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오래 힘드셨던 분들이요. 

.. 조회수 : 1,376
작성일 : 2026-01-02 15:11:19

 

항체 수치만 3배 이상 높은데 
나머지는 정상범위라고 
약 처방 안하더라고요. 

근데 너무 너무 피곤해요. 


항체 수치만 높아도 
이렇게 피곤한 게 맞나요. 
오래 앓은 분 
저처럼 항체 수치만 나쁜 
경험 있는지 궁금하고요. 


다른 수치가 나빠 
약을 드시는 경우는 
피곤한 게 안 느껴지나요. 
아니면 그냥 좀 덜한 건가요. 

 

저는 10년 전쯤 갑상선기능저하증인데

그때도 늘 경계선상이라고 

약 처방은 받은 적 없어요. 

늘 피곤하고요. 

 

 

IP : 125.178.xxx.1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 3:12 PM (118.235.xxx.80)

    다른 병원도 가보세요
    의사들은 약 먹으면 된다 하는데 저는 20년 넘게 저하증약 먹지만.. 안 그런거 같아요 꾀병이라면 할 수 없고요

  • 2.
    '26.1.2 3:12 PM (125.178.xxx.170)

    동네 내과 피검사 결과예요.
    결과 보고 처방 안 해주는 건
    동일하지 않을까요.

  • 3.
    '26.1.2 3:35 PM (223.38.xxx.202)

    대학병원 급으로 가보세요
    서울이시면 보라매병원요
    시립인데 2차라 진료의뢰서 필요없고
    서울대가 운영해요

  • 4. 경험
    '26.1.2 3:54 PM (211.114.xxx.153)

    큰 병원으로 가세요
    저도 수치만 높다고 처방 못 받고 1년 동안 버티다 더 악화되어서 대학병원으로 갔어요
    결국은 악화되어 갑상선 전절제까지 했답니다
    될수록 큰 병원으로 빨리 가세요

  • 5. 큰병원
    '26.1.2 4:03 PM (125.178.xxx.170)

    내분비내과 가서
    갑상선 검사만 다시 받으라고요?

    하기는 동네 내과에
    갑상선 검사하러 갔는데
    고것만 따로는 안 되고
    기본 검사(간, 췌장 등등)가 있고
    갑상선은 추가로 했거든요.

    그래서 갑상선만 따로 검사는
    그럼 못 받는 건가 생각했는데
    내분비내과를 가면 받겠군요.

    10년 전 분당서울대병원 다녔는데
    또 가려면 동내내과에서 소견서 받아야 하죠?

  • 6.
    '26.1.2 4:14 PM (223.38.xxx.202)

    분당서울대병원은 3차라서 진료의뢰서 필요합니다

  • 7.
    '26.1.2 5:03 PM (180.70.xxx.42)

    대학병원 아니더라도 의사 4명 이상 규모 꽤 큰 내과에는 갑상선등 내분비 전문 의사들이 있더라고요.
    병원 홈페이지 보면 세부 전공 나와 있어서 저는 그거 보고 찾아갔어요.

  • 8. 분당
    '26.1.2 5:16 PM (125.178.xxx.170)

    제생병원은
    소견서 없이 내분비내과
    바로 갈 수 있나요.
    대학병원 징글징글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274 14년이 지난 글인데...이분 결혼을 했을까요? 8 ........ 2026/01/02 4,910
1783273 쿠팡이 강훈식 비서실장에도 접근했었다네요 4 oo 2026/01/02 3,320
1783272 아들 결혼해서 가정 이루고 사는데 노후에 왜 같이 살고 싶은거예.. 57 ........ 2026/01/02 18,715
1783271 코인 잘 아시는 분 질문드려요 4 2026/01/02 1,642
1783270 이세상 모든게 서운한 이여사... 8 2026/01/02 4,332
1783269 "'해외 대기업' 쿠팡이 퇴직금 편취"…영장.. ㅇㅇ 2026/01/02 855
1783268 정준희 논에 유시민 작가님 나오시네요. 곧 10시 4 링크.펌 2026/01/02 1,173
1783267 무릎이 시려요 ........ 2026/01/02 552
1783266 동천동 산으로간고등어 7 2026/01/02 2,771
1783265 보리쌀 사고 싶은데요. 2 ㅇㅇ 2026/01/02 852
1783264 매사 방어적인 남편 2026/01/02 1,724
1783263 10시 [정준희의 논] 유시민 작가 출연 / 신뢰할 수 있는.. 2 같이봅시다 .. 2026/01/02 555
1783262 다들 신혼집 동네 기억 나세요? 3 ... 2026/01/02 1,213
1783261 오랜만에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9 ll 2026/01/02 2,306
1783260 엉망진창 모공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3 ... 2026/01/02 1,839
1783259 광고 없이 계약 없다‥납품업체에 수천만 원 '광고 강요'? 2 ㅇㅇ 2026/01/02 1,120
1783258 뉴스에서 갑질하는 거 보니 혜훈 2026/01/02 868
1783257 새해 첫 영화 더 파더 5 어쩌다 2026/01/02 1,498
1783256 청춘의 덫 다시보는데요 9 벨로아 2026/01/02 2,907
1783255 가증스런 서울 서초강남 개신교인의 표본 7 마리아 2026/01/02 3,179
1783254 치매에 들어서고 있는 어르신들케어.. 7 2026/01/02 3,104
1783253 쿠팡을 망하게 하려는게 아니라 반성이나 개선이 없잖아요. 8 지나다 2026/01/02 1,047
1783252 70부터는 언제가도 이상하지 않을나이 아닐까요 20 2026/01/02 5,680
1783251 쿠팡 '최저가' 뒤 숨은 눈물…"5천만 원 내라&quo.. 3 ㅇㅇ 2026/01/02 2,032
1783250 응팔10주년 3 . . 2026/01/02 2,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