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겨울옷도 진짜 입는것만 입네요

zzzz. . . 조회수 : 3,096
작성일 : 2026-01-02 14:34:45

니트나 후드나 캐주얼잘어울리고

정전기안나고  세탁편한거로만

입게되서 옷장에있는 니트

한두개만 꺼냈나 

진짜 여름옷 겨울옷 입는거만

계속 입네요. 새옷사고싶다가도

옷장보니까 사면안될거같아서

올해 겨울옷 한번도 안샀네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저만 그런건지 너무 겉치장에 투자를 안하는걸까요

IP : 223.38.xxx.9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26.1.2 2:36 PM (223.38.xxx.245)

    겨울 옷이야말로 손 가는 몇 개만 입게되서
    소량이되 고품질로 구비해서 입어요

  • 2. 윗분
    '26.1.2 2:44 PM (211.218.xxx.125)

    현명하세요. 저도 옷정리 싹 하고 나니, 몇벌 안 남더라고요 ㅎㅎ 소량 고품질 추천드립니다~

  • 3. ..
    '26.1.2 2:49 PM (58.143.xxx.196)

    그러게말이에요
    더구나 세탁등 부피가 크다보니 그거 생각에 더 몇개로 번갈아입고
    나머지는 옷장에
    정리를 그냥 싹하려다가도 옷보면 못하고 이게 뭔일인지

  • 4.
    '26.1.2 2:49 PM (14.36.xxx.31)

    소량 고품질로 원단 좋은거 머리로는 아는데
    눈과 손이 싸고 이쁜거에 훼까닥 해서는 득템했다고 의기양양 집어와서는 결국 후회ᆢ
    버리자니 새거라 머뭇거리게 되고 옷장 공간은 모자라고
    악순환입니다
    맘 굳게 먹고 대폭 정리 들어가야겠어요

  • 5. kk 11
    '26.1.2 2:52 PM (114.204.xxx.203)

    다 버리고 매년 격년 서너개 사서 입고 버리는 쪽으로 하려고요

  • 6. ㅇㅇ
    '26.1.2 3:12 PM (218.158.xxx.254)

    저도 겨울옷은 정말 입는 것만 입어요.
    옷을 한번씩 사도 마음에 딱 들질 않고
    막 십년된 니트 이런거 계속 입어요..
    여름만큼 한번 입고 세탁하는 것도 아니고, 겉옷에 가려서 잘 안보이기도 하고 알록달록 하지도 않고 그러니까.. 그냥 무난한, 그레이, 아이보리 이런 니트 주구장창 입게 되네요.

  • 7. ...
    '26.1.2 3:20 PM (59.5.xxx.89)

    겨울엔 코트도 싫고 주구장창 패딩만 돌려 입네요
    젤 따뜻하고 좋아요

  • 8.
    '26.1.2 3:25 PM (121.185.xxx.105)

    겨울은 편하고 따뜻한 것만 손에 가더라고요. 빨리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 9. ㅎㅎㅂ
    '26.1.2 3:35 PM (211.218.xxx.125)

    저도 집에 있는 니트 세어보니, 가디건 두벌, 니트 2벌 이렇게 4벌이네요. 봄가을에 입던 니트 베스트가 2벌이고요. 나머지는 봄가을에 입던 셔츠와 티를 겹쳐입거나 그러고 있어요. 늦가을에 입던 경량 패딩 조끼와 경량 패딩 자켓도 겨울에 맹활약 중이에요. 이러다 보니 겨울 옷을 더 살 생각이 안나네요. 다 맘에 드는 니트들이라.

    블랙, 그레이, 베이지 이렇게 있어요.

  • 10. 잘 입는
    '26.1.2 3:50 PM (223.38.xxx.35)

    옷만 단정하게 정리하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 11. wii
    '26.1.2 4:14 PM (211.196.xxx.81)

    노쇼핑하다 겨울 후리스 맘에 들길래 여러벌 샀어요. 몇년을 마음에 드는거 없어 못사다 맘에들고 유행도 안탈거 같고 밝은회색이라 때탈거같아 여러벌 쟁이고 나니 든든하네요. 같은 옷입어도 스트레스 안받아서요. 수십만원씩 주고 산 니트들도 그대로 있는데 십년간은 니트 살일도 없을 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072 퍼머안하고도 관리편한 헤어스타일 뭘까요 7 자유닷 17:17:48 1,675
1786071 주식 ..엘지전자 팔아버려야 할까요? 11 .. 17:11:18 2,683
1786070 국방부, ‘선관위 장악’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파면 2 잘한다 17:08:57 866
1786069 의자도 부족한데 옷이나 짐 올려놓는거 극혐 3 .... 17:04:56 1,351
1786068 암으로 투병중 2 ㄱㄹ 17:04:27 3,041
1786067 연소득 3천만원 내외 기준으로 한국 이상으로 살기 좋은 나라 있.. 7 궁금 16:58:02 1,492
1786066 교합 조정 잘하는 치과는 어떻게 찾나요? 4 ... 16:55:56 330
1786065 자기당 국회의원이 장관후보 됐으면 축하를해야지 6 16:52:10 467
1786064 이혜훈 입장 발표 "이재명 정부 국정목표와 제 입장 같.. 31 ..... 16:48:43 4,181
1786063 결국 文 넘었다’ 작년 서울아파트 19년만 최대 상승 7 hos 16:43:01 1,399
1786062 밤에 뒤척이며 열댓 번 깬 불면증 사라지고 야간뇨 없이 8시간 .. 11 유튜브 16:32:52 2,686
1786061 여의도에 예쁜 안경테 파는 곳 추천 해주세요 1 ... 16:31:22 161
1786060 강선우 생각보다 빨리 나락가는군요. 22 정치 16:31:08 5,331
1786059 브라질너트 하루에 1~2개 2 .. 16:25:05 1,270
1786058 남편이 '관리실에 물어봐야지'라고 저를 협박했던 것 같아요 9 웃겨서요 16:22:50 3,252
1786057 하이닉스 가지고 계신분 얼마에 들어가셨나요 19 16:21:59 2,763
1786056 "삼성이 돌아왔다"…HBM4·AI로 초격차 확.. ㅇㅇ 16:18:22 926
1786055 99년도에 145만원 받아썼는데 지금 돌려주면 500만원 8 고민 16:16:20 2,042
1786054 이재명이 중국편드는것은 확실하네요. 21 .. 16:15:31 1,367
1786053 인덕션 매트 태운적 있으신분~ 2 질문 16:14:56 457
1786052 차기 권익위원장으로 홍준표가 거론된다는데.. 28 놀랍다 16:13:08 1,798
1786051 이혜훈 "집 프린터 고쳐라"…보좌진 향해 폭언.. 7 .... 16:12:49 1,444
1786050 방귀 나와서 미치겠어요 16 ㅡ... 16:09:33 3,356
1786049 요즘 sky 나오면... 10 .... 16:06:24 2,602
1786048 '강도 침입 피해' 나나, 강도에게 되레 역고소 당했다 5 강도 16:03:39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