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시장갔다 오면서 참고 참고 하다가
아파트 한적한 곳에서 시원하게 뿡 하고 돌아보니
뒤에 남자분이 따라 오더라고요 ㅜ
민망해서 얼른 갈려고 하니까 제가 사는곳으로 계속 따라와요
우리 라인 사람이더라고요 ㅜㅜㅜ
어제도 시장갔다 오면서 참고 참고 하다가
아파트 한적한 곳에서 시원하게 뿡 하고 돌아보니
뒤에 남자분이 따라 오더라고요 ㅜ
민망해서 얼른 갈려고 하니까 제가 사는곳으로 계속 따라와요
우리 라인 사람이더라고요 ㅜㅜㅜ
ㅜㅜ 뿡뿡이 아줌마로 소문나는거 아니오
밀가루 줄여보세요
지렸다...
저도 사람없는줄 알고 트림 편하게 했는데
갑자기 사람이 나타나서 넘 당황했던 기억
어떡해 ㅎㅎㅎㅎ
먹는걸 바꿔야 해요
제가 아들 골고루 먹인다고 애쓰니 아들이 나이먹으며
호응을 하더라구요
신나서 잡곡밥도 하고
견과도 챙기고 했는데
애가 하루 종일 뿡뿡뿡
아주 밖으로 다 들릴지경
그러다가 포기
다시 백미밥 따로
견과 끊고 사과도 끊고
그 뿡뿡이 멈췄어요
저는 택시타고 집앞에서 내리는데
영차 일어나다가 방귀가 나왔어요
언능 문닫고 뒤도 안돌아 보고 왔는데
택시 안에 고이 남겨둔 저의 외침이
너무 자주 떠올라 괴로와요 ㅜ.ㅜ
근육이 느슨해진 이유도 있대요~
젊은 남자 직원이 아줌마직원을 부르는데 방구아줌마 그렇게 부르니까 밥맛이 떨어져서 못먹었어요
저도 방구 잘나와서 옆사람들한테 욕먹는 처지이면서도….
저도 언젠가부터(아마 50넘고부터) 방귀가 아주 ㅠ 운동을 멈춰야할정도로 자주 낌새가 보여서
미치겠어요 배변도 시원하게 했는데도 방귀가 나올려고 해요 ㅠㅠ ㅋ
사람있을때나 실내에서 속방귀라고 몸안으로 꿨는데 몸에 좋을리도 없고 ㅠ
락타아제 먹는데 가스 안나와요
보통 생챠소 밀가루 유제품들이 유발음식인듯
탄산수도
괜찮아요. 방귀 뀌면 추진력 생겨서 빨리 걸을 수 있어요.
단식하니 젤 좋은게 방귀가 안나온다는거네요
과식하면 다시 방귀대장됨ㅠ
점네개님, ㅋㅋㅋㅋㅋㅋ
점네개님땜에 저 혼자 뒤집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