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 국립한국해양대 2026학년도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 6.73 대 1

해수부이전효능감 조회수 : 1,447
작성일 : 2026-01-02 12:24:43

 https://share.google/u5gMYMtk9xRQo832u


이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북극항로 개척 등 해양 분야의 굵직한 시대적 호재가 잇따르면서 미래 해양 시대를 주도할 국립한국해양대의 비전이 수험생들에게 확실한 기대감을 심어준 결과로 보인다

IP : 118.235.xxx.1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잼
    '26.1.2 12:33 PM (59.30.xxx.66)

    정부 덕택이네오

  • 2. 윗님
    '26.1.2 12:39 PM (112.169.xxx.252)

    뭐가 이잼때문이예요. 찬양질 그만하지
    해양대가 예전부터 인기 많았어요
    공부잘하는데 집에 돈이 없는 아이들
    학비 공짜지 졸업하고 의무적으로 몇년간 배타야 하는데
    배타면 돈을 많이 버니 가난한집 아이들이 선호하잖아요
    그런데 그 배타는 기간이 한번 생각해보세요.
    배안에서만 몇개월씩 땅도 못밟고 있는게 좋아보이세요?
    님자식이 있다면 시켜보시던가
    결론은 해양대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경쟁률은 쎄다

  • 3. ㄷㄷㄷ
    '26.1.2 12:44 PM (115.22.xxx.138) - 삭제된댓글

    82에서는 잘 모르셔서 그렇지... 이 학교가 알짜배기에요. 한국해양대가 국립대라 가성비도 좋고 아웃풋이 상당히 좋아요. 학비가 문과는 150만원대인가 그런걸로 알고 선배들이 해운, 물류에서 워낙 대단해서 장학금, 지원금, 교환학생, 해외교류도 많아요. 원래 성적도 적당히 잘 해야 가는 학교에요. 해사대는 1,2등급이 가능하고 일반고 2등급에서 4등급 초반까지 입학하는 학교인데 지난 번에 누군가 8,9등급도 간다고 잘 모르면서 쓰셨더라고요. 선장, 항해사, 기관사, 도선사 하려면 이 학교 해사대를 나와야 해요. 해양경찰 간부도 거의 다 해양대 출신입니다. 흔히들 해피아라 할 정도로 막강한 동문파워가 있고요. 애매한 사립학교 보낼바에는 교통대, 해양대 이런 곳 알아보고 보내는 부모들 많아요. 그리고 당연히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이 수시나 정시 경쟁과 입결에 영향을 준 것도 맞습니다. 이번 수시 결과보니 고3 담임하는 친구왈, 안정으로 쓴것도 다 떨어졌다고 하네요. 이재명 대통령 시너지 인정해야죠.

  • 4. ㄷㄷㄷ
    '26.1.2 12:48 PM (115.22.xxx.138)

    82에서는 잘 모르셔서 그렇지... 이 학교가 알짜배기에요. 한국해양대가 국립대라 가성비도 좋고 아웃풋이 상당히 좋아요. 학비가 문과는 150만원대인가 그런걸로 알고 선배들이 해운, 물류에서 워낙 대단해서 장학금, 지원금, 교환학생, 해외교류도 많아요. 원래 성적도 적당히 잘 해야 가는 학교에요. 해사대 항해는 1후반,2등급이 가능하고 일반고 2후반에서 4등급 초반까지 입학하는 학교인데 지난 번에 누군가 8,9등급도 간다고 잘 모르면서 쓰셨더라고요. 선장, 항해사, 기관사, 도선사 하려면 이 학교 해사대를 나와야 해요. 해양경찰 간부도 거의 다 해양대 출신입니다. 흔히들 해피아라 할 정도로 막강한 동문파워가 있고요. 애매한 사립학교 보낼바에는 교통대, 해양대 이런 곳 알아보고 보내는 부모들 많아요. 그리고 당연히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이 수시나 정시 경쟁과 입결에 영향을 준 것도 맞습니다. 이번 수시 결과보니 고3 담임하는 친구왈, 안정으로 쓴것도 다 떨어졌다고 하네요. 이재명 대통령 시너지 인정해야죠.

  • 5. ...
    '26.1.2 12:52 PM (1.232.xxx.112)

    둘재댓
    이재명 대통령 칭찬할까 봐 난리부르스 ㅋㅋㅋ
    그냥 잘한 건 잘했다 하면 안 되남??? 쪼잔하긴

  • 6. 원래
    '26.1.2 1:04 PM (49.174.xxx.54)

    인기 많아요. 특수대잖아요

  • 7. 112
    '26.1.2 7:42 PM (211.235.xxx.39)

    모르는 소리
    집안 풍족해도 가서
    굴지대기업 취직해서
    배타면 마누라도 데리고 가고
    좋은 차 타는게 취미라 차 바꾸며 잘살아요

    뭔 가난한 집안 타령
    배 안에 전속 요리사도 있고
    공짜 해외여행하며 즐기기만 하던데
    늙어 도선사되면 개꿀

  • 8. 알짜배기
    '26.1.2 8:47 PM (172.226.xxx.41) - 삭제된댓글

    도선사... 알짜배기 부자 재산 후덜덜하던데요.
    이제 국립대들이 실속있어서 다시 뜨고 있죠.
    인서울인서울 외지만 사립대 등록금 수천 내고 다녀봤자 취직도 안되고... 인서울 거품 빠질거예요. 지방국립대가 훨 실속있음. 지방에서 실속있게 살고 훨 삶의 질이 높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573 근데 안성기씨는 질식사 아닌가요? 32 근데 2026/01/06 19,810
1786572 경계성지능장애와 adhd와는 차이 많이 날까요? 12 ddd 2026/01/06 1,859
1786571 매일 먹고 싸고 치우고 6 2026/01/06 1,870
1786570 증명사진 얼마주고 찍으셨어요? 13 면허 2026/01/06 1,260
1786569 주차장 위치사진 찍고 올라가요 20 2026/01/06 2,838
1786568 아들이 멋부리니까 무섭네요 17 Oo 2026/01/06 4,287
1786567 제주 별떡틀 파는 곳 아시는 분~!! 5 2026/01/06 756
1786566 제가 퍼 진짜 많은데요 7 ㅇㅇ 2026/01/06 2,456
1786565 한푼도 없다" 요즘 6070 사이에 퍼지는 심각한 현상.. 89 .... 2026/01/06 26,947
1786564 혹시 사관학교에서 강의해보신 분 .. 2026/01/06 615
1786563 눈과 볼쪽 사이의 피부에 뭐가 났는데요 3 심란 2026/01/06 318
1786562 요양보호사;질문 받아요^^ 42 요양보호사 2026/01/06 2,671
1786561 김준형 의원 아들 미국 국적 포기하고 아들 입대 10 ... 2026/01/06 2,443
1786560 이 패딩 어떤가요? 13 린... 2026/01/06 1,975
1786559 여권 찾으러 가야 하는데 (시청민원실) 점심시간있을까요?? 1 ........ 2026/01/06 513
1786558 겨울이 즐거워요 6 겨울나기 2026/01/06 1,462
1786557 10년 전보다 주변에 암환자가 늘었다고 느끼는 이유 19 .. 2026/01/06 4,147
1786556 네이버가 드디에 움직이네요 5 우왕 2026/01/06 3,244
1786555 지금 주식 부동산 오르는게 32 ㅓㅗㅎㅎㄹ 2026/01/06 3,845
1786554 [국중박]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 전시 붐비나요? 5 감사 2026/01/06 733
1786553 친정엄마 간병 힘드네요 14 ㅡㅡ 2026/01/06 4,146
1786552 목디스크에 DNA프롤로 주사 맞아 보신분있나요? 1 목디스크 2026/01/06 317
1786551 경도를 기다리며 질문이에요 2 Guido 2026/01/06 1,320
1786550 얼굴색 자체가 목 색깔이랑 너무 달라요 2 ㅇㅇ 2026/01/06 810
1786549 갑자기 어지럼증. 원인이 뭘까요? 10 ... 2026/01/06 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