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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꿀빵?

질문 조회수 : 1,063
작성일 : 2026-01-02 10:24:57

몇년전에 누가 선물로 시럽에 푹 담궈진 작은 크기의 빵을 어디 특산품이라고 해서 먹어봤는데

저는 그게 통영꿀빵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얼마전 통영가서 꿀빵을 사면서 그 형태를 생각했는데 주먹만한 시럽 뭍힌 앙금 들어있는 도넛이더라구요/

그럼 그 시럽에 담겨있는 빵은 어디 특산품 일까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지....

 

 

 

IP : 114.206.xxx.1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 10:37 AM (14.50.xxx.77)

    통영꿀빵 원조는 오미사꿀빵이예요...다른건 비슷비슷한 꿀빵 가게들이 아주아주 많아요. 앙금없이 납작하게 튀겨서 물엿 묻힌것부터...작은 동그란 형태, 큰 동그란 형태 등..

  • 2. ..
    '26.1.2 10:37 AM (222.100.xxx.132)

    혹시 개성약과 주악? 아니었을까요?

  • 3. 궁금
    '26.1.2 10:57 AM (114.206.xxx.139)

    지금 검색 계속 해봐도 사진도 찾을 수 없네요.
    약과 같이 매트한 게 아니라 찰랑찰랑 설탕물? 시럽? 에 담겨진 경단 같은 거였어요.

  • 4. ...
    '26.1.2 11:27 AM (58.145.xxx.130)

    빵이 아니고 떡이면 대구쪽 꿀떡이 그런 형태더라구요.
    그런데 빵은 아니고 인절미 찹쌀떡같은 그런 떡이 시럽? 조청?에 담궈져 있는 상태로 팔던데, 원글님이 찾는 건 빵이라니 그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 5. 목포
    '26.1.2 11:55 AM (118.235.xxx.164)

    쑥굴레 아닐까 싶습니다. 아시게 되면 알려주세요.

  • 6. say7856
    '26.1.2 11:58 AM (121.190.xxx.58)

    저도 빵 궁금합니다.

  • 7.
    '26.1.2 12:13 PM (114.206.xxx.139)

    위에 점셋님 덕분에 궁금증 해결했어요
    대구 꿀떡 맞네요.
    전 꿀만 기억하고 그냥 이게 통영꿀빵이겠거니.. 했었는데
    완전 잘못된 기억이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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