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합 조정 잘하는 치과는 어떻게 찾나요?

... 조회수 : 607
작성일 : 2026-01-02 16:55:56

2달이 지나도 통증은 점점 번져가고....

혀끝으로 불룩한게 느껴지는게 덜깎여서 이런것같아요

영 안맞으면 벗겨내야한다던데 그 전에 깎아보는 시도는 해보려구요

 

그런데 교합 잘보는 치과는 어떻게 찾나요

보철과 전공한곳을 찾아볼까요?

 

IP : 106.101.xxx.19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임플하거면
    '26.1.2 5:17 PM (59.1.xxx.109)

    그 치과에 얘기하세요

  • 2. 그거
    '26.1.2 6:03 PM (222.236.xxx.112)

    크라운 때문이신가요?
    네이버까페 보면 그런분 많은데
    다시해도 또 그런가봐요.
    전 6년전에 크라운하고 부정교합와서
    음식 못끊어 먹어요.
    거기다가 초반엔 머리아프고
    턱이 떨리고 , 이 전체가 서로 밀어내는 통증 등등.
    다른치과 갔더니 교합지 상으론 이상이 없대요.
    햇던곳에서 해결하래요.
    했던 곳 다시 같더니 진상 왔냐는 표정.
    좀 이 좀 삭제약간 해달라니 구멍난다고
    쪼금밖에 못 한다고 하더니
    진료비 받는데 진짜 욕 나왔어요.
    제가 이것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얼마나 고생을 하는데..
    그래도 조금깍아내고 나서 아주 조금 나아졌지만
    그래도항상 짐을 떠안고 사는거죠.

  • 3. 그거
    '26.1.2 6:07 PM (222.236.xxx.112)

    같더니x 갔더니o
    네이버카페 보면
    이 치료하면서 턱을 오래 벌리고
    그러면서 안에서 뭔 구조적변화가 와서
    그런다나 그런말도 있어요.
    크라운 해준 의사말론 제가 나이들어서 이가 마모되어서
    이가 안맞는다며..무슨 치료하자마자 마모가 온다는건지
    말도 안되는 핑계를..
    교합지론 이상없다는데 환장할 노릇.
    이게배고프거나 피곤하면 더 심해져요.

  • 4. ..
    '26.1.2 9:15 PM (106.101.xxx.190)

    크라운이라는게 어려운 치료인가요
    어쩐대요
    정신과 가보라고 목 어깨 아픈거랑 전혀 상관 없다더니
    다 알면서 그렇게 잡아떼는 거네요
    치과의사에 대해 환멸이 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668 겨울 여행시 패딩은 몇 벌 가져가나요? 5 여행 옷 2026/01/03 1,898
1781667 중딩 졸업식 교복 5 ㅠㅠ 2026/01/03 567
1781666 싱가폴엔 국민 대다수가 임대아파트 사는데 … 18 2026/01/03 4,917
1781665 어디 가서 할 말 하는 아이로 키우는 쉬운 방법 6 의사표현 2026/01/03 2,217
1781664 KT 해킹 보상 문자 왔네요 5 ........ 2026/01/03 2,767
1781663 장농속 루이비통 앗치가방 6 ,. 2026/01/03 1,644
1781662 현금 6억정도 어딜 ? 7 음... 2026/01/03 4,602
1781661 신경안정제 다들 드셨습니까??? 9 개비스콘 2026/01/03 4,117
1781660 소설이 왜 그렇게 잔인한게 많은지 읽기가 싫네요 6 ㅇㅇ 2026/01/03 1,927
1781659 싱가폴 여행중인데요 8 99 2026/01/03 3,295
1781658 아바타 보신분? 9 ㅇㅇ 2026/01/03 1,780
1781657 두유 세일 보셨어요? 햇반은 끝났네요. 6 ㅋㅋ 2026/01/03 3,532
1781656 과메기에 싸 먹을 생미역 생꼬시래기 데치는건가요? 5 !,,! 2026/01/03 1,014
1781655 led욕실등 셀프 교체해보신분 4 oo 2026/01/03 848
1781654 운동으로 복싱 어때요? 5 ㅇㅇ 2026/01/03 1,090
1781653 아들은 다 키우고 나서보다는 키우기가 힘들죠.. 27 아들 2026/01/03 4,933
1781652 사업 명의 8 .... 2026/01/03 779
1781651 부모가 병상에 눕기 전엔 돌본다는게 뭔지 모르겠어요 22 ㅇㅇ 2026/01/03 5,544
1781650 최저임금 6 ㅡㅡ 2026/01/03 1,355
1781649 원룸 월세 50내기 vs 국민임대 소형 들어가기 11 2026/01/03 2,264
1781648 돈을 잘 벌다가 못버니 자기혐오가 극심해요 7 자기혐오 2026/01/03 3,561
1781647 샤넬은 모든 나라 가격 동일(비슷)한가요? 2 ??? 2026/01/03 1,186
1781646 아이의 원룸 매매는 어떨까요? 13 노랑 2026/01/03 2,602
1781645 수행비서 '감시'에 상급 보좌진 '동향보고' ..이혜훈실판 '5.. 6 그냥3333.. 2026/01/03 1,449
1781644 키친 205에 왔어요. 3 .. 2026/01/03 2,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