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선우는 뭔가 연극적

ㅇㅇ 조회수 : 2,978
작성일 : 2026-01-02 17:36:35

장관 청문회때 눈 내리깔고 처연한 표정 지으면서 말할때도 되게 연극적이고 이상하다 했는데..

김병기랑 통화 들으면 제가 이런 사람이 아닌데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이러면서 흑흑거리는게 뭔가 가련한척 하면서 여성성 어필하면서 도와달라고 연극하는 그런 느낌나네요. 

 

 

IP : 118.235.xxx.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 5:39 PM (39.118.xxx.199)

    결과적으로 가면을 쓴 연극배우 같아요.
    화려한 이력과 말빨로 어필하는 이미지 정치인을 지양할 필요가 있어요.

  • 2.
    '26.1.2 5:40 PM (210.117.xxx.44)

    이불 펴줄때랑
    울면서 김혜겨에게 안길때
    뭔가 손발 오글오글

  • 3. ㅋㅋ
    '26.1.2 5:41 PM (111.216.xxx.196)

    발연기이긴 했지만
    김건희여사님 걸크러쉬 홀딱쇼보다는 볼만했음
    목소리도 낭창낭창 노력한 티가 나자나요

  • 4. 맞음
    '26.1.2 5:46 PM (122.32.xxx.106)

    여성성 이용하긴 함 ㅋㅋ

  • 5. 맞아요
    '26.1.2 5:47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그 처연한 표정...
    원래는 똘망한 표정으로 얼마나 생기 있게 다녔어요
    근데 그 때 눈에 핀트 나간 표정...

    이재명대통령 단식장 이불 펴 준것도 같은 선상에 있다고 봐요

  • 6.
    '26.1.2 5:56 PM (223.38.xxx.204)

    처연한 표정이 더 짜증나고 싫음

  • 7. ㅎㅎ
    '26.1.2 6:09 PM (175.121.xxx.114)

    진짜 웃겨요 에휴 갸륵한 표정이라니

  • 8. 무능력자
    '26.1.2 6:10 PM (175.208.xxx.213)

    잠깐 겸임교수 시절에 강의 평가도 개판.
    한달 넘게 교수가 수업 내팽개침.

    국회 복지위 일도 대충대충
    미국 1000시간 수련하는 pa간호사
    80시간 이수하면 되게 만든 게 저 여자.

    지 표밭 간호사들한테 선물 주느라
    국민 건강 내팽개친 인간.

    가련한척 감성팔이
    힘될 남자들한텐 여자로서 어필.
    최악이다 진심

  • 9. ..
    '26.1.2 7:11 PM (148.252.xxx.12) - 삭제된댓글

    82서 지지자들이 강선우편들며 얼마나 감쌌어요? 김어준은 야당이 쥐고 흔들려는 공작이라고 반드시 임명까지 가야 한다고? 정신병자들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383 새 드라마에 투명 핸드폰이 나왔어요 4 PPL 2026/01/02 20,086
1781382 14년이 지난 글인데...이분 결혼을 했을까요? 8 ........ 2026/01/02 4,958
1781381 쿠팡이 강훈식 비서실장에도 접근했었다네요 4 oo 2026/01/02 3,365
1781380 아들 결혼해서 가정 이루고 사는데 노후에 왜 같이 살고 싶은거예.. 55 ........ 2026/01/02 18,835
1781379 코인 잘 아시는 분 질문드려요 4 2026/01/02 1,723
1781378 이세상 모든게 서운한 이여사... 7 2026/01/02 4,381
1781377 "'해외 대기업' 쿠팡이 퇴직금 편취"…영장.. ㅇㅇ 2026/01/02 890
1781376 정준희 논에 유시민 작가님 나오시네요. 곧 10시 4 링크.펌 2026/01/02 1,204
1781375 무릎이 시려요 ........ 2026/01/02 579
1781374 동천동 산으로간고등어 6 2026/01/02 2,802
1781373 보리쌀 사고 싶은데요. 2 ㅇㅇ 2026/01/02 887
1781372 10시 [정준희의 논] 유시민 작가 출연 / 신뢰할 수 있는.. 2 같이봅시다 .. 2026/01/02 586
1781371 다들 신혼집 동네 기억 나세요? 3 ... 2026/01/02 1,244
1781370 오랜만에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9 ll 2026/01/02 2,441
1781369 엉망진창 모공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3 ... 2026/01/02 1,888
1781368 광고 없이 계약 없다‥납품업체에 수천만 원 '광고 강요'? 2 ㅇㅇ 2026/01/02 1,148
1781367 뉴스에서 갑질하는 거 보니 혜훈 2026/01/02 905
1781366 새해 첫 영화 더 파더 5 어쩌다 2026/01/02 1,545
1781365 청춘의 덫 다시보는데요 9 벨로아 2026/01/02 2,944
1781364 가증스런 서울 서초강남 개신교인의 표본 7 마리아 2026/01/02 3,212
1781363 치매에 들어서고 있는 어르신들케어.. 7 2026/01/02 3,159
1781362 쿠팡을 망하게 하려는게 아니라 반성이나 개선이 없잖아요. 8 지나다 2026/01/02 1,093
1781361 70부터는 언제가도 이상하지 않을나이 아닐까요 20 2026/01/02 5,718
1781360 쿠팡 '최저가' 뒤 숨은 눈물…"5천만 원 내라&quo.. 3 ㅇㅇ 2026/01/02 2,063
1781359 응팔10주년 3 . . 2026/01/02 2,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