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나 후드나 캐주얼잘어울리고
정전기안나고 세탁편한거로만
입게되서 옷장에있는 니트
한두개만 꺼냈나
진짜 여름옷 겨울옷 입는거만
계속 입네요. 새옷사고싶다가도
옷장보니까 사면안될거같아서
올해 겨울옷 한번도 안샀네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저만 그런건지 너무 겉치장에 투자를 안하는걸까요
니트나 후드나 캐주얼잘어울리고
정전기안나고 세탁편한거로만
입게되서 옷장에있는 니트
한두개만 꺼냈나
진짜 여름옷 겨울옷 입는거만
계속 입네요. 새옷사고싶다가도
옷장보니까 사면안될거같아서
올해 겨울옷 한번도 안샀네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저만 그런건지 너무 겉치장에 투자를 안하는걸까요
겨울 옷이야말로 손 가는 몇 개만 입게되서
소량이되 고품질로 구비해서 입어요
현명하세요. 저도 옷정리 싹 하고 나니, 몇벌 안 남더라고요 ㅎㅎ 소량 고품질 추천드립니다~
그러게말이에요
더구나 세탁등 부피가 크다보니 그거 생각에 더 몇개로 번갈아입고
나머지는 옷장에
정리를 그냥 싹하려다가도 옷보면 못하고 이게 뭔일인지
소량 고품질로 원단 좋은거 머리로는 아는데
눈과 손이 싸고 이쁜거에 훼까닥 해서는 득템했다고 의기양양 집어와서는 결국 후회ᆢ
버리자니 새거라 머뭇거리게 되고 옷장 공간은 모자라고
악순환입니다
맘 굳게 먹고 대폭 정리 들어가야겠어요
다 버리고 매년 격년 서너개 사서 입고 버리는 쪽으로 하려고요
저도 겨울옷은 정말 입는 것만 입어요.
옷을 한번씩 사도 마음에 딱 들질 않고
막 십년된 니트 이런거 계속 입어요..
여름만큼 한번 입고 세탁하는 것도 아니고, 겉옷에 가려서 잘 안보이기도 하고 알록달록 하지도 않고 그러니까.. 그냥 무난한, 그레이, 아이보리 이런 니트 주구장창 입게 되네요.
겨울엔 코트도 싫고 주구장창 패딩만 돌려 입네요
젤 따뜻하고 좋아요
겨울은 편하고 따뜻한 것만 손에 가더라고요. 빨리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저도 집에 있는 니트 세어보니, 가디건 두벌, 니트 2벌 이렇게 4벌이네요. 봄가을에 입던 니트 베스트가 2벌이고요. 나머지는 봄가을에 입던 셔츠와 티를 겹쳐입거나 그러고 있어요. 늦가을에 입던 경량 패딩 조끼와 경량 패딩 자켓도 겨울에 맹활약 중이에요. 이러다 보니 겨울 옷을 더 살 생각이 안나네요. 다 맘에 드는 니트들이라.
블랙, 그레이, 베이지 이렇게 있어요.
옷만 단정하게 정리하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노쇼핑하다 겨울 후리스 맘에 들길래 여러벌 샀어요. 몇년을 마음에 드는거 없어 못사다 맘에들고 유행도 안탈거 같고 밝은회색이라 때탈거같아 여러벌 쟁이고 나니 든든하네요. 같은 옷입어도 스트레스 안받아서요. 수십만원씩 주고 산 니트들도 그대로 있는데 십년간은 니트 살일도 없을 듯요.
저도 입는것만 입어요
옷장에 텍도 안뗀 새옷들과 한번만 입은 새옷들 너무 많아요
딱히 불편한 옷 아니고 예뻐서 산건데도 편하게 입는옷만 입다 계절 지나네요
그럴다고 버리거나 처분하기엔 너무 맘에 드는 옷이고 비싸게 준 고급 옷이라 그럴 생각도 없고요
예쁘고 고급스러운 옷들 보면 참지를 못하고 결국 질러요 그리고 안입어요ㅋㅋ
옷장이 터져 나가요ㅠ
어제도 옷을 3개나 질렀어요ㅠㅠ 비싼걸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