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악한사람 보통 속으론 싫어하지 않나요?

.. 조회수 : 1,897
작성일 : 2026-01-01 23:27:34

요즘 칭찬이란 글이 올라왔는데

영악한사람을 보통은 속으로 싫어하지 않나요? 

너무 여우같거나 영악하면 막 싫다기보다 가까이 하고싶진 않은 느낌

 

IP : 221.144.xxx.2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 11:31 PM (223.38.xxx.21)

    멀쩡한 사람이먼 그런 인간은 다들 경계하죠. 자기가 당하는 줄도 모르고 호구 노릇해주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요.

  • 2.
    '26.1.1 11:35 PM (220.78.xxx.153)

    영악하다는게 무슨 칭찬이예요
    윗님 말대로 멀쩡한 사람들은 다 싫어해요
    너무 자기거만 챙기고 머리 굴리는 스타일 직장에서도 학교에서도 극혐입니다

  • 3. 버섯동자
    '26.1.1 11:36 PM (112.153.xxx.185)

    영악한 사람 당연히 싫습니다.
    요즘은 그런 사람들이 많아져서 안그런 사람들한테 훨씬
    끌립니다.

  • 4. ...
    '26.1.1 11:38 P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그 글 쓴 사람이 착각속에 사는거예요
    (혀를 내두르며) 영악해서 (감당이 안된다) 이런 뜻으로 쓰는거죠

  • 5. ..
    '26.1.1 11:41 PM (221.144.xxx.21)

    그런사람은 머리 굴리는게(머리가 좋다기보다, 자기이익 챙기는데 혈안되어 앞뒤가 다른 언행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남뒷통수 치거나 피해주는 행동함) 무섭다고 해야하나..
    암튼 가까이 하면 결국 나만 손해고 기분 나쁘니까 멀리하게 되던데, 칭찬이라니 이해가 안가더군요

  • 6.
    '26.1.1 11:43 PM (121.131.xxx.8) - 삭제된댓글

    저 영악한 사람 옆에 오래 둔 적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 자기가 원하는 걸 끈질기게 말하고 설득하고, 그런 거 잘 무시 못하는 사람들 콕 집어 그래서.. 그리고 솔직히 저도 오래 좀 같이 지내면 나도 좀 달라질까, 나도 돈 잘 버는 법 배울 수 있을까 했는데 왠걸 나같은 사람에게도 시간이든 뭐든 털어가려고 하더군요
    에너지부터가 보통이 아님

  • 7.
    '26.1.1 11:45 PM (118.235.xxx.72)

    앞가림 잘한다는 걸 얄밉게 말한걸수도 있고.
    저 영악한 사람 옆에 오래 둔 적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 자기가 원하는 걸 끈질기게 말하고 설득하고, 그런 거 잘 무시 못하는 사람들 콕 집어 그래서.. 무서워도 곁에 두는구나 싶더라고요. 일단 계속 끈질기게 연락오니까..
    솔직히 저도 오래 좀 같이 지내면 나도 좀 달라질까, 나도 돈 잘 버는 법 배울 수 있을까 했는데 왠걸 나같은 사람에게도 시간이든 뭐든 털어가려고 하더군요
    에너지부터가 보통이 아님... 그렇게 자수성가했으니 부럽긴 해요.. 나쁜건 아니라고 보는게 불법을 하는 정도는 아니니... 앞가림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것보단 낫지요

  • 8. 극혐
    '26.1.1 11:52 PM (93.225.xxx.137)

    다들 극혐하죠. 누가 좋아해요?
    호구도 아니고.

  • 9. ㅎㅎ
    '26.1.2 12:00 AM (125.176.xxx.131)

    영악한 사람은 대부분 이기적이고 나르시시스트에
    남 이용해먹고 못되먹어서 다들 피하는 유형이죠...

  • 10. 그런이들은
    '26.1.2 4:00 AM (124.53.xxx.169)

    본인이 되게 똑똑한줄 알아요.
    남들은 할줄몰라 안하는게 아니고
    그리고 이미 본인이 다 간파되고 있다는걸
    본인만 몰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013 가게 바쁜시간에 사장친척이 와서ㅡ 6 ~~ 2026/01/04 2,195
1786012 남은 배추 절인것 활용법 5 꽝손 2026/01/04 1,089
1786011 천일염 어떻게든 쓰고 싶어요. 8 ........ 2026/01/04 1,209
1786010 왜 지금, 왜 베네슈엘라인가? 22 트럼프국제양.. 2026/01/04 3,936
1786009 아침커피 먹은 4~5시간만 반짝하고 남은시간 병든닭 16 ㅠㅜㄴ 2026/01/04 3,280
1786008 2008년 경제 위기와 지금이 다른점이 무엇인가요? 11 버블 2026/01/04 963
1786007 한달 실수령 600만원, 궁상인가요? 92 힘들다 2026/01/04 23,209
1786006 백화점에서 몇년 전 산 비싼 양복인데요. 4 ㅠㅠ 2026/01/04 1,498
1786005 ‘우리 삼전이 달라졌어요!’···삼전 주식은 어디까지 달릴까 1 ㅇㅇ 2026/01/04 1,774
1786004 이태원 참사를 “연출·조작” 조롱…‘2차가해’ 700번 반복한 .. 11 너무너무 2026/01/04 2,430
1786003 베네수엘라가 저항없이 오픈더도어 한 이유.JPG 10 ... 2026/01/04 3,084
1786002 모범택시 기껏 잘 만들어놓고 15 가을 2026/01/04 5,825
1786001 위례, 수지 중 추천 부탁드립니다 10 나나 2026/01/04 1,410
1786000 갑상선 저하증으로 변비 고통 해결하신분 있나요? 5 건간 2026/01/04 794
1785999 사람이 간사한건가? 3 .. 2026/01/04 808
1785998 김현지 성격이 아주 대단하네요 ㅎㅎ 46 ..... 2026/01/04 5,331
1785997 남편이 식욕 억제제 9 아정말 2026/01/04 2,281
1785996 돌반지 금값 시세 올려봅니다 6 ... 2026/01/04 2,903
1785995 코랑 귀가 엄청 예민한데 6 초예민 2026/01/04 837
1785994 반드시 드라이 해야할까요? 7 이옷 2026/01/04 1,233
1785993 치매엄마 주간보호센터에 보낸 썰. 17 치매엄마 2026/01/04 4,173
1785992 아메리카와 베트남 ... 2026/01/04 431
1785991 내일 환율 어떻게 될까요 12 2026/01/04 3,033
1785990 아까운 크래미 어떻하죠 15 ㅁㅁ 2026/01/04 2,565
1785989 저아래 월세 확정일자 문의관련 내용 수정해서 다시 여쭈어봐요 5 .... 2026/01/04 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