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자식이 상팔자?

이런기사 조회수 : 2,756
작성일 : 2026-01-02 17:55:27

기사읽다보니

아이키우는게

너무 영혼을갈아넣는힘든일이라

저나이때가되어서도 자식뒤치닥거리 해야한다면

인생자체가 너무 고달픈인생인거같아요

요즘 젊은사람들 아이안낳는다는거 너무 이해되고

제딸부터 본인인생 살라고하고싶네요

 

https://naver.me/5V8t2RqE

 

IP : 110.15.xxx.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 6:07 PM (175.209.xxx.15)

    님이 이런 케이스만 찾아보니 그러죠
    사랑 잘 주고 키우면 자기부모 최소 무시는 안해요

  • 2. 00
    '26.1.2 6:09 PM (118.235.xxx.49)

    힘들지만 그래도 아이가 있어 행복합니다~~

  • 3. ....
    '26.1.2 6:14 PM (118.235.xxx.172) - 삭제된댓글

    나의 유전자를 물려주고 싶은 자신이 있다면 낳아야지요.
    아니라면 고민 좀 ....

  • 4. 118 235님
    '26.1.2 6:20 PM (110.15.xxx.81) - 삭제된댓글

    뭘제가 저런케이스만 찾아봐요
    좀알고나 댓글좀달으라구요
    저나이되어서까지 뒤치닥거리 인생너무힘들지않냐는얘기이고
    사랑으로키워도 저런자식있더이다 주변보니
    뭘장담해요!!

  • 5.
    '26.1.2 6:26 PM (61.105.xxx.17)

    ??? 왜이리 흥분 하시죠???
    악플 댓글도 없는데요

  • 6. 잘못썼179.209님
    '26.1.2 6:28 PM (110.15.xxx.81)

    첫번째댓글 가시가있어서 썼네요
    제가그런케이스만 찾아서보인다고
    참나어휴

  • 7. 아니오
    '26.1.2 8:11 PM (211.48.xxx.185)

    사랑 잘 주고 키우면 자기부모 최소 무시는 안해요
    -> 부모는 금이야 옥이야 소중히 애정 듬뿍주며 키우는데
    부모 생각 전혀 안 하고 극 이기적인 애 측근에 있고
    여기에 그런 글도 많이 올라와요.

    오늘도 집 사줬더니 뭔 트집 잡아 엄마 아빠 고소한다고
    ㅈㄹ 떠는 딸래미 글도 있었잖아요.
    그럼 그 엄빠들은 사랑 안 주고 키워서 그런건가요?
    자식때문에 속 썪는 부모한테 니들이 자식을 잘못 키운거라 탓하는
    너무 오만한 일반화네요.
    정말 자식도 지극히 복불복이라
    키우는대로 교육하는대로 안되는게 자식이라 함부로
    판단하면 안돼요.
    자식 키울 깜냥 안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에겐 무자식
    상팔자 맞아요.

  • 8. 저도윗님
    '26.1.2 8:24 PM (110.15.xxx.81)

    의견에 동일해요
    자식이나 부모나 복불복이라
    주변보니 부모가 금이야옥이라 키워놨더니
    다큰성인딸 유학보내달라고 안보내주면 죽겠다고
    협박하는집도 봐서
    이게 자식이나부모나 복불복이더라구요

  • 9. 애들
    '26.1.2 9:22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키울땐 이쁜짓들을 해서 이쁘고 행복했고
    물질적으로 풍족하게 키우진 못해 미안한데
    다 커서는 또 든든하게 자식노릇들 하고요.
    애들 속썩이면 정말 괴롭겠네요.
    얼마나 속썩으면 그런 말이 나왔을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2 시가와 절연하니 11 큰며느리 2026/02/18 5,963
1788521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2026/02/18 2,139
1788520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11 ... 2026/02/18 3,153
1788519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16 에휴 2026/02/18 6,756
1788518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3 ... 2026/02/18 3,121
1788517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2 ../.. 2026/02/18 1,033
1788516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15 풍수 2026/02/18 6,278
1788515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2 .... 2026/02/18 2,640
1788514 레이디 두아 질문 10 ... 2026/02/18 5,139
1788513 쳇gpt요~ 4 ........ 2026/02/18 2,135
1788512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53 나무 2026/02/18 11,591
1788511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5 후 … 2026/02/18 6,976
1788510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4 ㆍㆍ 2026/02/17 3,419
1788509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8 냥냐옹 2026/02/17 3,231
1788508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13 치매 2026/02/17 6,473
1788507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5 명절 2026/02/17 3,606
1788506 한국이 노인빈곤 세계최고수준이라는 말 25 qpqp 2026/02/17 5,256
1788505 태진아 와이프 옥경이는 갑자기 치매가 온건가요? 13 늦ㄴ귿 2026/02/17 8,439
1788504 회전 초밥집에서 시모 만행 61 Vl 2026/02/17 21,372
1788503 부모님 안 보고 사니 큰 문제가 없어요 9 우울 2026/02/17 5,465
1788502 치매란게 참 무섭네요 8 며느리 2026/02/17 6,396
1788501 10년차 아파트는 보통 어디까지 수리하나요 6 dd 2026/02/17 2,648
1788500 부동산 관련 KBS 여론조사 충격이네요 24 Oo 2026/02/17 10,491
1788499 2000년대초에 윤선생 교재 기억하는 분 있으세요? 3 2026/02/17 2,167
1788498 집주인들도 집값 안오르기를 10 ㅓㅗㅎㄹ 2026/02/17 3,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