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 어깨가 아직 안벌어졌는데 키가 더 크려나요?

아들키 조회수 : 1,436
작성일 : 2026-01-02 17:30:12

예비고3 아빠 키 170 엄마 168

아들 172입니다.

초등때 급성장하고 중학교때 5센치 정도 큰 것같아요 ㅜㅜ

고등되고 2센치 정도 큰 것같고요..

175만 커도 좋을 것같은데.. 현재 어깨가 안벌어지고 왜소한 체형인데 키 더 크려나요.

저희는 아직 어깨가 발달 안해서 더 클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제발 컸으면 좋겠어요

대학도 걱정 키도 걱정입니다.

 

IP : 211.114.xxx.7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
    '26.1.2 5:32 PM (180.69.xxx.254)

    정형외과 가면 성장판 검사 해 주지 않나요?
    남자애들은 고등가서도 슬금슬금 자라고 대학가서도 크고도..해요.

  • 2. 밤에
    '26.1.2 5:32 PM (203.213.xxx.98)

    일찍 자고 칼로리 넉넉하게 고기 먹이시고요
    청소년용 칼슘 많은 영양제 있더라구요

  • 3. 성장판 검사
    '26.1.2 5:33 PM (211.114.xxx.75)

    하면 다 끝났다고 할까봐 애도 저도 안하고있어요 ㅜㅜ
    진작해볼걸ㅜㅜ
    초등까지 죽 반에서 키로 1,2등해서 계속 클줄알았어요.. 제가 그랬거든요..
    남편 유전자를 생각안했어요 ㅜㅜ

  • 4. bb
    '26.1.2 5:36 PM (121.156.xxx.193)

    원래 초등 때 큰 애들이 ㅜㅠ

    지금이라도 남은 유전키 뽑아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 5. 그래도
    '26.1.2 5:38 PM (180.70.xxx.42)

    막연히 기다리는 것보다 일단 성장판 검사는 해 보세요.
    남자들은 군대 가서 크는 사람도 있고.
    남편도 중 고등학교때 보통 키였는데 군대가서 키가 몇 센치 컸다더라구요.

  • 6. 엄마
    '26.1.2 5:40 PM (122.32.xxx.106)

    엄마는 큰편인데 알수가 없네요
    잠을 잘 안자나요?

  • 7. kk 11
    '26.1.2 5:43 PM (114.204.xxx.203)

    1ㅡ2 센치 정돈 가능할거에요

  • 8. ...
    '26.1.2 5:43 PM (211.36.xxx.142)

    초등때 컸던 애들이 쭉 클줄알고 시기 놓치는경우 종종 봤어요
    최종키는 오히려 작은키인경우 많더라구요
    지금 성장크리닉가도 할수 있는게 없을거에요
    그냥 잘 먹고 잘 자야하는데 고3 입시
    코앞이라 잠이 부족하겠네요 ㅠㅠ
    잘먹이세요 잘 먹으면 1센치라도 더 큰데요

  • 9. kk 11
    '26.1.2 5:44 PM (114.204.xxx.203)

    어깨 왜소한건 그냥 체형이라 몰라요

  • 10. 그러고보니
    '26.1.2 7:50 PM (121.143.xxx.155)

    어깨는 체형이고 예민해요
    에효 ㅜㅜ

  • 11. 잘 먹으면
    '26.1.3 9:44 AM (211.205.xxx.145)

    2센티는 더 크지 않을까요?
    이제 맘 내려놓고 그냥 입시에만 신경 쓰면 어느새 조금은 커있을듯.6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53 어제 학원샘의 말.. 10 국어 2026/01/12 2,611
1788452 딸아이 교정 상담 12 고민 2026/01/12 1,075
1788451 ‘유출’된 오만… 쿠팡의 뻔뻔함은 어디에서 왔을까 12 ㅇㅇ 2026/01/12 1,138
1788450 고속도로휴게소도 아닌것이 1 ... 2026/01/12 650
1788449 남편 치매증상인지 봐주세요. 34 그냥 2026/01/12 6,478
1788448 고양이 행복하라고 기도 한마디만 해주세요 26 .. 2026/01/12 1,204
1788447 술 드시는분들 간 보호제 추천해주세요 5 2026/01/12 917
1788446 아끼지 마세요 시낭송 2026/01/12 2,698
1788445 원화 가치, 64개국 중 뒤에서 5번째…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 22 ... 2026/01/12 2,245
1788444 미란다와 윤석열 (재업) 3 자유 2026/01/12 1,280
1788443 중국산이 싸구려라는 인식이 완전 없어졌음 103 샤오미 2026/01/12 15,361
1788442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10 ㄴㄴ 2026/01/12 3,469
1788441 이주빈도 7 ㅇㅇ 2026/01/12 3,804
1788440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9 82 2026/01/12 1,996
1788439 네이버페이 줍줍요 8 ........ 2026/01/12 1,491
1788438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6 ㄷㄹ 2026/01/12 1,728
1788437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43 김밥 2026/01/12 4,677
1788436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8 ..... 2026/01/12 5,765
1788435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5 김밥 2026/01/12 3,055
1788434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2026/01/12 1,716
1788433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8 2026/01/12 6,265
1788432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2026/01/12 991
1788431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53 도움이.. 2026/01/12 7,910
1788430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4 2026/01/12 4,619
1788429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13 50대 후반.. 2026/01/12 6,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