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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학교에서 말썽부리는 애들 특징

Zzx 조회수 : 2,698
작성일 : 2026-01-02 15:51:08

부모가 애한테 져요. 애가 부모를 우습게 보면

모든 어른들이 우스워져서 학교에서 선생님말 우습게 생각해요.

학교에서 계속 전화받으면 그제서야 애 잡으려들고 혼내는데 먹힐리가 없죠

애 어렸을때, 머리크기 전부터 미리 훈육하고 혼내고 해야되는데 그거 시기 놓치면 끝.

 

집에서 그거 못하면 예전에는 학교에서라도 버릇없다고 혼나고 매맞고 사람됐는데 지금은 그것도 못하죠

올해도 완전 개차반인 남자애 1명, 사람 못만들고 학년 올려보냈네요. 1년동안 맘고생한거 이루 말할수가 없는데 부모가 알아서 하겠죠 뭐. 

IP : 121.166.xxx.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영상에ㅔ
    '26.1.2 3:5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이런 댓글 많아요

    나 어릴 때 저러다가 아빠한테 쳐 맞고 바로 고침
    상처 이런거 없음
    저거 한 대 맞으면 바로 고침

    제 댓글에 뭐라하시는분들 계시겠지만 일부 동의합니다.

  • 2. 학교에서
    '26.1.2 4:13 PM (211.206.xxx.180)

    전화온다고 애 교육하는 건 양반임.
    문제아 부모 뒤엔 더 문제의 부모가 있는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학교나 학원에 쫓아오고 난리죠.
    팥심팥이 진리.
    소아과 의사도 주는 이유.

  • 3. 그게
    '26.1.2 4:1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도 저희 애들 주변 애들만 보고 부모가 물러서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심각하게 이정도면 정신병인가 싶은 아이를 보니 진짜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 4. ...
    '26.1.2 4:23 PM (211.234.xxx.136)

    근데 쳐맞고 자라던 우리 때도 이상한 애들은 있었을거같은데...

  • 5. 그냥
    '26.1.2 4:32 PM (118.235.xxx.92)

    유전자가 그래요. 부모 유전자도 그렇고 정신과 근무해보면 다 유전 같음

  • 6. ...
    '26.1.2 4:44 PM (219.255.xxx.39)

    세상을만만하게 봄.
    특히 약자(여자,엄마포함)를 만만히...

    학교도 내가 다녀주는데 너네가 날 어쩔겨?
    내 잘못보다 시끄러워지는게 싫을텐데?그런 마인드임.

    눈깔고 보는거임,영악.

  • 7. Zz
    '26.1.2 6:03 PM (125.180.xxx.61)

    학교현장 보면 할많하않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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