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배우 최민수 연기 보고 싶어요

정말루 조회수 : 1,281
작성일 : 2026-01-02 13:22:50

연기 이제- 안하시나요?ㅠㅠ

최민수 넘 좋아요. 순수하고 사람 참 좋아보이는데

사람들이 이상한 오해 많이하는 것 같은데

오랜만에 유튜브에 어떤 알고리즘에 의해 떴는지 몰라도 

사랑이 뭐길래 보는데 정말 잘생겼고 말쑥하네요 ㅎㅎㅎ 

IP : 128.134.xxx.15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때랑
    '26.1.2 1:27 PM (49.1.xxx.69)

    지금이랑 같나요

  • 2. ㄱㄴㄷㅂ
    '26.1.2 1:32 PM (58.122.xxx.55)

    작년인가 김세영 아빠역할 했어요
    모텔 캘리포니아

  • 3. 캘리포니아
    '26.1.2 1:35 PM (118.235.xxx.155)

    에서도 연고 좋았어요

  • 4. ㅇㅇ
    '26.1.2 1:40 PM (121.182.xxx.205)

    모텔 캘리포니아 재밌었어요.
    죽어야 사는 남자도 재밌었는데
    그게 벌써 10년이 다 되어가네요;

  • 5. 연기파임
    '26.1.2 1:41 PM (47.136.xxx.136)

    진짜 연기하는 거 보고싶네요.

  • 6. ..
    '26.1.2 1:47 PM (58.143.xxx.196)

    어 그러고보니 강주은 남편으로 각인
    이제 연기하시면 뭔가 보여주실거같은데 함 보고싶네요

  • 7. ㅇㅇ
    '26.1.2 2:18 PM (211.234.xxx.102)

    허준호 보면 아직도 그 나이에 맞는극중 캐릭터에 잘 어울리고
    연기도 자연스러운데
    최민수는 뭔가 혼자 겉도는 연기 뭔가 어색해요
    캐릭터로 안보이고 최민수가 저런 역할을 하고 있구나
    저런 연기를 하고 있구나 이렇게만 보임
    건들건들 하거나 너무 힘줘서 부담스럽게오바스럽거나
    배역에 녹아들지가 않아요
    본인은 하고 싶어하던데 안쓰는 이유가 있는거죠
    강주은 남편이미지 때문에 안쓴다는건 강주은 싫어하는 사람들 생각이고

  • 8. ㅇㅇ
    '26.1.2 2:26 PM (221.156.xxx.230)

    카리스마의 대명사였는데 그 이미지가 희화화 됐잖아요
    남들한텐 거들먹거리고 무서운 선배인척 하더니
    집안에선 상찌질이니
    누가 작품에서 멋지게 추앙하겠어요
    가정적 서민적 아버지 이미지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배우는 이미지가 제일 중요하죠
    그래서 너무 사생활 드러내고 웃기는 캐릭터 되는거 주의해야해요
    차라리 신비주의가 나을수 있어요
    최민수는 평생 구축해온 이미지와 실제 캐릭터카 너무
    극과극이니 어이가 없었죠

  • 9. ...
    '26.1.2 2:30 PM (61.43.xxx.178)

    사생활 때문에 카리스마가 안어울리면
    망가지는 역할이라도 어울려야죠
    그냥 뭘해도 뭔가 부담스러워요

  • 10. 검머외
    '26.1.2 2:45 PM (140.248.xxx.5)

    아닌가요.... 이제 그만..

  • 11. ㅎㅎㅎ
    '26.1.2 4:34 PM (39.123.xxx.83)

    강주은 때문에 모질이 이미지라 배우로서는 망했어요

  • 12. 그게
    '26.1.2 5:31 PM (112.153.xxx.225)

    아내가 남편 이미지를 바보로 만들어버렸어요

  • 13. 안타깝죠
    '26.1.2 6:10 P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강주은 때문에 모질이 이미지라 배우로서는 망했어요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337 고등 장학금 이런경우 말하기 좀 그렇겠죠? 3 ........ 2026/01/03 973
1786336 우리 남편은 주식 투자 후 수익 난걸 얘기를 안해요... 13 11111 2026/01/03 4,337
1786335 새해가 왔어도 그냥 하루하루가는거 뿐이겠지요 1 123 2026/01/03 910
1786334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1 oo 2026/01/03 1,251
1786333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26 .. 2026/01/03 25,607
1786332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3 부자 2026/01/03 2,700
1786331 곤약젤리 1 ... 2026/01/03 1,155
1786330 호다닥 김치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3 .. 2026/01/03 2,113
1786329 뭐든지 짜다는 왠수 8 왠수 2026/01/03 2,143
1786328 엄마가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더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어요 13 2026/01/03 4,436
1786327 화양연화 특별편 보고 왔는데... 6 보고싶다.... 2026/01/03 2,402
1786326 집에서 초간단 생크림케잌 만들었어요 2 ㅇㅇ 2026/01/03 1,878
1786325 함소원 딸 8 ..... 2026/01/03 6,220
1786324 공부 열심히 할 걸 껄껄껄 4 ㅜㅜ 2026/01/03 2,732
1786323 불체자 강제 추방 금지법 발의 56 .. 2026/01/03 3,152
1786322 “스태프 12명에 성폭행당한 단역배우, 결국 사망…진상규명 해달.. 7 ㅇㅇ 2026/01/03 7,359
1786321 순두부 찌개 끓일때 소고기 다짐육넣어도 맛괜찮나요 3 ... 2026/01/03 1,173
1786320 가톨릭신자분께 여쭤요 3 원글 2026/01/03 1,013
1786319 다른 정자 이란성 쌍둥이, 하나는 강간, 여러분이라면 5 넷플드라마 2026/01/03 3,822
1786318 지인과 밥먹고 쿠폰으로 커피마실때요 26 2026/01/03 6,089
1786317 약국 다녀왔어요 4 늙으니 주책.. 2026/01/03 2,061
1786316 수면 위내시경후 입술상처 문의드립니다 2 ^^ 2026/01/03 914
1786315 무조청 만들었어요 ㅎㅎ 2 부자되다 2026/01/03 1,465
1786314 오늘 친구들 만났는데 4명중 2명 탈팡 했네요 10 레ll 2026/01/03 2,079
1786313 베네수엘라 침공의 명분 13 몸에좋은마늘.. 2026/01/03 4,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