쪽에서 가격을 깎아줘야지만 보러 온다고 했다네요. 그럼 그 가격이면 살거냐고 했더니 부동산에서는 그건 아니라고. 허허..이건 왜 그런 걸까요?
4천 깎아주면 살지 말지 고려해보겠다는거겠죠
지금 가격은 관심없다
4백도 아니고 4천요?
저라면 됐다 할듯
한군데만 내지말고 여러곳 내세요
급한거 아니면 그냥 두세요.
파는쪽이 안달하면 왠지 더 싸게 살수있을거 같고
배짱을 종 튕기면 놓칠것 같고 그러던데..
오천깍아주고 겨우팔았네요 지방구축은 매매가 안돼더라구요 삼년공실하다가 겨우처리했네요 관리비만 천만원넘게 답이없어요
요즘 매도가 엄청 많아요
특히 지방은요
매수자가 배짱 튀기는 시기는 맞아요
서울 핫한 몇군데 빼고요
집이얼만대 사천을 깍아달래요 ?
사천깍아주면 확실히 사는것도 아니고
보러온다니 ㅎㅎㅎㅎ 왜그런지 생각하지말고
싫다하세요
보러 와서 마음에 든다, 좀 깎아달라 하면 깎을 수는 있는데 보지도 않고 이렇게 하는건 좀 그래요.
집에 자신있으면 일단 무조건 보게 해보세요
그담에 관심보이면 그때 흥정.
맞아요
보고나서 흥정을 하던지 보기도 전에 그런태도는 좀 매너가 아닌듯
장난칠거면 안오고 사백 주는건 어때라고 물어 보세요
깎고 와서 집 이곳저곳 문제 삼아 또 깎고 한번 깎으면 부동산애서 그가격을 확정지어서 그 매수자 놓치더라도집 보러 올 사람한테 4천까지 깎아줬던 집이라고 얘기해요.
집 그러다 걸레돼요.
4천 깎아도 깎는 사람은 집 보러와서 이곳저곳 문제 삼아 또 깎고 매수하면 그나마 다행인데 하지않고 그냥 가면 한번 깎인 원글님 집은 부동산에서 그가격을 확정지어서 보러온다던 매수자 놓치더라도 새로 집 보러 올 사람한테 4천까지 깎아줬던 집이라고 얘기해요. 그러면 공동중개일텐데...
집 그러다 걸레돼요.
그 가격엔 전혀 살 생각없는데...
볼 필요없다는 거고, 4000디씨 한 가격에 마음에 든다면 고민해 보겠다는 매수자의 솔직한 마음을 밝힌거잖아요.
꼭 팔아야 하는 집이라면 일단 보여주고.....
팔아야 하면 파는거고. 안 산다면 부동산에 다른 사람에겐 절대 그 가격 안된다고 하시고 ..
잘못하면 집값호가만 내려갑니다.
윗님 말씀이 맞는 것 같아요. 조언 감사합니다.
천오백 정도 내린 가격이면 보러 온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결국 그 매수자와 바로 계약했고요.
내키지 않으면 말고 4천 내려 집 팔 생각이 있으면 보여준다고 문제되나요~
말씀이 맞는 것 같아요. 조언 감사합니다.
요즘 4천 깎아도 거래안됩니다.현실이 그래요
저도 거래만 된다면 깎아줄 의향이 있으나 아닌듯 님이 적으신 것 같은 경우가 될까봐요.적어도 보러는 오든지.
원글님이 이상하게 생각하는게 맞아요. 우선 와서 보고 매매의사가 있으면 가격을 절충하는 거지 4천 깍아달라 하면서 살지 말지 모르겠다? 그냥 아닌것 같다 하세요
지방은 산다는 사람 있을때 팝니다
대출 포함 준비할 수 있는 금액이 딱 그 정도라 오히려 명확한 매수자일 수도 있어요~
물론 다른 집도 볼 수 있지만 보여줘야 사는 것도 사실이죠.
정 그 가격에 싫으면 매도인 쪽에서도 마는 거고요.
집을보고 맘에 들어서 가격조절을 하는게 기본인데
무조건 가격 후려치고 보자는건 아니네요
안된다 하세요
지방이면 진짜 임자있을때 잘 생각해보세요
자존심이 문제가 아닙니다
위에 아닌듯 님 말이 맞아요
10억짜리 집 사천인지
2억짜리집 사천인지 모르겠지만
저라면 그 부동산이랑 거래안해요
부동산은 많고 일잘하는 부동산도 많아요
사천이요?
사장님 지금 장난하시나요?
무례한 사람말 들어주는 사장님 실망이네요
라고 말하세요
자존심이 문제가 아니라요. 보러 와서 마음에 든다하면 깎아줄 수 있지만 문제는 보지도 않고 가격만 떠 보고 안 올 수도 있어서요.
어차피 보러 와도 4천을 후려쳐요. 서울 요지 아니면.
그래서 네이버 보면 가격이 예를 들어
ex)한달전에 4억으로 a부동산에 올라왔다가 15일전 3억 5천에 b부동산에 올라왔다가
c 부동산에 다시 4억으로 10일전 올라왔다가 d부동산에 4억2천으로 최신으로 매물이 떠요
(난 내놓지도 않은 부동산에서 매물을 올려 놓기도해서 줄줄이 부동산이 7개~8개 매물이 펼침버튼 누르면 주르르 펼쳐지기도해요)
빨리 팔겠다고 급하다고 여기저기 내놓으면 집 가격이 보러온다던 매수자에게 깎아준다던 가격이 매를가격으로 b 부동산이 올려놔 버리고 집주인이 c부동산에서 오면 다시 4억으로 올려받으려고 다시 얘기하니 4억으로 올라간 거고 d부동산에 집주인이 하소연하면 4억2천까지 올려서 4억에 팔아주겠다고 d부동산에서 얘기하면 d부동산 믿고 4억2천 내놓는거죠.
근데 그러면 부동산에서도 서로 내물건 내팽겨쳐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한번 내린 3억5천으로찔러보는 일도 많구요.
매도 하실경우 2집정도 내지 한집으로해서 내놓는게 나아요.
단점도 있어요. 부동산에서 독점하고 사이나쁜 부동산에서 물건 보러오면 물건 소개 안해주기도 해요. 집주인은 모르죠. 내 물건을 정말 보러 오는 사람이 없는건가 생각할뿐..
다수 매도해본 경험입니다.
깎아준다고 무조건 매도되는것도 아니예요.
매수자가 없는데 깎는다고 보러 오진 않아요.
이사철이어야 많아지긴해요
음...그리고 이건...
그래서 네이버 보면 가격이 예를 들어
ex)한달전에 4억으로 a부동산에 올라왔다가 15일전 3억 5천에 b부동산에 올라왔다가
c 부동산에 다시 3억8천억으로 10일전 올라왔다가 d부동산에 4억2천으로 최신으로 매물이 떠요
(난 내놓지도 않은 부동산에서 매물을 올려 놓기도해서 줄줄이 부동산이 7개~8개 매물이 펼침버튼 누르면 주르르 펼쳐지기도해요)
빨리 팔겠다고 급하다고 여기저기 내놓으면 집 가격이 처음 보러온다던 매수자에게 깎아준다던 3억5천으로 공동중개 매수자 데려온 b 부동산이 올려놔 버리고 집주인이 c부동산에서 오면 얼마까지 가능하냐하면 3억 5천 내린가격이 있다보니 4억얘기해서 매수한다면 조율해서 3억8천억으로 해달라고 얘기하년 4억으로 얘기하니 4억으로 올라간 거고 그러다 옆에.같은평수 단지가 4억에 나갔다면 d부동산에 집주인이 하소연하면 4억2천까지 올려서 4억에 팔아주겠다고 d부동산에서 얘기하면 d부동산 믿고 4억2천 내놓는거죠.
근데 그러면 부동산에서도 서로 내물건 내팽겨쳐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한번 내린 3억5천으로찔러보는 일도 많구요.
매도 하실경우 2곳정도 내지 한곳으로해서 부동산에 내놓는게 나아요.
단점도 있어요. 매물이 없을땐 부동산에서 독점하고 부동산끼리 사이나쁜 부동산에서 물건 보러오면 물건 소개 안해주기도 해요. 집주인 연락 안된다고 하면서요. 집주인은 모르죠. 내 물건을 정말 보러 오는 사람이 없는건가 생각할뿐..
많은곳에 내놓으면 늘 쓸고 닦고 사진에 영상까지 찍어가고 ...
자칫 내집이 구경하는집 되는 경우도 생겨요
다수 매도해본 경험입니다.
저라면 안할듯요.
깎아준다고 무조건 매도되는것도 아니예요.
매수자가 없는데 깎는다고 보러 오진 않아요.
이사철이어야 많아지긴해요
음...그리고 이건...
그래서 네이버 보면 가격이 예를 들어
ex)한달전에 4억으로 a부동산에 올라왔다가 15일전 3억 5천에 b부동산에 올라왔다가
c 부동산에 다시 3억8천억으로 10일전 올라왔다가 d부동산에 4억2천으로 최신으로 매물이 떠요
(난 내놓지도 않은 부동산에서 매물을 올려 놓기도해서 줄줄이 부동산이 7개~8개 매물이 펼침버튼 누르면 주르르 펼쳐지기도해요)
빨리 팔겠다고 급하다고 여기저기 내놓으면 집 가격이 처음 보러온다던 매수자에게 깎아준다던 3억5천으로 공동중개 매수자 데려온 b 부동산이 올려놔 버리고 집주인이 c부동산에서 오면 얼마까지 가능하냐하면 3억 5천 내린가격이 있다보니 4억얘기해서 매수한다면 조율해서 3억8천억으로 해달라고 얘기하면 4억으로 일단 올려놓고 3억8천으로 조율하자고 하고 4억우로 올라가는거죠.
그러다 옆에 같은평수 단지가 4억에 나갔다면 d부동산에 집주인이 하소연하면 4억2천까지 올려서 4억에 팔아주겠다고 d부동산에서 얘기하면 d부동산 믿고 4억2천 내놓는거죠.
근데 그러면 부동산에서도 서로 내물건 내팽겨쳐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한번 내린 3억5천으로찔러보는 일도 많구요.
매도 하실경우 2곳정도 내지 한곳으로해서 부동산에 내놓는게 나아요.
단점도 있어요. 매물이 없을땐 부동산에서 독점하고 부동산끼리 사이나쁜 부동산에서 물건 보러오면 물건 소개 안해주기도 해요. 집주인 연락 안된다고 하면서요. 집주인은 모르죠. 내 물건을 정말 보러 오는 사람이 없는건가 생각할뿐..
많은곳에 내놓으면 늘 쓸고 닦고 사진에 영상까지 찍어가고 ...
자칫 내집이 구경하는집 되는 경우도 생겨요
다수 매도해본 경험입니다
저도 구랬어요 저는 인천인데 4.3집 깎아달래서 4.2로 해주겠다하니 4억에 달라고
4.3에도 저희집이 젤 좋은 조건이었어요 옵션포함
젊은 남자였어요 자기 돈 없다고 음????
안 팔았어요
남자들이 그럴겁니다
저라면 됐어요
할듯이요
그냥 전화 끊으세요
부동산이 중간에서 중재 잘해야죠.
보시고 맘에 들면 제가 잘 말씀 드리겠다.
저라면 그리 말해야 한다고 부동산에 말하겠어요.
그 부동산과 거래 마세요.
보지도 않고 4천이라니.. 보고 나면 5천 깎아주면 한다 하겠어요.
가진 돈이 딱 그만큼이면 4천 더 싼 집 가면 되는거죠
부동산에 그럴게 말하세요~
원글님이 깍아줄 마음이 있으면 4천 내려서
계약거 쓰고 보라고 해보세요.
아파트라면 굳이 안봐도 된다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저도 그랬어요.
이미 그집 구조를 봤었던거라면
소소하게 고치고 들어갈생각이라면
집상태는 크게 의미는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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