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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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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씨 읽을 수 있다 없다 

...... 조회수 : 3,197
작성일 : 2026-01-02 15:48:22

한글인듯 아닌듯
고집이 대단한 사람으로 느껴져요.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538483

IP : 118.235.xxx.10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 3:50 PM (211.193.xxx.122)

    보지마세요
    머리 아픕니다

  • 2. ...
    '26.1.2 3:51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 철에 인사를 ???라서
    영광이고 감사드립니다. ??
    ???에 만족 해주시길 고대하며!
    하시는 일과 일상에서 행복들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 이정도는 진짜 글씨 쓰기 연습 다시 해야죠.
    악필과도 결이 다른 문제네요

  • 3. 쓸개코
    '26.1.2 3:51 PM (175.194.xxx.121)

    오늘 귀하에 인사를 드려서
    영광이고 감사드립니다.
    제품에 만족 해주시길 고대해요.
    하시는 일과 일상에서 행복들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4. ...
    '26.1.2 3:51 PM (1.232.xxx.112)

    대충은 알겠지만 못 읽는 것도 눈에 띄네요.
    그런데 대체 왜 저걸 글씨라고 쓰는지 참나...

  • 5. ....
    '26.1.2 3:56 PM (106.247.xxx.102)

    화를 부르는 글씨네요

  • 6. ...
    '26.1.2 4:04 PM (218.52.xxx.183)

    천하의 악필! 글씨 진짜 못 쓰네요.
    남이 잘 알아볼 수 있게 또렷하게 또박또박 쓰는 글씨가
    잘 쓴 글씨라고 생각해요.

  • 7. ㅇㅇ
    '26.1.2 4:04 PM (222.233.xxx.216)

    너무 심하네요
    악필을 많이 봤지만 읽어지긴 했었는데
    새로운 문자를 창조했네 교정해야 됩니다

  • 8. ...
    '26.1.2 4:08 PM (223.38.xxx.215)

    자아도취에 빠진 글씨체

  • 9. .....
    '26.1.2 4:10 PM (211.250.xxx.195)


    세종대왕님 지하에서 벌떡 일어나실일있세 --

  • 10.
    '26.1.2 4:17 PM (112.146.xxx.207)

    오늘도 귀하에 인사를 드리게 돼서
    영광이고 감사드립니다. :-D
    제품에 만족 해주시길 고대하며! (멋부린 느낌표)
    하시는 일과 일상에서 행복들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사람은 초등학교부터 다시 교육받아야 할 사람입니다. 정말 너무하네요.
    이 와중에 멋은 있는 대로 부려서 스마일리에 느낌표에…

  • 11. 도취
    '26.1.2 4:17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본인 글씨체라고 엄청나게 도취되어 있는 사람.
    상대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자기중심적인 사람.
    내용을 저렇게 쓰면 뭐하나요. 읽을 수가 없는데.

  • 12. 으윽
    '26.1.2 4:22 PM (221.147.xxx.127)

    개성으로 봐주려 해도
    고만 팍 거래 끊고 싶어지는데요

  • 13.
    '26.1.2 5:00 PM (116.42.xxx.63)

    순간 외국어인줄 알았어요.@@

  • 14. 어휴
    '26.1.2 5:29 PM (49.1.xxx.69)

    꼴보기 싫네요
    저인간 면상을 콱!!!

  • 15. 저편지보고
    '26.1.2 5:30 PM (49.1.xxx.69)

    거래 끊을듯

  • 16. 한글
    '26.1.2 5:55 PM (211.235.xxx.222)

    악필이라기 보다는
    자아도취에 빠진 글씨체.

  • 17. 건강
    '26.1.2 9:11 PM (218.49.xxx.9) - 삭제된댓글

    너무 멋을 부린 느낌이예요
    외국어인줄

  • 18. 건강
    '26.1.2 9:11 PM (218.49.xxx.9)

    너무 멋을 부렸네요
    한글의 필기체 같은(좋게 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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