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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보험은 왜 들지 말라고 하는건가요?

어린이보험 조회수 : 3,870
작성일 : 2026-01-02 13:48:06

태어보험 들었던 거에 골절이 없어서,

보험 검색중인데

골절진단금 다른데는 다 10, 15만원인데, 우체국만 20주더라구요.

그래서 우체국으로  검색하다보니까 우체국은 정식보험사가 아니다 들지 말아라 대부분 이러네요.

 

 

저희 시부님 건강검진하다 아주 작은 위에 점 같은거 발견해서

위암 극초기라고 판정되서 방사선 치료만 몇번 받고 끝났는데,

우체국 암진단금 6천받았고,

 

친정은 폐암말기인데

우체국암보험으로 역시 같은 금액 받으셨어요.

 

서류만 내고 바로 받았고,

심사가 까다롭지 않다고 부모님이 그러셔서,

 

저도 결혼전에 들어주신 우체국보험들 해지않고 갖고있거든요.

제가 실수로 몇년 전에 병원도 안다니는데,

실비내는게 아까워서 실비를 해지했었는데, 이게 가장 큰 실수였어요ㅠㅠ

 

여튼 

타사에서 우체국 보험 비싸기만 하고 안좋다고 자꾸 바꾸라고 하는데,

실비도 잘나오고,

암진단금도 잘나오고 이정도면 괜찮은거죠?

IP : 180.81.xxx.2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비가
    '26.1.2 1:50 PM (14.55.xxx.159)

    확확 뛰어 올라요 보험료 인상의 가이드라인이 없대요

  • 2.
    '26.1.2 2:08 PM (220.72.xxx.2)

    50대 되지마자 거의 3배가 올랐어요
    우체국 보험인데 확확 뛰어 오른다니 그말이 맞나봐요
    2세대라 그냥 오른거 내고 있는데....더 오르면 내기 힘들꺼 같아요

  • 3. ㅇㅇㅇ
    '26.1.2 2:55 PM (120.142.xxx.17)

    전 큰아들 본인 앞가림 힘들 것 같아서 어렸을 때 우체국 연금보험 들어줬어요. 보험료 납입 끝낸지 한참 된 것 같구, 탈 날이 이제 10년도 안남았네요. 아주 먼 훗날 같더니 금방이네요. 그나저나 울큰애는 좋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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