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해보고 싶어서요.
아파트 청소, 숙박업소 중 어떤 게 나을까요?
한 번 해보고 싶어서요.
아파트 청소, 숙박업소 중 어떤 게 나을까요?
아니요
골병 드는 일이죠.
아파트도 계단청소 힘들고
모텔 호텔 청소가 제일 힘드실거에요
큰 쇼핑몰이나 사무실 유명 기업 학교 국회 등이 그나마 나을듯
구청 홈페이지도 알아보세요
아는동생이 2년 넘었는데
나이 있는 사람만 뽑고 청소하실 결심만 있으면
충분히 하실수 있을꺼예요
주로 50대를 뽑더라구요
힘 안드는데 기준을 두면
당연히 힘들죠.
하지만 해보고 싶다면 도전해도 좋지요.
일 구하기도 어렵지는 않을거고
사람들을 많이 상대 안해서 좋을듯
아들이 회사 사장인데도 일 안하면 우울하다고 노인정 청소하세요
노인정 사람들과 잘 놀고 청소도 열심히 하세요
친구가 살림만 하다가 모텔 청소, 했는 데 방 하나 치우고 정리하는 데 욕실까지 7분 주더랍니다
노인들 집 청소로 바꿔서 편히 다니는 걸로 알아요
숙박업소----체크아웃후 침구류에 체액, 콘돔 목격하고 포기.
아파트 ---- 며칠 전 우리 동 청소 여사님이 양동이에 물과 대걸레 등등 갖고 엘베타고 올라가며 직접 얘기해 줌.
계단에 대.소변을 싸 놓고,
오바이트도 해 놓는다고 그거 치우러 가는 길이라고.
웬만한 비위 아니고는 못하겠구나 싶어요.
생계형 절실함이 아니면요.
숙박업소----체크아웃후 침구류에 체액, 콘돔 목격하고 포기.
아파트 ---- 며칠 전 우리 동 청소 여사님이 양동이에 물과 대걸레 등등 갖고 엘베타고 올라가며 직접 얘기해 줌.
계단에 똥, 오줌을 싸 놓고,
오바이트도 해 놓는다고 그거 치우러 가는 길이라고.
웬만한 비위 아니고는 못하겠구나 싶어요.
생계형 절실함이 아니면요.
저 아는분도 남펀 공무원이고 본인은
퇴직했는데 소일거리로 가정집 청소
하러 다녔어요
의욕뿜뿜 그런데 병나셔서 그만 두셨거라구요
원래 하던거 아니면 처음엔 많이 힘든가봐요
그일이 한번 해보고싶어하는 일 아니죠
모두가 기피하는
체력, 비위 강해야면서 최저로 받고 대우 그런건 없고
청소일도 구하기 힘들어요 나이 있으면
경력없으면 안뽑아줘요...
안구해본 사람들만 댓글 다셨나
제가 요즘 많이 알바 보고있는데...경력경력 경력자만 찾습니다.
그러니 젊을때 한달이라도 경력이라고 하나 해놓으시길요 . 사람일 모르니 ㅠㅍ
시청이나 구청 홈피 보시면 청소도 공무직 뽑아요.
관공서 청소하는 일이죠.
준공무원으로 대우도 공무원과 거의 비슷하던데요.
모텔 호텔청소 젤 힘들죠
죽어라사라 화장실까지 다 하고나면 또 다음방.
끝이 없죠. 배달시킨 음식들 다 버리고 분리수거.
머리카락 하나 없어야하고, 화장실도 마찬가지,
거울 수전 거품하나 없어야함, 물기 다 딲고
이불 배게 시트 다 갈아야하고,
수십개를 해야하죠.
우리집 방하나 화장실 청소 하기도 힘든데 매일 열다섯개 넘게.
요양사가 나아요, 하루 2개정도
내건물 월세로 노후 충분인 이웃
일생 식당일하다가 우연히 청소일로 바꿨는데
식당일 비교도 안될만큼 속 세상 편하답니다
이웃 팔십중반어른 동사무소 청소를 공공으로 새벽 한시간 한이십년하다가
지난해 밀려 섭해 하더라구요
청소도 알아보면 다양
6시출근 사무실 바닥, 쓰레기통비우기, 화장실 청소(건물전체)
점심시간 사무실 쓰레기통 비우고 화장실 청소
이게 루틴인 것 같아요
그 일하는거 부끄럽지 않게 인사하실 수 있으시면
오케이
저희 사무실은 30대쯤 젊은 분이 오셨어요
여자화장실 때문에 남자만 있다가 여자분 뽑았거든요
사무실청소에 힘든 부분은 음식물쓰레기 같아요. 부엌시설이 없는데 변기에 버리면 막히니 그냥 화장실 선반에 올려두라하시더리구요 호텔은 당근에 올라오는 거 보면 최저시급이던데요. 퇴실방
다 치우고 시간당으로 계산..
아 근데 시산하기관 등 준공무원은 시험이 있어요. 알아보세요
우선
당근에 올라오는
미용실 식당 카페 청소 2~3시간짜리부터 도전해보세요
청소도 개인간 거래가 아닌 용역회사가 장악
청소하러오시는분들
말씀하시길
식당일하다 넘어오신분들은
쎈언니들 갈굼없어서
세상편하다고 하고
처음시작하시는분은 온몸이 아프다고 하다가
익숙해져서 할만하시대요
하는 분들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아는 언니 아저씨 연금 빵빵인대 50대부터 청소 하고 있어요
주변에 이런저런 일 하는 사람들 많아요
저는 이걸 보고 내일 오래 하겠다 생각했어요
익숙하기까지 힘들겠지요
그러고 나면 좋대요, 운동도 되고,. 용돈도 벌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1433 | 남자친구와 3일째 연락 안 하는데 헤어지는 중이겠죠? 3 | 화피형 | 2026/02/02 | 2,942 |
| 1791432 | 아픈 가족때문에 거의 저기압인 상태인 동료 7 | 말 | 2026/02/02 | 3,335 |
| 1791431 | 생활의달인 떡볶이집 진미채로 육수내네요。 36 | 와우 | 2026/02/02 | 16,879 |
| 1791430 | 어묵 국물에 막걸리병 우웩 5 | 어우 | 2026/02/02 | 3,112 |
| 1791429 | 딸과 며느리킈 차이 9 | 버디 | 2026/02/02 | 3,810 |
| 1791428 | 그제 다녀온 용인 딸기농장 강추에요 9 | 딸기 | 2026/02/02 | 3,097 |
| 1791427 | 전세 준집으로 대출받을수 있나요[전세금을 빼줘야해요} 6 | ........ | 2026/02/02 | 1,814 |
| 1791426 | 내일 다 팔아버릴까요? 11 | 라다크 | 2026/02/02 | 5,504 |
| 1791425 | 한달 구내식당에서만 먹었더니 살이 빠졌대요 2 | ㅇㅇ | 2026/02/02 | 3,279 |
| 1791424 | 정시 등록 질문이요 5 | 음 | 2026/02/02 | 817 |
| 1791423 | 부교감신경이 과활성화랍니다 10 | 건강검진 | 2026/02/02 | 3,521 |
| 1791422 | 사미헌 갈비탕3팩 저렴해요 8 | 에버 | 2026/02/02 | 2,814 |
| 1791421 | 제일 부러운 사람 2 | 왜사는지모름.. | 2026/02/02 | 2,707 |
| 1791420 | 20년전 결혼사진 보는데 주례선생님 말씀에 경청하는데 2 | 저는 | 2026/02/02 | 1,599 |
| 1791419 | 라식수술 후 혼자 대중교통으로 이동? 13 | 질문 | 2026/02/02 | 1,257 |
| 1791418 | 잠들기전 시청할 짧은 동영상 추천해주세요. 6 | 영상 | 2026/02/02 | 974 |
| 1791417 | 지인을 보니 자녀도 이용대상이던데 4 | ㅁㄴㅇㅎㅈ | 2026/02/02 | 3,477 |
| 1791416 | 밑에 “ 우리나라 항공사 승무원들은” 글보고 31 | 드는생각이 | 2026/02/02 | 5,112 |
| 1791415 | 손톱 주변 거스머리 많이 생기는 분들요 17 | .. | 2026/02/02 | 4,410 |
| 1791414 | 인스타에 외국 남자 사귀는거.. 6 | ..... | 2026/02/02 | 2,511 |
| 1791413 | 집값이요 어찌될까요? 44 | 제주바람 | 2026/02/02 | 5,328 |
| 1791412 | 분석대상 '민간인 최강욱' ..방첩사 블랙리스트 입수 8 | 그냥 | 2026/02/02 | 2,616 |
| 1791411 | 50대 블랙 코트 입으시나요 13 | 올해 롱코트.. | 2026/02/02 | 4,666 |
| 1791410 | 확실하게 단번에 딱 죽을수 있다 28 | ㅇ | 2026/02/02 | 6,277 |
| 1791409 | 수학 못하는 예비고1 9 | Djsbd | 2026/02/02 | 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