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댁과 멀리살다 가까이 살게된 케이스인데
거의 2주에 한번씩 주말마다 부모님 뵈어요
식사하고 명절에 연말에 돌아가는 생일에 기념일에
뭐뭐하면 진짜 힘든데 합가라니...
행복해 지셔서 다행이네요
저는 시댁과 멀리살다 가까이 살게된 케이스인데
거의 2주에 한번씩 주말마다 부모님 뵈어요
식사하고 명절에 연말에 돌아가는 생일에 기념일에
뭐뭐하면 진짜 힘든데 합가라니...
행복해 지셔서 다행이네요
도대체 어떤 세상을 살길래 합가 얘기가 나오나 징그러워요.. 인도 미개하다고 욕할 것도 없어요
서로 불행해져요. 근데 장인장모 모시는 사위는 왜 칭찬하나요?
이런 글에 장인장모 물타기하는 글은 꼭 있네요
처가 모시고 사는 경우 본적도 없어요
확률적으로도 비교조차 안 될 듯
물타기 마세요 어느 쪽이던지 합가는 지옥임
모시고 사는거 본적 없다면 통계를 보세요 82에도 친정부모 모시는분들 많아요. 친정 얘기라 댓글에만 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