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오만원에 올라온거 아들이 사고 싶은가봐요
이게 프로스팩스껀데 방문에 다는 그런 봉이 아니고 진짜 아주 커다란 철봉이더라구요
그니깐 ㄷ자가 하늘로 치솟은 모양 마치 운동장에 설치되어 있는 그런 철봉이요
아우 공간도 차지하고ㅠ
처치곤란 될거 같은데 울애는 이거 사면 운동을 열심히 할거라고 하고ᆢ
혹시 집에서 이거 쓰시는분 계시면 리뷰 부탁드려요
당근에 오만원에 올라온거 아들이 사고 싶은가봐요
이게 프로스팩스껀데 방문에 다는 그런 봉이 아니고 진짜 아주 커다란 철봉이더라구요
그니깐 ㄷ자가 하늘로 치솟은 모양 마치 운동장에 설치되어 있는 그런 철봉이요
아우 공간도 차지하고ㅠ
처치곤란 될거 같은데 울애는 이거 사면 운동을 열심히 할거라고 하고ᆢ
혹시 집에서 이거 쓰시는분 계시면 리뷰 부탁드려요
ㅎㅎ그거라도 사주면 움직일라나 사줫다가
헬스장으로 날아버려
먼지만 폭폭 쌓여가는중입니다
가끔 제가 벨트걸어서 한번씩
그 철봉에 바지 여섯벌 걸려있어요
그 정도면 그냥 사주시고 나중에 처치 고민하세요. ㅎㅎㅎ
원글님도 매달리면 팔운동 되고 좋긴 해요
5만원이면 행거 하나 값인데
그냥 행거 하나 더 샀다 치고 사주세요.
정 안 쓰면 행거로 쓰면 되죠 뭐 ㅋㅋ
운동한다면 50만원이라도 안 아깝죠
튼튼하면 님도 매달려보세요
어깨 아픈 분들 철붕에 매달리면
많이 좋아진다고 게시판에도
글이 좀 올라왔습니다
집이 너무 좁아지지만 않는다면요.
사주시고,열심히 매달리기ㅡ핸드폰하고 컴퓨터하느라 어깨가 안으로 말려들어가기 쉬운데 이거 방지효과가 있대요.
척추허리도 쭈~욱 펴지게.
나중에는 옷행거 빨래건조대로도 쓰시다가 나눔하시거나 다시 싸게 파시지요.
문틀철봉시요 그건 얼마안해요 자리차지도 않하고
튼틘해요
가끔 매달려봅니다 제가
남편이 사서 방하나 차지하고 있어요.
지금요??? 안씁니다. -_-
1월까지 보고 계속 안하면 당근해버리려구요.
많이 나오는 이유가 있죠 ㅎㅎ
열운하겠다하니 걍 사주세요
안쓰면 이불이라도 널어 말리면 되죠 뭐
빨래널기 좋아요.
겉옷은 건조기 안돌리고 베란다에 너는데 겨울엔 추워서 안마르니 거실 철봉에 너는데 아주 만족해요.
문에 설치하는 걸로 타협을 보시든가 나중에 행거로 쓸 거로 맘 편히 생각하시고 하나 사주시든가 하세요.
전 저희 애가 자기 방 문에 설치한 거 본인이 매달리는 거 몇 번 못 봤고(밖에서는 운동 많이 함),
제가 주로 애용해요.
이걸로 제 오십견도 거의 다 나았구요, 중고시절에도 3초밖에 못 매달렸었는데 이제는 한참동안 거뜬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