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말이 없는 스타일에 맞장구 정도 쳐주는 스타일인데요
말 많은 분들 보면 자기가 본 영화 보게된 계기 줄거리까지 다 말하고 정일 말이 많아요. 전 신기해요.
근데 저도 말하고 싶은데 할말이 정말 생각이 안나요..
말할 컨텐츠도 없는거 같구요.
말 많아지는 비결이 있을까요??!
말많은 분들은 생각이 미친듯이 머릿속에서 떠오르나요??
전 신기해서여
전 말이 없는 스타일에 맞장구 정도 쳐주는 스타일인데요
말 많은 분들 보면 자기가 본 영화 보게된 계기 줄거리까지 다 말하고 정일 말이 많아요. 전 신기해요.
근데 저도 말하고 싶은데 할말이 정말 생각이 안나요..
말할 컨텐츠도 없는거 같구요.
말 많아지는 비결이 있을까요??!
말많은 분들은 생각이 미친듯이 머릿속에서 떠오르나요??
전 신기해서여
정적을 못견뎌서 불안해서 그럴거예요. 좋은거 아니예요. 저도 한때는 말이 많았는데 지금은 주로 듣기만해요
저도 말 많은 사람 별로라서요.
남이 말할 기회조차 안주고
혼자 배설하는 느낌이 들어요
내가 왜 이소리를 듣고 있지? 싶게
핑퐁이 되야지 혼자 떠들고 혼자 말 많이 하고
말 많은 사람 별로라서요
말 적은 사람과 만나서
밀도 있는 대화나
핑퐁 되는 대화 나누면 기분 좋아요.
그런데 혼자 말 많은 사람은 혐오스러울지경입니다.
시댁 식구들 남편 포함
가만있질 못해요
저 교육시켰어요
남편은퇴후에 ..말 좀 줄이라고
뭐든 자꾸 말하지말라고
차를 타고 가도
이런저런 말을 계속해요
하늘이 파랗다부터
저 차 매연 신호 안지키네
차선물고가네
..
저는 반대로 머리속에 떠오른거 바로 말하기
연습필요해요
원글니 저랑 같으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