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정에서 애기 육아를 도와주시면 한달에

결혼 조회수 : 5,517
작성일 : 2026-01-02 04:28:13

 한 달에 얼마나 드려야 하나요?

 

보토 얼마 드려야 해요? 

 

 

IP : 119.196.xxx.16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렵죠
    '26.1.2 5:02 AM (104.28.xxx.15)

    귀한 우리엄마 얼마 드리는 게 좋은가 생각하세요
    제일 좋은 건 맡기지 말고 어쨌든 알아서 키우세요
    친정엄마 노후까지 책임지실꺼면 초등때까지 맡기시고요

    제 생각은 100이상 드리고 놀이학교 갈 나이되면 보내세요
    친정엄마가 전담이라는 생각은 노후까지 같이 갈 생각 아니면 접어야 합니다. 저도 맞벌이 20년이 넘었지만..... 내 아이는 내 책임이라는 생각으로 키웠어요. 친정엄마가 저를 외할머니께 맡겨서 어린시절 외가 기억이 더 많고 그닥 엄마한테
    잔정이 없어요. 그리 키우지는 마세요
    제 경험으로 힘들어도 제 아이는 제가 키웠어요

  • 2. 쓰니
    '26.1.2 5:50 AM (49.236.xxx.96)

    육아를 도와주시는 게
    몇시간인지..
    하루종일인지 그거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요
    시터를 쓰는 금액 드리면 될 듯 해요
    그것보다 훨씬 더 해주시겠지만요

  • 3. ...
    '26.1.2 5:58 AM (112.187.xxx.226)

    저는 30살 딸 둔 입장이고 남친과 결혼 이야기 나오기 시작했는데...
    외손주 나오면 봐주고 싶긴 한데 돈은 받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아기 보다보면...애엄마가 다 준비한다해도 갑자기 애한테 돈 쓸 일이 생길 수도 있고 내 차 태워서 다닐 일도 있을 수 있으니
    한 20~30만원 정도 비상금이나 챙겨주면 좋겠어요.

  • 4. 그래도
    '26.1.2 6:15 AM (49.171.xxx.41)

    시터비는 드려야죠
    공짜는 아니죠
    시간당 계산해보면 되겠죠
    완전 무료도우미처럼 부리면 사위가 속으로 우숩게 볼겁니다
    만만하게ㅠ
    당연히 150넘겠죠

  • 5. 시아머니
    '26.1.2 6:28 AM (223.39.xxx.93)

    시어머니가 봐준다면?
    가정하고 책정해요.
    욕안먹을만큼, 무리되지않을만큼

  • 6. . . .
    '26.1.2 6:37 AM (218.155.xxx.169)

    5시간 이상이면 최소 백이요
    애보다 골병 든다고..
    예쁘지만 힘들어요

  • 7. ...
    '26.1.2 6:42 AM (39.124.xxx.195)

    시어머니가 봐준다면?
    가정하고 책정해요.
    욕 안먹을 만큼, 무리되지 않을 만큼
    222222

    친정에게서 정신적, 경제적 독립을 하세요

  • 8. 20년전
    '26.1.2 7:22 AM (121.152.xxx.146)

    100만원 드렸어요.
    안받으신다고 했지만 그건 아니죠.
    엄청난 희생인데요.
    큰 애는 시어머니가
    작은아이는 친정엄마가 봐주셨는데
    똑같이 드렸습니다.

  • 9. .....
    '26.1.2 7:25 AM (59.15.xxx.225)

    엄청난 희생이죠2222

  • 10. ..
    '26.1.2 7:29 AM (112.145.xxx.43)

    시어머니가 봐준다면 ?
    가정하고 책정해보세요 333333

  • 11. 시어머니가
    '26.1.2 7:30 AM (118.235.xxx.252)

    봐주면 시터비 친정에 비해 절반이래요
    며느리 입장 니집 씨잖아
    아들 무심함 합작으로 통계도 있잖아요
    시어머니가 애봐주면 30얼마던데

  • 12. 상황이달라요
    '26.1.2 7:41 AM (222.98.xxx.33)

    친정이 노후가 되고 부모님이 기꺼이 봐주신다면
    시터비보다 덜 드려도 되지만
    부모님이 아직도 경제활동을 하셔야한다면
    현재 부모님의 수입만큼은 드려야 돼죠.
    정신적인 안정감이 타인하고 다르니
    시터하고 비교불가죠.

  • 13.
    '26.1.2 7:44 AM (121.167.xxx.120)

    현재 시터비 시간당 얼마인지 알아보고 돌봄하는 시간 한달 일하는 날 계산하면 한달 육아비 나와요
    거기서 원글님이 금액은 형편에 따라 정하세요

  • 14. ㅁㅁ
    '26.1.2 7:48 AM (106.102.xxx.99)

    남한테 맡기는것보다 더 드리세요
    못드리겠으면 맡기지를 마시고요
    아이 키우면 골병 들어요
    내엄마가 내 아이 키워주면 마음 편하지만 내엄마는 폭삭 늙으셔요

  • 15.
    '26.1.2 7:53 AM (121.167.xxx.120)

    백일 지났으면 어린이집 보내고 오후 4시부터 퇴근시간까지 도움 받으세요
    아이 등하원은 부탁 드리고요
    아이 저녁밥은 먹여 달라고 하세요
    그렇게 해도 힘든데 그나마 어머니가 오래 봐줄수 있어요

  • 16. 시터쓰세요
    '26.1.2 8:04 AM (118.235.xxx.196)

    부모님 더 드리라 하잖아요 그게 끝 아닙니다 형제들 나중에 부모 책임지라 합니다 . 시터는 노후 책임질필요 없어요

  • 17. ..
    '26.1.2 8:11 AM (223.39.xxx.246)

    시터쓰셔도 부모님 도움 필요할때가 있으니 주괸 돌봄은 시터, 급할때는 친정엄마.
    이렇게 하시는게 장기적으로 좋긴해요.
    아이는 금방 커요. 몇년 도움으로 몇십년 저당 잡히지 마세요.

  • 18. ...
    '26.1.2 8:18 AM (223.38.xxx.61)

    시어머니가 봐준다면?
    가정하고 책정해보세요4444444444

  • 19. ...
    '26.1.2 8:27 AM (121.133.xxx.158)

    시터 써도 진짜 급하게 도움 받아야 하는 때가 있어요, 그래서 시터 쓰고 진짜 급할 때 엄마 도움 받았어요. 그런데 시터 쓰는 게 낫습니다.
    애 봐주시면 나중에 결국 엄마 모셔야 되요.
    저는 친정이 같은 아파트여도 시터 썼고요. 이건 시부모 친정 부모 상관 없어요.

    애 봐주는 거랑 부모님 모시는 건 다른 문제지만 부모 입장에선 내가 애를 키워줬는데 나중에 나 힘들 때 안 모셔주면, 결국 자식 다 소용없네 서운하고, 자식은 죄인 됩니다.. 이건 심적인 문제지만 전 시터 쓰는 게 맘 편했어요.

  • 20. ..
    '26.1.2 8:31 AM (223.38.xxx.116)

    친정엄마께 아이를 맡기는 이유를 생각해보세요.
    비용이 부담이라 맡기는건지
    남에게 아이를 맡기는게 탐탁치않아서인지..
    전자면 엄마께 사정 얘기를 하고 시터비보다 덜 드려도
    이해 하실거에요.

    저는 오히려 내 돈 들이며 봐주는 입장이에요.
    부부가 다 억대연봉이지만 돈 주겠다는거 사양했습니다.
    저희 애들 키울때 양가 부모님이 그리 하셨으니까요.

  • 21. 놀며놀며
    '26.1.2 8:50 AM (14.48.xxx.48)

    20년전에 200. 엄마용돈+돌봄비용. 집에서 재워서 보내주시기도 했고. 근데 그거 모아서 큰거 사주시기도. 식탁. 피아노 등. 나중에 육아방식? 이 안맞으면 곤란하기도해요. 그래도 믿을 수 있으니까.

  • 22. 이분
    '26.1.2 8:51 AM (118.235.xxx.28)

    ㅍ친정엄마인듯 얼마 받아야 하나 싶어 쓴글

  • 23. 아무리
    '26.1.2 8:58 AM (203.128.xxx.32)

    못드려도 백자리는 드려야죠
    안받는다 해도 쓰지말고 모아두라고 하시고요
    다른 자식이 있다면 나중에 병원비에라도 써야 뒷말이
    덜 나올거고요

    애 맡기면 노후는 책임지려니 하셔야 하고요

  • 24. 15년 전에
    '26.1.2 9:09 AM (125.240.xxx.235)

    100 드렸어요.
    저희집에서 지내셨고, 격주로 집으로 가셨는데 교통비 같은거 좀 더 드리구요.

  • 25. 그런건
    '26.1.2 9:16 AM (1.227.xxx.55)

    여기 쓰지 마시고 남편분과 상의하세요.
    각자 형편이 다르잖아요.
    친정이 부유한 경우도 있고
    친정이 생활비가 빠듯한 경우도 있으니.
    남편과 상의하는 게 맞아요.

  • 26. ..
    '26.1.2 9:19 AM (133.32.xxx.105)

    최저시급 적용이요
    최저는 드리셔야죠

  • 27. 친정에맡기는이유
    '26.1.2 9:47 AM (218.48.xxx.143)

    친정에 맡기는 이유가 친정부모님이 경제력이 없으셔서 시터비 친정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이유라면
    친정부모님들 생활비 수준으로 드리시고, 보통 이렇게 하더라구요.
    시터쓰는것보다 안심하며 맡길수 있고 나중에 친정부모님 보살펴드릴 명분도 되고요.
    이런집은 아이 태어나는 순간 친정부모님과 합가해서 쭉~ 모시고 살더라구요.
    남편만 찬성한다면 나쁘지 않아요.
    시부모님께 맡기면 적어도 시터비 수준으로 드려야하고 자주 찾아뵙고 나중에 아프시면 챙겨드려야죠.
    그냥 친정부모님들이 우리딸 고생할까봐 당신들이 봐주시겠다고 하시는거라해도 시터비 수준으로 드리세여.
    이런분들은 시터비 받아도 결국 외손주에게 돌려주세요.
    그래도 나중에 아프시면 다른형제들보다 더 돌봐드려야해요.
    가장 좋은건 시터 쓰면서 가끔씩만 도움 받는게 부모님들에게 효도하는겁니다.

  • 28. ...
    '26.1.2 10:24 AM (1.241.xxx.7)

    시세대로요
    아이 하나에 대략 시간당 만오천원정도요
    엄마니까 더 드리고 싶음..

  • 29.
    '26.1.2 11:51 AM (58.140.xxx.231)

    난 시모.
    돈 안받았음
    도와주려고 봐주는건데 왜 돈을 받나요?

  • 30. 10
    '26.1.2 12:37 PM (125.138.xxx.178)

    저는 딸엄마로 받지않고 돌봐주려 생각하고 있으나
    친정 경제사정에 따라 남편과 상의해서 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 31. ...
    '26.1.2 3:35 PM (203.232.xxx.34)

    시어머니가 봐준다면 ?
    가정하고 책정해보세요 5555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096 돌아가신 엄마 재산정리 40 123 18:06:16 5,985
1786095 무자식이 상팔자? 8 이런기사 17:55:27 1,720
1786094 "우리보다 비싸게 팔아 " ..'탈쿠팡'에 .. 5 그냥3333.. 17:53:07 1,575
1786093 뉴스타파 /통일교가 가평군수 후보자 면접... 현장 영상 공개 6 17:47:01 884
1786092 동료와 명품.. 8 으으 17:43:51 1,816
1786091 여자는 서울대가면 시집 잘 못간다 44 ㅇㅇ 17:42:49 3,508
1786090 변요한 스캔들 커트러리 어디껀가 9 궁금 17:42:14 2,692
1786089 40대 부부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14 .. 17:42:13 2,438
1786088 S&P, 쿠팡 ESG 점수 하향···100점 만점에 8점.. ㅇㅇ 17:40:04 496
1786087 카톡차단하면 상대가 아나요? 6 어휴 17:37:59 1,775
1786086 강선우는 뭔가 연극적 9 ㅇㅇ 17:36:35 2,029
1786085 37층만 되어도 어지럽네요 12 …………… 17:36:20 1,875
1786084 이재명이 오만한거죠 25 ... 17:35:12 2,477
1786083 유승민의 선민의식 반드시 유담은 까봐야한다 5 17:34:54 737
1786082 AI사주 맞는 거 같아요. 5 .. 17:34:32 1,257
1786081 웬만해선 이재명을 이길 수 없다 5 한겨레21 17:33:58 912
1786080 종이컵에 아이스 밀크티 흘러내릴까요? 1 캔디 17:30:18 257
1786079 아들 어깨가 아직 안벌어졌는데 키가 더 크려나요? 10 아들키 17:30:12 975
1786078 20대 무스탕 자켓 어떨까요 ..... 17:29:51 172
1786077 법원, 정유미 검사 인사효력 집행정지 신청 기각 2 ㅅㅅ 17:28:51 801
1786076 시판만두 추천 부탁 15 ... 17:26:55 2,170
1786075 남편이 올해 퇴직합니다 6 퇴직 17:26:27 2,782
1786074 K데몬헌터스 골든 new year's eve 라이브 떳네요 4 우와 17:22:38 721
1786073 베란다의 계단식 바닥, 아이디어 구해요! 1 ㅇㅇㅇ 17:21:30 326
1786072 배우 유승호요 7 ........ 17:21:08 2,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