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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선우 생각보다 빨리 나락가는군요.

정치 조회수 : 6,464
작성일 : 2026-01-02 16:31:08

방금 1억으로 시의원자리 따낸 김경인가하는 사람 공천줘야한다고 강선우가 직접말한 회의록 나온 기사봤습니다.

 

강선우 1차 갑질사태때 여기선 5:5정도로 찬반이 난리도 아니었는데

 

딴지는 저 여자 거의 99% 추앙이라 강성지지자들에 의해 3선도 하고 다시 되살아날란가했는데 

 

이렇게 완벽한 홈런으로 마무리되는군요.

 

강선우나 김병기나 이혜훈이나 다 똑같다봅니다. 30년 직장생활했지만 이혜훈녹취에 나오는 상사 본적이 없습니다.

 

일은 잘한다구요?

 

갑질이 일상화된 상사 밑에 일하는 조직원들은 서로간 업무협조도 고달프고 딸랑거리는 사람과 아닌 사람이 공존해서 가야하기에 무수한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누군가를 쥐어짜내지만 일은 잘한다는 소리듣는사람도 정도라는게 있는데 저 세 사람은 초반부터 그냥 아니었던듯 합니다.

 

 

 

 

 

 

 

 

IP : 106.102.xxx.7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억뿐일까요??
    '26.1.2 4:33 PM (210.117.xxx.44)

    딱 한번???

  • 2.
    '26.1.2 4:34 PM (49.164.xxx.30)

    백번 맞는 말씀이십니다.

  • 3. ....
    '26.1.2 4:36 PM (98.31.xxx.183) - 삭제된댓글

    강선우가 중요한게 아니라
    감경을 기여이 공챤준 윗선이 누구?
    행방불명된 1억은 어디로?

    근데 민주 국힘 모두 입꾹닫 왤케 웃긴지

  • 4. ..
    '26.1.2 4:37 PM (182.220.xxx.5)

    원글님 동의합니다.

  • 5. 보좌관
    '26.1.2 4:38 PM (223.38.xxx.204)

    갑질. 터질때부터. 싫었음
    병원 갑질도 묻어 지나갔지만 이것도 사실아거같고
    하는거 보면 언젠가는 나락갈거였네요

  • 6. 윤리기준
    '26.1.2 4:39 PM (221.147.xxx.127)

    미달인 자들은 다 버리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머리에 리본만 꽂음 뭐하남
    그 와중에도 여자짓 짜증남요
    저는 깨끗한 척 느글거린 병기도 치워야 하고
    혜훈도 통과 안 됩니다. 갑질도 수준이 있지 말입니다
    분조장 장관 밑에서 동기부여가 될까요

  • 7. ..
    '26.1.2 4:39 PM (104.28.xxx.25)

    강선우는 이재명이 단식할때
    딱 붙어서 수발들었던것만 생각나는데
    돈에 갑질에 가지가지 다했군요
    왜 저러고살까?

  • 8. ㅎㅎ
    '26.1.2 4:40 PM (175.121.xxx.114)

    결이
    비슷한거였겠지요

  • 9. //
    '26.1.2 4:42 PM (121.162.xxx.35)

    하튼 갸륵한 표정 여자들 조심해야함

  • 10. 강선우 논란들
    '26.1.2 4:44 PM (175.208.xxx.213)

    국회 예결위 인신공격 발언
    4. 쌍방울 임원과 쪼개기 후원 의혹
    5. 스쿨존 신호위반 과태료 늑장 납부
    6. 유류비 2,000만원 사용으로 정치자금 남용 의혹
    7. 까르띠에 시계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 누락 의혹
    8. 미국대학 조교수 재직시기 20대 총선 출마
    9. 위장전입 의혹
    10. 장관 취임 이전 업무지휘
    11. 갑질 의혹 관련
    11.1. 강선우 보좌진 갑질 의혹
    11.2. 코로나 확산 당시 병원에 갑질 의혹
    11.3. 정영애 여성가족부장관에게 갑질 의혹
    12. 배우자 관련
    12.1. 스톡옵션 1만 주 재산신고 누락 의혹
    12.2. 재산 축소신고 의혹
    12.3. 배우자의 직영 공사에 따른 부정 시세차익
    12.4. 공동 체납
    12.5. 부당한 소득공제 혜택
    13. 성균관대 겸임교수 재직시절 5주 무단결강
    14. 공천관리위원 시절 금품 수수 의혹

  • 11.
    '26.1.2 4:44 PM (121.134.xxx.62)

    그러게요. 강선우 처음 국회의원 되고 할 때 지지하고 싶었는데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 12. ㅇ휴
    '26.1.2 4:47 PM (106.248.xxx.4)

    그동안 어떻게 퇴출 안되고 있었는지 신기하네

    고인 썩은 물 다 털고 참신한 새인재로 갑시다.

  • 13. 저런
    '26.1.2 4:55 PM (110.130.xxx.125) - 삭제된댓글

    강선우를 우산을 씌워주네 하며
    감싸고 돈게 정청래지.

  • 14. 야호
    '26.1.2 4:56 PM (111.216.xxx.196)

    짜란다 짜란다 강선우가 제일짜란다

  • 15.
    '26.1.2 4:57 PM (58.228.xxx.36)

    강선우 버렸다고 박찬대 비난하던 사람들 지금 심정 어때요?

  • 16. 저런
    '26.1.2 4:57 PM (110.130.xxx.125)

    강선우를 우산을 씌워주네 마네 하며
    감싸고 돈게 정.청.래지.

    정청래 “강선우 힘내시라···든든한 울타리 되겠다” 당 대표 선출 직후 통화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031021001

  • 17. ㅡㅡㅡㅡ
    '26.1.2 5:04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강선우 억울하다고 하던 사람들.
    지금은 뭐라하나요.

  • 18. ..
    '26.1.2 5:05 PM (175.209.xxx.15) - 삭제된댓글

    이여잔
    유튜브 보니 영어로 방송 하고 그러던데 그거나 하지 뭔 정치한다고
    얼굴 몸매 영어 그냥저냥 좀 되는건 인정

  • 19.
    '26.1.2 5:19 PM (222.233.xxx.219)

    음..정치권도 외모로 덕보는 게 많은 것 같아요
    나경원도 그 중 한 명

  • 20. 인물로보자면
    '26.1.2 5:23 PM (111.216.xxx.196)

    나경원이 비교도 안되게 미인이지요
    강선우는 박복하게 생긴게 연기력으로 승부하다가
    연기력 부족으로 나락갔자나요

  • 21. ..
    '26.1.2 5:28 PM (118.235.xxx.60)

    아직도 오해다 뭔가 있을거다 강선우 죽이기다 하는 인간들 많더많요 ㅋㅋㅋ
    어째 이재명 주변엔 죄다 저딴 인간들만 ㅉㅉ

  • 22. 다른 시각으로
    '26.1.2 5:42 PM (183.107.xxx.49)

    보자면

    강선우,김병기,이혜훈 모두. 이재명하고 연관돼면 나락가게 하는것 같아요. 예전에도 그랬듯.

  • 23.
    '26.1.2 5:42 PM (175.223.xxx.233) - 삭제된댓글

    아픈애 팔이로 눈뭉 동정표로 의원장사한번 거하게 잘한사람
    유학시절 아는 사람이 쓴댓글에 친정엄마가 와서 애 다 키워줬다고
    그냥 나베과라고
    솔직히 살아온 이력도 의심스러움

  • 24.
    '26.1.2 5:45 PM (175.223.xxx.233) - 삭제된댓글

    아픈애 팔이로 눈물 동정쇼 의원장사한번 거하게 잘한사람
    유학시절 아는 사람이 쓴 댓글에 친정엄마가 와서 애 다 키워줬고
    거의 부모가 시녀처럼 했다함
    정치인되고 본인 스토리 나베처럼 이미지 메이킹용으로 잘 써먹더니 결국 바닥이 탄로나내
    솔직히 살아온 이력도 의심스러움

  • 25. 이재명퇴임후
    '26.1.2 6:39 PM (117.111.xxx.254)

    이재명 퇴임 후

    아마 볼만할 거에요.

  • 26. ㅇㅇ
    '26.1.2 7:32 PM (175.203.xxx.65)

    정청래가 당대표 된후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저런인간인거 알고 박찬대가 할말했나보네
    김병기는 왜 제명 안하는거지?
    개판이다
    김남국만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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