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교에서 말썽부리는 애들 특징

Zzx 조회수 : 2,667
작성일 : 2026-01-02 15:51:08

부모가 애한테 져요. 애가 부모를 우습게 보면

모든 어른들이 우스워져서 학교에서 선생님말 우습게 생각해요.

학교에서 계속 전화받으면 그제서야 애 잡으려들고 혼내는데 먹힐리가 없죠

애 어렸을때, 머리크기 전부터 미리 훈육하고 혼내고 해야되는데 그거 시기 놓치면 끝.

 

집에서 그거 못하면 예전에는 학교에서라도 버릇없다고 혼나고 매맞고 사람됐는데 지금은 그것도 못하죠

올해도 완전 개차반인 남자애 1명, 사람 못만들고 학년 올려보냈네요. 1년동안 맘고생한거 이루 말할수가 없는데 부모가 알아서 하겠죠 뭐. 

IP : 121.166.xxx.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영상에ㅔ
    '26.1.2 3:5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이런 댓글 많아요

    나 어릴 때 저러다가 아빠한테 쳐 맞고 바로 고침
    상처 이런거 없음
    저거 한 대 맞으면 바로 고침

    제 댓글에 뭐라하시는분들 계시겠지만 일부 동의합니다.

  • 2. 학교에서
    '26.1.2 4:13 PM (211.206.xxx.180)

    전화온다고 애 교육하는 건 양반임.
    문제아 부모 뒤엔 더 문제의 부모가 있는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학교나 학원에 쫓아오고 난리죠.
    팥심팥이 진리.
    소아과 의사도 주는 이유.

  • 3. 그게
    '26.1.2 4:1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도 저희 애들 주변 애들만 보고 부모가 물러서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심각하게 이정도면 정신병인가 싶은 아이를 보니 진짜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 4. ...
    '26.1.2 4:23 PM (211.234.xxx.136)

    근데 쳐맞고 자라던 우리 때도 이상한 애들은 있었을거같은데...

  • 5. 그냥
    '26.1.2 4:32 PM (118.235.xxx.92)

    유전자가 그래요. 부모 유전자도 그렇고 정신과 근무해보면 다 유전 같음

  • 6. ...
    '26.1.2 4:44 PM (219.255.xxx.39)

    세상을만만하게 봄.
    특히 약자(여자,엄마포함)를 만만히...

    학교도 내가 다녀주는데 너네가 날 어쩔겨?
    내 잘못보다 시끄러워지는게 싫을텐데?그런 마인드임.

    눈깔고 보는거임,영악.

  • 7. Zz
    '26.1.2 6:03 PM (125.180.xxx.61)

    학교현장 보면 할많하않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793 베네주엘라 주식폭등 AI에게 물어보니 11 ........ 2026/01/07 2,296
1786792 제미나이에게 제 아이 스펙을 물어봤더니 48 .... 2026/01/07 3,690
1786791 쳇지피티가 진로상담 잘해주네요 2 2026/01/07 727
1786790 그래도 부동산보다는 주식이 올라가는게 나아요 29 그나마 2026/01/07 2,257
1786789 중학생 방학 학원비요 7 .. 2026/01/07 812
1786788 ‘5%만 갚으면 빚 탕감’ 원금 한도 5000만원으로 늘린다 8 ... 2026/01/07 1,241
1786787 김연아가 임윤찬이나 안세영급 천재가 아닌가요 47 ㅇㅇ 2026/01/07 3,836
1786786 2인기업인데요 1 wettt 2026/01/07 694
1786785 국힘당이 이제와서 계엄 사과 하네요 21 ... 2026/01/07 1,853
1786784 하룻밤 수면검사 통해 앞으로 생길 질병 예측하는 방법 찾아냄 3 2026/01/07 870
1786783 휴대용 간식 건강에 좋은 거 뭐 있을까요 4 간식 2026/01/07 795
1786782 반려견 천만원 수술/안락사 선택 32 괴로움 2026/01/07 3,964
1786781 대치동 입시 끝난 엄마들 카페, 이름이 뭔가요 5 궁금 2026/01/07 1,491
1786780 삼전, 현차, 하닉, 최고가알람 계속오네요 19 Oo 2026/01/07 3,470
1786779 쇼핑도 한때 같아요 6 2026/01/07 1,590
1786778 유튭화면에 PDF 버전 만료 경고문구가 뜹니다. 6 유튭화면 경.. 2026/01/07 1,064
1786777 어제 처음으로 슬로우 러닝 해봤어요 9 ㅅㅅ 2026/01/07 1,994
1786776 별일이 다 있네요 ... 2026/01/07 1,221
1786775 대학병원 전화로 예전 처방기록 알 수 있나요 5 병원 2026/01/07 506
1786774 다둥인데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 2026/01/07 914
1786773 김혜경 한복센스는 최악이네요 71 ㅇㅇ 2026/01/07 10,830
1786772 싱어게인 폐지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15 조작방소이 2026/01/07 4,885
1786771 계속 외롭다고 친구 찾아다니는 여자분들.... 26 Dfhu 2026/01/07 4,012
1786770 난방비 (도시가스) 가 이게 맞나요? 8 999 2026/01/07 2,004
1786769 장동혁,오전 10시 쇄신안 발표 ..윤 절연 .계엄 사과 담긴다.. 23 2026/01/07 3,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