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상식에서 봤는데
그 나이에 자연스럽게 예쁘더라구요
오연수랑 둘이 얼굴에 절대 뭐 하지말자
했다더니 아역 배우때 같이
편안하고 예쁜 얼굴이더라구요
안그래도 타고난 미모들인데
다들 자연스럽게 나이들어가면
우아하게 아름다울거 같은데 말이죠
어제 시상식에서 봤는데
그 나이에 자연스럽게 예쁘더라구요
오연수랑 둘이 얼굴에 절대 뭐 하지말자
했다더니 아역 배우때 같이
편안하고 예쁜 얼굴이더라구요
안그래도 타고난 미모들인데
다들 자연스럽게 나이들어가면
우아하게 아름다울거 같은데 말이죠
안하진 않더라구요.
보면 돈을 아무리 들여도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사람은
안 되는구나 해요
살이 안 찌도록 식단 조절을 강도있게 하니까
피부에 지방이 없어 노화 진행이 빠르고
할머니 손처럼 정맥이 심하게 돌출되는 단점이 있네요
나이가 들면 적당한 지방이 있어야 덜 늙어 보인다는 거
오연수는 원래 피부에 지방이 없었어요
오연수는 임신했을때 드라마나왔을때 두번다 얼굴에 지방
붙어 참 예뻤어요^^
오연수는 친정엄마가 참 날카로운 인상이던데(미인형)
나이드니 엄마 인상 닮더라구요
윤유선이 정말 예쁘죠
친해서 자주 같이 나오던데.
개취로
10대 20대는 오연수 정말 군계일학으로 예쁘더니만,
50 넘어가니 윤유선이 훨씬 예뻐보이더군요.
나이드니 예뻐졌네요
시술 조금이랑 관리 엄청 하겠죠
어릴때 피부 진짜 안 좋았던 기억 나네요 볼에 여드름 자국 있았는데
윤유선은 웃상으로 자연스럽고
오연수는 발음도 뭉개지고
저마다 리즈시절은 다른가봐요
윤유선씨는 참하다 느낌
오연수씨는 고딩졸업사진이 이뻐요
얼굴이 약간 비대칭으로 보이는데 그래선지 젊었을적 드라마 보면 저때 참 이뻤군 이런 느낌보다는 짜증내는 역할을 많이 맡았군 느낌이요. 아들과딸서 귀남이한테 맨날 짜증냈거든요
도베르만 보면 목소리도 나이따라 나이들어서 소리가 안 이뻐요
연예인 이미지보다는 일반인 즁 예쁘장함 스타일에 가깝지 읺나요? 윤유선이 연예인 처럼 예쁘다 생각 한적 없는 1인
연기를 잘하는 건지도 잘 모르는 전 예술에 이해도가 낮은 사람인가봐요
윤유선씨 너무 온화하고 예뻐요
윤유선씨 인상이 좋아요
나이들어가는 얼굴이 자연스럽네요
과한 성형 얼굴보다 보기 편하네요
동창이예요. 어릴 때 보면 실제로는 키 조그맣고 피부도 까무잡잡한데 속눈섭이 새까많고 풍성하니 진짜 인형같이 생겼어요. 오목조목 예뻐서 아 저래서 연예인이구나 했어요. 지금도 실물보면 아기자기 이쁠 것 같네요.
초등학교때 독보적인 아역배우..아주 예뻤어요.
지금은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나이 드는것 같아 보기 좋아요.
오연수 미국에서 살다가 한국 와서 첨 티비 나왔을때 세월이 제대로 드러났었는데 이후로 관리들어갔는지 좀 나아지긴 했던데요?
여배우인데 피부과 열심히 다니겠죠.
이정현도 전현무가 동안비결 뭐냐하니 피부과 다닌다고 솔직하게 말하잖아요
그러게요 편안해보여요
얼마전 쌍수하셨잖아요. 배우이고 사람인데 시술 안할리가요
윤유선도 뭐했어요
20대보다 점점 늙을수록 예뻐지는데 안했단 생각이 좀 웃기네요
과한 성형을 안했단거지 조금씩 손을 보는거죠
그래도 연예인인데요ㅎㅎ
윤유선이 착하게 마음 잘 쓰며 곱게 늙는듯
우리 애들이 이모(제 언니죠) 볼 때마다
연예인 누구 닮았다고 하거든요.
알고 보니 윤유선이었어요.
우리 언니 좋아서 입 찢어짐.
저랑 언니는 안 닮음.
얼굴에 절대 뭐 하지 말자가 아니라 얼굴에 절대 '과하게' 뭐 하지 말자였겠죠 야금야금 다 한 얼굴이던데
윤유선도 관리 엄청 빡세게 하고 나온거예요
애들 다 키우고 방송에 갓 나왔을 때
많이 늙고 동네 아짐 같더라구요
그런데 어느순간 빡세게 관리하고 이뻐짐
관리 없이 자연스럽게 늙은건 원미경 밖에 없는데
화면에 비친 모습이 많이 늙어보이죠
궁금해서 유튜브 찾아 봤어요
74년 6살때 데뷔했다니까 올해 58 ?
낼모래 환갑인데도
곱게 사니 나이들어도 여전히 곱네
차화연 신애라 쉬다 나왔을 때 그냥 동네 일반아줌마였다가
특히나 신애라 급 달라졌어요.
운유선 실제 보면 넘 작고 그냥 일반인 같아요. 평상복이라 그런가..
10여년전 키즈카페에서 여러번 봤을 땐 거기 온 엄마들이 더 눈에
들어올 정도로 극평범. 요새 많이 나아진 거죠.
오연수는 라미네이트가 얼굴 다 망쳐놓은 느낌.. 빈틈없이 고르고 눈부신 흰 치아 징그러워요
오연수는 춤추는 가얏고 할때 참 이뻤던거 같고요. 근데 의치가 참 안이쁜거 같고. 지금도. 그리고 나이들어 성형,시술 많이 한 얼굴이잖아요.
윤유선은 젊었을때는 촌스럽고 이쁜지 모르겠고 나이드니 괜찮은거 같아요. 성형 많이 안해서 편안한 얼굴.
젊어서 화려하게 예뻤던 연예인들 나이드는걸 수용 못해서 얼굴 자꾸 건드리고 성형괴물 돼가는데 그런거 잘 않고 자연스레 나이들고 삶도 편안하게 사는 사람이 나이들어서는 외모가 더 빛나요.
양희은씨 동생 양희경씨 젊어서는 뚱뚱하고 이쁜거랑은 거리가 멀었었는데 나이드니 자연스런 외모가 빛납니다. 그런거마냥
오연수는 춤추는 가얏고 할때 참 이뻤던거 같고요. 근데 의치가 참 안이쁜거 같고. 지금도. 그리고 나이들어 성형,시술 많이 한 얼굴이잖아요. 근데 의외로 미적 감각이 상당히히 뛰어나더군요.
윤유선은 젊었을때는 촌스럽고 이쁜지 모르겠고 나이드니 괜찮은거 같아요. 성형 많이 안해서 편안한 얼굴.
젊어서 화려하게 예뻤던 연예인들 나이드는걸 수용 못해서 얼굴 자꾸 건드리고 성형괴물 돼가는데 그런거 잘 않고 자연스레 나이들고 삶도 편안하게 사는 사람이 나이들어서는 외모가 더 빛나요.
양희은씨 동생 양희경씨 젊어서는 뚱뚱하고 이쁜거랑은 거리가 멀었었는데 나이드니 자연스런 외모가 빛납니다. 그런거마냥
오면수씨는 일단 눈밑 땡긴거 너무 표나던데요?
둘다 시술한거 같던데요.
절대 뭘 안하다뇨 ㅋㅋㅋ
윤유선 요즘 좀 이뻐진거예요
예전 아크로 살때 자녀들이랑 방송나올때 보니 그래도 연예인인데 관리를 좀 더 해야 하지 생각했는데 요즘 완전 변했던데요 빡세게 관리한듯해요
가끔 사진 보면 조금씩 차차 개선 되더라구요
피부도 여드름 자국같은것도 많았었고
빡세게 당기로 찢고 과한 성형하지말자 그런말 같은데요
야금야금 시술 관리는 받겠죠
나이들면서 이뻐지는 연예인 윤유선이랑 하희라 같아요.
윤유선은 결혼 하기 전에 여드름인가 엄청나고
얼굴이 볼살 쭉빠지고 안예뻣던적 있었어요.
나이들면서 예쁘져요.
하희라도 좀 촌스러운 느낌 있었는데
요즘이 더 생기있고 젊어보이더라구요.
치과에서 20년전 본적 있어요
연예인은 달라요
윤유선씨 진짜 곱고 분위기 좋았어요
마르고요
윤유선 십대시절 아역때 엄청 이뻣던 기억이 있네요. 오히려 20대 넘어가면서
평범한 얼굴이 됨. 그러고 보면, 아기때 이쁘던 사람이 늙어도 이쁜건가..싶어요.
나이들며 더 예뻐지는 연예인
주현미 하희라 윤유선
남편 판사에 어디서든 대접받으면 저도 착하게 살거 같아요..
절세미녀는 아닌데 복이 많아요.
아역때도 엄마가 데리고 다녔는데 나이 든 여선배들이 그 엄마를 너무 좋아해서 윤유선 딸처럼 챙겼대요.
남편 판사니 다른 직업들보다 동료든 누구든 함부로 못하고.
본인도 무난하고 부러운 인생이네요.
그냥 아줌마 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