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글씨 읽을 수 있다 없다 

...... 조회수 : 3,340
작성일 : 2026-01-02 15:48:22

한글인듯 아닌듯
고집이 대단한 사람으로 느껴져요.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538483

IP : 118.235.xxx.10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 3:50 PM (211.193.xxx.122)

    보지마세요
    머리 아픕니다

  • 2. ...
    '26.1.2 3:51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 철에 인사를 ???라서
    영광이고 감사드립니다. ??
    ???에 만족 해주시길 고대하며!
    하시는 일과 일상에서 행복들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 이정도는 진짜 글씨 쓰기 연습 다시 해야죠.
    악필과도 결이 다른 문제네요

  • 3. 쓸개코
    '26.1.2 3:51 PM (175.194.xxx.121)

    오늘 귀하에 인사를 드려서
    영광이고 감사드립니다.
    제품에 만족 해주시길 고대해요.
    하시는 일과 일상에서 행복들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4. ...
    '26.1.2 3:51 PM (1.232.xxx.112)

    대충은 알겠지만 못 읽는 것도 눈에 띄네요.
    그런데 대체 왜 저걸 글씨라고 쓰는지 참나...

  • 5. ....
    '26.1.2 3:56 PM (106.247.xxx.102)

    화를 부르는 글씨네요

  • 6. ...
    '26.1.2 4:04 PM (218.52.xxx.183)

    천하의 악필! 글씨 진짜 못 쓰네요.
    남이 잘 알아볼 수 있게 또렷하게 또박또박 쓰는 글씨가
    잘 쓴 글씨라고 생각해요.

  • 7. ㅇㅇ
    '26.1.2 4:04 PM (222.233.xxx.216)

    너무 심하네요
    악필을 많이 봤지만 읽어지긴 했었는데
    새로운 문자를 창조했네 교정해야 됩니다

  • 8. ...
    '26.1.2 4:08 PM (223.38.xxx.215)

    자아도취에 빠진 글씨체

  • 9. .....
    '26.1.2 4:10 PM (211.250.xxx.195)


    세종대왕님 지하에서 벌떡 일어나실일있세 --

  • 10.
    '26.1.2 4:17 PM (112.146.xxx.207)

    오늘도 귀하에 인사를 드리게 돼서
    영광이고 감사드립니다. :-D
    제품에 만족 해주시길 고대하며! (멋부린 느낌표)
    하시는 일과 일상에서 행복들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사람은 초등학교부터 다시 교육받아야 할 사람입니다. 정말 너무하네요.
    이 와중에 멋은 있는 대로 부려서 스마일리에 느낌표에…

  • 11. 도취
    '26.1.2 4:17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본인 글씨체라고 엄청나게 도취되어 있는 사람.
    상대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자기중심적인 사람.
    내용을 저렇게 쓰면 뭐하나요. 읽을 수가 없는데.

  • 12. 으윽
    '26.1.2 4:22 PM (221.147.xxx.127)

    개성으로 봐주려 해도
    고만 팍 거래 끊고 싶어지는데요

  • 13.
    '26.1.2 5:00 PM (116.42.xxx.63)

    순간 외국어인줄 알았어요.@@

  • 14. 어휴
    '26.1.2 5:29 PM (49.1.xxx.69)

    꼴보기 싫네요
    저인간 면상을 콱!!!

  • 15. 저편지보고
    '26.1.2 5:30 PM (49.1.xxx.69)

    거래 끊을듯

  • 16. 한글
    '26.1.2 5:55 PM (211.235.xxx.222)

    악필이라기 보다는
    자아도취에 빠진 글씨체.

  • 17. 건강
    '26.1.2 9:11 PM (218.49.xxx.9) - 삭제된댓글

    너무 멋을 부린 느낌이예요
    외국어인줄

  • 18. 건강
    '26.1.2 9:11 PM (218.49.xxx.9)

    너무 멋을 부렸네요
    한글의 필기체 같은(좋게 말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15 클래식 공연을 보고 왔는데여. 3 좋아 2026/02/13 2,305
1787314 미국시장 떨어지는걸 보니 7 ........ 2026/02/13 5,564
1787313 미리 도망나와 혼자 휴가왔습니다 2 14 휴가 2026/02/13 5,102
1787312 자식을 낳아 본 자와 아닌자를 쓰신 분께 16 직장맘 2026/02/13 4,649
1787311 얼마나 복을 쌓아야 추합 전화도 받는걸까? 7 .. 2026/02/13 2,210
1787310 누가봐도 표절이었는데 그 부분 승소한 건 잘됐네요 3 .. 2026/02/13 3,034
1787309 학원 강사입니다 6 ... 2026/02/13 3,743
1787308 ai가수 Lucky star 복별 My Life 3 현소 2026/02/13 1,986
1787307 백화점 명절선물세트 1 ㅇㅇ 2026/02/13 1,446
1787306 송혜교는 미샤옷을 부담없이 사겠죠? 24 ... 2026/02/13 7,939
1787305 요새 82에 엉뚱한 얘기를 하는 댓글요 2 ㅋㅋㅋ 2026/02/12 1,387
1787304 최민희 피감기관에 축의금 받은거 일벌백계해야, 경징계로 그쳐선 .. 10 민주당도 답.. 2026/02/12 2,715
1787303 망가지고 싶드아~~ 7 흐아아 2026/02/12 2,027
1787302 아직 아이가 중2지만... 14 ... 2026/02/12 2,634
1787301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2026/02/12 2,181
1787300 추합되었습니다 28 가연맘 2026/02/12 3,861
1787299 병원에서의 나는 잠시 다른 사람이 되었다 40 ㅇㅇㅇ 2026/02/12 6,878
1787298 기자출신인 지인이 너무 탐색적이네요. 12 2026/02/12 5,304
1787297 직접 만두 빚는 시댁 117 길위에서의생.. 2026/02/12 17,574
1787296 정청래에 대한 단상 17 ㅡㅡ 2026/02/12 2,058
1787295 부모님 치매 걸린분 계신가요? 13 ㅇㅇ 2026/02/12 3,383
1787294 하원도우미 겸 영어놀이교사 시급이 13000원 ㅎㅎ 14 당근알바 2026/02/12 4,469
1787293 여러분 덕분에 추합 됐어요 고마워요 9 .. 2026/02/12 2,184
1787292 스포x) 넷플영화 야당 재밌어요 4 ... 2026/02/12 1,956
1787291 엄지발가락에 아주아주 작은 파이렉스그릇 깨진것 박혔는데요 4 ㅠㅠ 2026/02/12 1,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