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도대체 대학생 알바는 어떻게들 구하나요

조회수 : 3,613
작성일 : 2026-01-02 01:27:31

대2되는데 그동안 변변한 알바를 못구하네요. 방학동안 용돈벌이라도하면 좋겟는데 자길 안뽑아준다고만 하네요. 

학원조교 알바라도 하면 좋으련만 

대학생 알바 구하기가 그리 어렵나요?

 

IP : 115.41.xxx.1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78
    '26.1.2 1:30 AM (118.220.xxx.61)

    알바몬이나 학교통해서도 교내알바
    구할수있죠.
    젊으니깐 구할려면 왜 못구하겠어요?

  • 2. . . .
    '26.1.2 1:54 AM (175.193.xxx.138)

    학원 조교는 고3이나 재수할때 들었던 선생님들 중 수능1등급 받으면 가능하더라구요. 동네 중소 학원도 고3중 성실하게 공부한 학생들에게 조교하라고 권하더라구요. 쉽지 않아요.
    과외는 엄마랑 상담도 하고, 성과도 나와야 하구요.
    그래도, 알바몬/알바천국 등등 보면서 찾더라구요.

  • 3. ..
    '26.1.2 2:06 AM (175.119.xxx.68)

    학원 조교는 고등때 다녔던 학원서 보통 많이 해요.
    수능끝난 학생 다음달부터 수학학원 알바하러 나간다 하네요.
    입시 일찍 끝나서 한달전부터 학원알바하는 친구도 있구요

  • 4. 우리애
    '26.1.2 2:06 AM (180.228.xxx.184)

    카페 알바해요. 초보 뽑는곳은 드물다고 하는데 첨에 들어간곳이 새로 오픈한 개인카페여서 운좋게 들어갔고. 지금은 나름 경력직이라고 지원하면 잘 뽑히던데요.
    몸 쓰는 알바는 구하기 쉬울껄요.

  • 5. ..
    '26.1.2 2:40 AM (222.98.xxx.219)

    일찍 구해야해요
    종강뒤에 구하면 패스트푸드점 알바밖에 없다고..딸이 그러던데

  • 6. 집근처
    '26.1.2 3:58 AM (83.86.xxx.50)

    집근처 다이소 같은데는 중년주부들이 많더라구요. 이제 수능 끝난 애들까지 합해지면 더 구하기 어려워질 것 같아요

  • 7. 알바는
    '26.1.2 5:18 AM (220.78.xxx.213)

    무조건 면접에서 좋은 인상 주는게 백퍼예요
    밝고 성실해 보이는게 관건

  • 8. ..
    '26.1.2 6:27 AM (211.234.xxx.230)

    많이 지원해 봐야죠 뭐.
    한두 군데 지원해 봐서는 어려울 거예요. 한 수십 군데 지원해 봐야 연락이 올 수도

  • 9. 방학에만
    '26.1.2 6:58 AM (112.154.xxx.177)

    방학에만 일하고 싶으면 사실 일자리 찾기 어렵죠
    학원 중에 방학 집중자습 (윈터 같이) 시키는 곳에서 방학에만 일하는 대학생 조교 쓰는데
    그 학원 졸업생 중에 학교 괜찮은 대학생들이 많이 해요
    그리고 과외 아니면 카페 알바
    지자체에서 하는 방학 대학생 일자리 이정도요..

  • 10. 알바도
    '26.1.2 7:30 AM (221.160.xxx.24)

    방학동안 두달정도 한다고 하면 안뽑더라구요.
    오랫동안 할수 있는 사람 먼저 뽑지

  • 11. 영통
    '26.1.2 7:30 AM (106.101.xxx.217) - 삭제된댓글

    아들이 군대가기 전까지 2년
    도미노피자 피자 토핑하는 알바했는데 추천해요

    알바일 조정 가능해서 주말과 방학 때 집중적으로 했어요
    그만 둘 때 정직원인 듯 퇴직금도 받았어요.

    도미노 피자 알바 힘든 줄 알고 안한다는데
    그리 힘들지 않았고 고객 상대 아니어서 좋다고 했어요

    매장에 알바 구한다는 안내 보고 직접 가서 구했다고 했어요

  • 12. 영통
    '26.1.2 7:38 AM (106.101.xxx.217)

    아들이 군대가기 전까지 2년
    도미노피자 피자 토핑하는 알바했는데 추천해요

    알바일 조정 가능해서 주말과 방학 때만 했어요
    그래도 그만 둘 때 정직원인 듯 퇴직금도 받았어요.

    도미노 피자 알바 힘든 줄 알고 안한다는데
    그리 힘들지 않았고 고객 상대 아니어서 좋다고 했어요

    매장에 알바 구한다는 안내 보고 직접 가서 구했다고 했어요

  • 13. 그옛날
    '26.1.2 7:55 AM (106.102.xxx.12)

    20년전 30년전에도 방학엔 치열해서 구하기 힘들었어요
    여기저기 많이 지원해야 해요

  • 14. 본인
    '26.1.2 8:17 AM (39.7.xxx.90) - 삭제된댓글

    하기 싫은거예요
    편하니까
    노는대 맛 들였는대 누가 힘들여 일하겠어요

  • 15. ㅁㅁ
    '26.1.2 8:25 AM (58.29.xxx.20)

    알바 구하기 생각보다 어려운것 같아요. 물론 눈높이 낮춰서 노가다라도 한다 하면 쿠팡 알바니, 호프집 서빙이니 할수 있지만,
    그런건 싫고 학원조교, 과외 같은거 찾으려고 하면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의대, 치대 간판 있어도 알바 사이트 올려보면 하도 많아서 금방 뒤로 밀려요.
    동네에 아파트 동마다 있는 게시판에 붙여서 간신히 구하긴 하는데 그것도 조금 하다 금방 그만두게 되더라고요. 요새 애들은 조금 성적 오르면 바로 학원으로 옮기고 그러니까요.

  • 16. ....
    '26.1.2 8:50 AM (106.101.xxx.238) - 삭제된댓글

    프랜차이즈 카페 알바했어요.
    교육도 받고 1년정도 일정 요일 시간대 꾸준히 하다가 학교공부하느라 그만뒀는데 방학되니까 대타로 와달라고 전화와서 시간되면 가서 알바하고 오더라고요.

  • 17. ....
    '26.1.2 8:51 AM (106.101.xxx.238)

    동네 프랜차이즈 카페 알바했어요.
    교육도 받고 1년정도 일정 요일 시간대 꾸준히 하다가 학교공부하느라 그만뒀는데 방학되니까 대타로 와달라고 전화와서 시간되면 가서 알바하고 오더라고요.

  • 18. ...
    '26.1.2 9:34 AM (49.165.xxx.38)

    울아이경우는. 구에서 운영하는

    고3 학생들 대상으로.. 운영으로 (가정형편어려운아이들)

    수학과학 아이들 가르치는거.. 신청해서. 그거 과외했었어요..

    시급은.. 시간당 최저시급 줬는데.. 그래두 일단 부담이 없어서.. 아이는 1년동안 그거알바했고.
    현재 1학년마치고 군대갔네요..

  • 19. 주말알바
    '26.1.2 9:57 AM (218.48.xxx.143)

    딸아이는 주말에만 파리바케뜨에서 일해요.
    하루 8시간 주말 이틀 16시간 일하는데 학기중에도 할만하답니다.
    시작한지 1년 됐습니다.
    알바비 받으면 절반은 저축하고 절반은 옷사고, 화장품사고 합니다.
    아들은 방학 두달만 학원가 써브웨이에서 알바합니다.
    방학 두달동안 일한 알바비로 학기중에 본인이 사고 싶은거 사고 데이트비용 쓰고 그럽니다.
    둘다 첫 알바예요. 어디든 초짜는 안뽑는편인데, 운좋게 첫 알바인데 구했습니다.
    찾아보면 일할데 있어요.
    저희딸이 다른동네 파바에서 알바하는데, 저희동네 파바 사장이 저희 아이 동네에서 알바하라고 자꾸 꼬시는데
    아이는 동네라서 싫데요, 아는 사람 마주치기 싫다고요.
    파바는 늘 알바 구하는거 같아요.

  • 20. 피자치킨
    '26.1.2 10:43 AM (124.49.xxx.188)

    많이하는데요.몸쓰는거뷰터 해야해요

  • 21. 피자치킨
    '26.1.2 10:45 AM (124.49.xxx.188)

    학원알바는 이력서를 많이 넣어야해요.한번해서 안된다고포기하지말고

  • 22. ..
    '26.1.2 12:01 PM (125.195.xxx.96) - 삭제된댓글

    대3 아이 미용 피부과에서 안내 알바해요.
    지방에서 서울 대학 보낸거라 1학년때
    학비1000+ 월세 월에 80+ 생활비 월에 7-80
    일년에 3천 가까이 쓰다 알바좀 하라고 난리난리 쳤더니
    잘만 찿더라고요.
    방학엔 주4일 학기중엔 주2일 해요.
    손님들 차트정리, 입력, 정리, 수건개기 , 음료준비등등
    자질구레한거 하는것 같아요.
    대형 체인 피부과라 손님이 아주 많고 대학생 알바도
    상시 10-20명 있다고 해요.
    인간관계 짜증난다고 징징 거려도 그냥 눈 딱 감고 하나봐요.
    얼굴은 객관적으로 안이쁜데 피부가 깨끗하긴해요.
    미인형 친구는 얼굴에 홍조가 심해서 면접에서
    탈락했다는걸 보니 피부 깨끗하면 병원 안내쪽도 알아보라 하세요.
    요즘 강남, 명동쪽에 외국인 손님들이 많아서 간단한
    영어응대 가능한 젊은 대학생 많이 일해요.
    정직원은 월급 많이 줘야 하니까
    시간제 여학생들만 주로 뽑는것 같아요.

  • 23.
    '26.1.2 7:13 PM (115.41.xxx.18)

    감사해요. .
    잘하는건 영어. .
    원어민 급인데
    결국 그걸로는 알바 구하기 어렵네요.

    뭐라도 시작해보라햇는데 적극성 부족인가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177 코인 잘 아시는 분 질문드려요 3 2026/01/02 970
1786176 패딩 세개인데 오늘본 패딩이 사고싶네요 8 패딩 세개 2026/01/02 2,546
1786175 무한리필 고깃집 갔다왔어요 10 **^ 2026/01/02 2,314
1786174 이세상 모든게 서운한 이여사... 5 2026/01/02 2,758
1786173 "'해외 대기업' 쿠팡이 퇴직금 편취"…영장.. ㅇㅇ 2026/01/02 573
1786172 정준희 논에 유시민 작가님 나오시네요. 곧 10시 4 링크.펌 2026/01/02 820
1786171 무릎이 시려요 ........ 2026/01/02 324
1786170 동천동 산으로간고등어 7 2026/01/02 1,757
1786169 고양시는 노인 인공무릎관절 지원도 해주나요? 1 00 2026/01/02 642
1786168 보리쌀 사고 싶은데요. 2 ㅇㅇ 2026/01/02 499
1786167 언론 몰래 출퇴근 하려고 '비밀통로'‥도어스테핑 중단 석 달 전.. 2 참나 2026/01/02 1,466
1786166 매사 방어적인 남편 3 2026/01/02 1,040
1786165 보증금 5,000 월세 450 이면 복비를 얼마 줘야하나요? .. 1 &&.. 2026/01/02 744
1786164 10시 [정준희의 논] 유시민 작가 출연 / 신뢰할 수 있는.. 2 같이봅시다 .. 2026/01/02 373
1786163 다들 신혼집 동네 기억 나세요? 3 ... 2026/01/02 785
1786162 오랜만에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6 ll 2026/01/02 1,390
1786161 엉망진창 모공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3 ... 2026/01/02 1,101
1786160 광고 없이 계약 없다‥납품업체에 수천만 원 '광고 강요'? 2 ㅇㅇ 2026/01/02 780
1786159 뉴스에서 갑질하는 거 보니 혜훈 2026/01/02 615
1786158 새해 첫 영화 더 파더 4 어쩌다 2026/01/02 959
1786157 청춘의 덫 다시보는데요 8 벨로아 2026/01/02 1,973
1786156 가증스런 서울 서초강남 개신교인의 표본 9 마리아 2026/01/02 2,253
1786155 치매에 들어서고 있는 어르신들케어.. 7 2026/01/02 2,042
1786154 쿠팡을 망하게 하려는게 아니라 반성이나 개선이 없잖아요. 9 지나다 2026/01/02 728
1786153 70부터는 언제가도 이상하지 않을나이 아닐까요 18 2026/01/02 3,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