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봉을 이전 직장보다 확 깎는 경우도 있나요?

질문 조회수 : 961
작성일 : 2026-01-02 13:23:12

보통 더 받으려고 이직하지 적게 받으려고 이직하지는 안잖아요. 면접 2회  우호적으로 잘하고 합격 통보 받았는데 제시한 연봉이 전직장 보다 터무니 없이 낮을경우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IP : 175.208.xxx.16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 1:24 PM (1.239.xxx.246)

    곤란하다고 해야죠.
    다른 표현이 있나요
    그 금액에는 어렵습니다. 해야죠

  • 2. ㅡㅡㅡㅡ
    '26.1.2 1:24 PM (39.7.xxx.177) - 삭제된댓글

    협상을 해야겠죠.

  • 3. 제가
    '26.1.2 1:26 PM (140.248.xxx.4)

    대학교수로 옮겼는데 무려 1/3.
    견디다 작년 퇴사했어요
    네고해보시고 안 맺으면 퇴사밖에
    답이 없어요

  • 4. ..
    '26.1.2 1:26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후려침 당하거나 그 금액엔 어렵다고 통보하던가 둘중 하나죠.

  • 5. . . .
    '26.1.2 1:28 PM (210.222.xxx.226)

    보통 지원할때 이력서에 현직장 연봉적고.이거 생략해도.
    희망연봉 적어서 지원하지않나요?
    요즘 대부분은 헤드헌터 통해서 이력서 받는데
    저희회사에 들어오는 이력서들은 그렇던데요.
    그 업체 연봉수준을 아예 모르고 지원하셨나요?

  • 6. 다른 거
    '26.1.2 1:37 PM (203.213.xxx.98)

    혹시 다른 거 더 좋은 점이 있을 까요?
    재택 근무이거나..
    집에서 가깝다거나..
    명예직, 다음 직장 옮길 때 도움이 된다거나..

    저는 낮춰서 가는 경우 해봤는 데
    일주일 일하고 일주일 쉬는 구조라서 괜찮았어요

  • 7. kk 11
    '26.1.2 1:37 PM (114.204.xxx.203)

    협상해야죠
    급한쪽이 지는거고요

  • 8. 회사간판
    '26.1.2 1:48 PM (220.73.xxx.71)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할때 있어요

    중소기업에서 연봉 많이 받다가
    회사 네임밸류가 중요해서 대기업으로 이직할때
    연봉 깎아서 가더라고요

  • 9. 그렇다고
    '26.1.2 2:03 PM (106.101.xxx.7)

    후려칠정도로 대기업이 깎지는 않아요 거의 수평이동이면 모를까 그렇게 깎아 가면 다음 회사 연봉협의 그 연봉으로 합니다 직종과 연배가 어찌 되실지 모르지만 그렇게 후려치는 회사 좋은 회사 아니에요 또 다른 문제가 많더라구요

  • 10. ........
    '26.1.2 2:21 PM (118.235.xxx.184)

    연봉 많이 깎여서 오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경우 새로 옮기는 회사가 고용안정성 또는 사회적 인식이 높은 경우가 많아요.

  • 11. . . .
    '26.1.2 4:14 PM (223.38.xxx.74)

    면접때 전회사 연봉 알리셨나요?
    깎아서 제시하는 경우는 잘 없지 싶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899 “무안공항 둔덕 콘크리트 상판 30㎝라던 국토부, 재보니 65㎝.. 9 .. 2026/01/04 2,230
1785898 도련님,아가씨 대신 뭐라 부르시나요? 29 호칭 2026/01/04 3,895
1785897 ADHD예요. 책 읽는거 좋아하는데 적성은 몸을 움직이는게 맞네.. 13 .... 2026/01/04 2,225
1785896 백화점에서 가격안보고 쇼핑하는 경우 월소득은? 24 랑랑 2026/01/04 3,970
1785895 '노벨평화상' 마차도, 마두로 생포에 "자유의 시간이 .. 20 .. 2026/01/04 3,160
1785894 가게 바쁜시간에 사장친척이 와서ㅡ 6 ~~ 2026/01/04 2,221
1785893 남은 배추 절인것 활용법 5 꽝손 2026/01/04 1,112
1785892 천일염 어떻게든 쓰고 싶어요. 8 ........ 2026/01/04 1,224
1785891 왜 지금, 왜 베네슈엘라인가? 22 트럼프국제양.. 2026/01/04 3,961
1785890 아침커피 먹은 4~5시간만 반짝하고 남은시간 병든닭 16 ㅠㅜㄴ 2026/01/04 3,305
1785889 2008년 경제 위기와 지금이 다른점이 무엇인가요? 11 버블 2026/01/04 990
1785888 한달 실수령 600만원, 궁상인가요? 92 힘들다 2026/01/04 23,297
1785887 백화점에서 몇년 전 산 비싼 양복인데요. 4 ㅠㅠ 2026/01/04 1,522
1785886 ‘우리 삼전이 달라졌어요!’···삼전 주식은 어디까지 달릴까 1 ㅇㅇ 2026/01/04 1,804
1785885 이태원 참사를 “연출·조작” 조롱…‘2차가해’ 700번 반복한 .. 11 너무너무 2026/01/04 2,455
1785884 베네수엘라가 저항없이 오픈더도어 한 이유.JPG 10 ... 2026/01/04 3,110
1785883 위례, 수지 중 추천 부탁드립니다 11 나나 2026/01/04 1,442
1785882 갑상선 저하증으로 변비 고통 해결하신분 있나요? 5 건간 2026/01/04 825
1785881 사람이 간사한건가? 3 .. 2026/01/04 827
1785880 김현지 성격이 아주 대단하네요 ㅎㅎ 46 ..... 2026/01/04 5,359
1785879 남편이 식욕 억제제 9 아정말 2026/01/04 2,301
1785878 돌반지 금값 시세 올려봅니다 6 ... 2026/01/04 2,934
1785877 코랑 귀가 엄청 예민한데 6 초예민 2026/01/04 855
1785876 반드시 드라이 해야할까요? 7 이옷 2026/01/04 1,248
1785875 치매엄마 주간보호센터에 보낸 썰. 17 치매엄마 2026/01/04 4,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