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선우 남편

원글 조회수 : 5,206
작성일 : 2026-01-02 14:18:25

남편이 검사 출신 김앤장 변호사인데 왜그랬을까요?

IP : 122.36.xxx.24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 2:21 PM (211.193.xxx.122)

    재벌이 하는 경우도 있죠

    사람 나름입니다

  • 2. 자격미달
    '26.1.2 2:23 PM (218.159.xxx.6)

    과한 욕심때문이겠죠
    국회의윈을 사리사욕을 위한 자리로 착각했거나~~

  • 3. ..
    '26.1.2 2:32 PM (59.5.xxx.161)

    시댁도 부잣집이라는 댓글 여기서 본거같은데
    안타까워요.
    유학생때 애기 키우며 고생고생했다던데
    차근차근 커나가는거 같아서 응원했었는데
    실망이에요.

  • 4. ...
    '26.1.2 2:34 PM (121.167.xxx.110)

    본인이 법 위에 있는 자라고 생각했나봅니다.
    특권 의식. 나는 괜찮아.

  • 5. ㅇㅇ
    '26.1.2 2:40 PM (118.235.xxx.94)

    김건희도 돈이 많은데도 명품 선물 밝히고 그랬잖아요
    남이 나한테 와서 굽신거리면서 돈이건 선물이건
    갖다바치는 그 행위를 보면서 자신은 특별한 사람이라는
    그 느낌을 즐기는 거 아닐까요
    난 이런 사람이야~

  • 6. 오수0
    '26.1.2 2:48 PM (182.222.xxx.16)

    이미지메이킹한거예요. 몇년전 이미지만 봐도 다릅니다.

  • 7. ㄱㄴㄷ
    '26.1.2 2:50 PM (120.142.xxx.17)

    시가가 부자라는데 보통 애보는 사람 붙여주지 않나요? 친정이 웬만큼 살아도 그럴듯.

  • 8. __
    '26.1.2 3:38 PM (14.55.xxx.141)

    시가도 부자고
    남편도 돈 잘 벌어요

    근데 왜 그랬는지 저도 이해가 안돼네요

  • 9. 재산신고
    '26.1.2 4:06 PM (175.208.xxx.213)

    얼마나 축소 누락한지 아세요?
    그냥 돈에 환장하고 뼛속까지 구린 인간이에요
    제일 후진 인간. 가련한 척 남자들한테 기생하고
    약자한텐 강하고 장애인 위하는 척 거짓으로 이미지
    관리나 하고 불리하면 지 자식까지 팔아가며 눈물쑈.

  • 10. 유학시절
    '26.1.2 4:47 PM (175.223.xxx.233) - 삭제된댓글

    아는 사람이 쓴댓글에 친정엄마가 와서 애 다 키워줬다고
    라픈애느

  • 11. 유학시절
    '26.1.2 4:49 PM (175.223.xxx.233) - 삭제된댓글

    아는 사람이 쓴댓글에 친정엄마가 와서 애 다 키워줬다고
    나경원과라고

  • 12. 유학시절
    '26.1.2 4:50 PM (175.223.xxx.233) - 삭제된댓글

    아는 사람이 쓴댓글에 친정엄마가 와서 애 다 키워줬다고
    그냥 나베과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712 푸켓 40만원에 가는건 너무 힘든여행일까요? 6 2026/01/08 1,976
1786711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넘쳐나는 사과와 반성,그럼에도.. 1 같이봅시다 .. 2026/01/08 395
1786710 "칼한센 앤 선"식탁 쓰시는 분~ 6 ".. 2026/01/08 1,183
1786709 신정 이펜하우스 잘아시는분? 21 2026/01/08 1,466
1786708 윤 면전서 "끄집어 내 " 육성공개 ..&q.. 2 그냥 2026/01/08 3,036
1786707 예비 고3여학생인데요 8 고2 2026/01/08 1,127
1786706 부부사이 안 좋아도 배우자가 죽고 나면 힘들어하나요? 17 2026/01/08 5,880
1786705 잘지내다가도 여우짓인가? 나이용하는건가? 의심이 많아요 7 2026/01/08 1,751
1786704 가장 가치있게 인생을 보내려면~? 7 궁금 2026/01/08 2,430
1786703 제가 성인군자도 아닌데 4 .... 2026/01/08 1,032
1786702 방첩사 '발전적 해체' 권고…수사·보안은 이관, 분산 1 속보 2026/01/08 565
1786701 메뉴가 안떠오르는분 꼬막밥 하세요 15 ㅁㅁ 2026/01/08 3,495
1786700 이제는 '장관 탓'‥'계엄 제대로 말렸어야지" 14 ... 2026/01/08 1,791
1786699 90넘기시는 분 보니까 16 ㅓㅗㅎㄹㄹ 2026/01/08 6,133
1786698 예비초6. 아이 공부 하나로 마음이 무너져요. 27 .. 2026/01/08 3,450
1786697 마운자로 5일차입니다 8 M 2026/01/08 3,036
1786696 제가 예민한건지 봐주세요 15 ... 2026/01/08 3,248
1786695 시아버님이 80대인데 주차관리를 하세요.. 35 저요저요 2026/01/08 14,584
1786694 56층vs36층 어디가 좋을까요? 8 고민 2026/01/08 2,132
1786693 성인의 휘어진 종아리 펴기에는 수영이 최고! 4 ..... 2026/01/08 2,046
1786692 2조국혁신당, 박은정,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검찰개혁 골든타임이.. 4 끌어올림 2026/01/08 821
1786691 집값 안오르는집인데 앞으로 어떻게 할지 봐주셔요 4 차라리 2026/01/08 2,112
1786690 전 이제 가능하면 조식 불포함으로 예약해요 9 ㅇㅇ 2026/01/08 6,750
1786689 행동이나 일어나기 전에 생각만으로 지쳐서 힘빠지는 분 있나요 3 2026/01/08 757
1786688 예술계는 카르텔 때문에 5 2026/01/08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