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는 새해인가봐요..
돼지우리가 따로없었는데..허허
아이 예뻐라!!
깨끗해진 방에 작은 선물이라도....
어우 축하드려요!!! 모는 아줌마가 다 용돈 주고싶을정도네요. 저희집은 웁니다...ㅜㅜ
1주일에 한번 방 치우고 가족톡방에 사진 찍어 올리면 용돈 줘요. 드디어 잔소리에서 해방 되었어요 돈이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