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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용 없어요

아이 상태 조회수 : 4,655
작성일 : 2026-01-01 23:25:4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P : 112.168.xxx.247
7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와
    '26.1.1 11:48 PM (58.29.xxx.96)

    연락 끊고 사세요

    그게 지금은 부모와 동생을 지키는 일이에요
    절대 아이와 아끼지 마세요.

  • 2. 애가
    '26.1.1 11:55 PM (93.225.xxx.137)

    왜 남친을 고소한다고 했나요?
    혹시 남친이 성관계 영상 유출한건가요?

    그 이유를 잘 아시나요?

    그 사건 이 후 애가 정신이 나간거 같아요.
    심각하게 정신병원 입원도 고려하셔야 해요.
    망상증이나 조현일 수 있어요.

  • 3. 그냥 드는생각은
    '26.1.1 11:57 PM (220.78.xxx.128)

    아이가 큰 상처를 받은것같아요.
    그래서 그게 건드러질때마다 발작하는걸로 보입니다.

    상처가 깊어지지않기를 바랄뿐이죠

  • 4. 원글
    '26.1.1 11:57 PM (112.168.xxx.247) - 삭제된댓글

    댓글 감사합니다.
    그동안 누구에게 말도 못할만큼 당했어서 이제 그만해야지 싶은데 저렇게 자꾸 괴롭히네요.
    한참 힘들때 전문가들.경찰들도 떨어져있으라고 하고 강제입원 조언했는데. 못했거든요.
    아무리 별일 다 일어나는 인생이라지만 참 허망합니다. 열심히 아이만 보고 살았거든요.

  • 5. .....
    '26.1.2 12:05 AM (112.166.xxx.103)

    정신병같은데...

  • 6. 아니 부모가
    '26.1.2 12:13 AM (112.167.xxx.92)

    갸 또라이인걸 모르네요 이혼도 아니고 연애하다 헤졌는데 지가 티꺼우니 남자들에게 엉뚱하게 소송을 걸다가 부모한테 소송타령을 하고 이정도면 정신과 지하에 쳐집어넣어야할 판이자나요
    어차피 정신이 온전치가 않아 정상적인 대화가 안되는걸 좋은말로 또라이지 싸이코패스급임
    쉼없이 남자를 만나고 남자가 상대해보니 여자가 똘끼가 있거든 지맘에 안들면 별지랄을 다할텐데 남자들이 그걸 일일히 수긍해주겠냐고요

    더구나 님도 갸 똘끼를 전혀 모르지 않을텐데 갸명의로 뭐가 급하다고 그리 빨리 증여를 해주나요 그런 똘끼가 부모가 보이겠어 동생이 보이겠나 오로지 지밖에 안보이는 냔이구만

    부모 스스로도 가정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있자나요 쌩뚱맞게 왠 증여?? 글고 갸가 뭘하길래 돈을 잘번다는거죠 아니 돈을 잘벌면 지꼴리대로 놔두면되지 증여를 왜 하냐구요 난 님네를 이해못하겠음

    남자 만나다 남자 도망가면 소송이나 해쌋고 그것도 연거퍼 매번 같은 똘지랄을 하니 이게 정상인이냐구요 님

    부모가 그럴수도 있지 그러고있음 아니 매번 남자들에게 소송을 걸고있는데 물론 지는 지가 피해자다 하겠지만 그남자가 피해자일수가 있는거죠 소송 패소한것봐요 남자가 승소했을정도면 증거를 제시했다는거구만

  • 7.
    '26.1.2 12:22 AM (218.155.xxx.188)

    피해망상이나 나르시시스트 ...

  • 8. 에공
    '26.1.2 12:24 AM (39.119.xxx.127)

    조심스럽지만..따님 병원에 가보시길 바랍니다. 망상 등 정신병리학적인 이슈가 있는것 같아요.

    원글님 글로만 보면 잘못 없으시구요. 아마 따님 잠도 잘 못주무실것 같은데 수면제라도 처방받고 마음 상담 받으러 가자고 설득해보심이 어떨지요.

    부모도 아니고 자식인데 완벽히 지워버릴수 있을까요. 아무리 미워도 생각나고 도와주고 싶고 안타깝고 그렇잖아요. 지금 아니면 더 따님 상태가 악화될 것 같아요.

  • 9.
    '26.1.2 12:26 AM (118.235.xxx.244)

    그 정도면 정신병 같아요.. 근데 돈을 잘 번다니.. 일반적인 회사나 전문직인 간 아닌거죠?

  • 10.
    '26.1.2 12:31 AM (223.38.xxx.38)

    대학생 자녀에게 왜 증여를 해서..
    증여문제 보다도 아이가 망상장애나 조현병은 아닌지 정신과 검사부터 받아보세요.
    아이가 정상이 아닌데 병이구나 의심부터 했어야지
    부모가 잘못한게 없는데 얘가 왜 이럴까?하고 시시비비 가리기에만 급급하시니 답답하네요.

  • 11.
    '26.1.2 12:31 AM (118.235.xxx.244)

    원래 좀 정신적으로 취약한데 한국에 혼자 둬서 더 빨리 뭔가가 발현된 것 같고... 직업이 오르락 내리락이 심한 직종이면 나중에 동생들한테 피해줄 거 같아요...

  • 12. 으응?
    '26.1.2 12:33 AM (93.225.xxx.137)

    제가 듣고 싶은 조언은.

    제가 적은 부동산 얘기 중에 제가 잘못한게 있냐고 묻고 싶어요.

    ㅡㅡ
    아니요. 님 잘못은 없어요.

    근데 지금 이건 아무 소용없어요. 아시잖아요?

  • 13. 원글
    '26.1.2 12:35 AM (112.168.xxx.247) - 삭제된댓글

    지나치지 않고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증여는 아이 대학때 해준거예요
    제가 가진걸 증여한게 아니라 아이 이름으로 변두리 소형 아파트를 샀어요.
    그 후 몇 년후에 아이가 이상해진거예요
    소송을 도운건 아이가 부모를 너무 협박하고 괴롭혀서 입니다. 남편 회사까지 들먹이고 협박해서 방법이 없었거든요. 우리가 뭘 잘못해서가 아니라 집도 팔아버린다. 회사에 명의도용. 형사법 위반한 얘기도 하겠다... 진위여부를 떠나서 이슈가 되면 무조건 회사에서 나올지 모르는...할수 었어요
    그리고. 보통 사람이면 소송할 상황들은 아니었어요.
    그래서 말렸던건데...

  • 14. 정신병원
    '26.1.2 12:35 AM (211.206.xxx.180)

    가서 검진받아야 할 정도인데요..

  • 15. 강제입원
    '26.1.2 12:38 AM (93.225.xxx.137)

    조언했는데 왜 안하셨나요?
    경찰이나 전문가가 그때 적절한 조언을 했는데..
    지금은 좀 늦었죠.
    그래도 지금이라도 병원 데려가세요.
    생명이 위험해요.

  • 16. 아니
    '26.1.2 12:38 AM (180.70.xxx.42)

    당시 관련 전문가들이 강제입원 권유할 정도였는데 그때 실행했었어야죠.
    상식적으로 저런 일에 부모를 고소한다고 협박했을 때부터 저 같으면 당장 병원에 입원시켰을 것 같아요. 아이가 정신적으로 아프니 정상적인 판단 못 할 수밖에요.

  • 17. 원글
    '26.1.2 12:39 AM (112.168.xxx.247) - 삭제된댓글

    차라리 회사원이나 조직생활을 잘하고 있다면 오히려 희망이 보이겠어요.
    고액 알바 같은거예요. 능력있어요.
    친구들도 다 떠난것 같고.
    저희도 아이가 제정신 아닌건 알아요
    저희 뿐 아니라 여러 사람들 모두 같은 생각인데.
    방법이 없어서 더 암담해요.

  • 18. 과거에
    '26.1.2 12:44 AM (112.167.xxx.92)

    갸는 성실하고 착한애였다 이게 부모 착각임 우리애는 성실하고 착한애야 그러니 갸를 만나던 남자들이 나쁜넘이지 이게 아니죠 님

    과거에 갸와 현재의 갸 이중에서 팩트는 현재의 갸죠 정신병이 과거엔 없었다가 현재에 발병할수있으니 그럼 뭔 정신병까지 가느냐 하겠지만 갸 지금 하는짓이 정상범위를 벗어났죠

    남자 도망갔다고 바로 고소를 때려 7시간을 분노에 악을 고래고래 쓰고 잠도 못자 먹지도 못해 분노를 만만한 부모에게 공격해 엉뚱한 명의도용타령을 하고 법조항을 주절거려 전남자 부모를 만나라고 하질 않나 님은 또 그걸 따르고 거기다 소송비용도 대고

    정상적인 부모면 갸 상태가 정상이 아니니 컷을 하고 정신과병동에 입원시켜야하는데 눈치를 보며 따라주고 있으니 갸는 더 지랄

    갸가 돈을 잘벌어 정신병동에 넣는건 못하나봐요 부모가
    근데 정신병동에서 약 먹으며 그나마 치료가 되면 다행이자나요 걍 놔두면 남자 만날때마다 남자는 도망가고 또 소송하고 이러다 이상한 남자 만나며 정말 사고날듯

    그런 갸가 남자는 또 연거퍼만나 쳇 통해서 정말 사건사고 나올까 싶구만 그전에 조치좀 취하세요

  • 19. 근데
    '26.1.2 12:54 AM (118.235.xxx.236)

    그정도면 가족 중에 정신병 병력 있는 사람 있을지도요.. 그 병을 감안해서 빨리 치료를 시켜야지 저 정도로 공격적이면 나중엔 뭘 할지 몰라요

  • 20.
    '26.1.2 12:55 AM (223.38.xxx.20)

    부동산이고 뭐고간에 정신병이 있는거같아요
    아픈마음은 이루말할수없이 힘드실테지만
    이러다 누구하나 큰일나지싶어요

  • 21. 원글
    '26.1.2 12:56 AM (112.168.xxx.247)

    윗님. 남자애가 나쁜놈이라고 생각해서 고소하는걸 도와준건 아닙니다.
    이미 일은 벌어졌고 아이는 너무나 변했고 다른 사람이 돼있었어요.
    돈을 잘벌면 우리에게 도움되는게 뭐가 있나요.
    대학 이후로 계속 떨어져 살고 있었구요.
    말도 안되는 얘기들인거 저희도 너무 잘 알지만 미성년자도 아니고 병원에 데려가는게 어려워요. 오히려 더 당합니다.
    아이를 본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구급차.병원 상대로도 소송할거다.

    저희 부부. 평생 욕 한번 안해봤고 경찰서 근처도 안가봤어요. 암담합니다

  • 22. 원글
    '26.1.2 1:00 AM (112.168.xxx.247)

    정신병 가족력 양가 모두 전혀 없습니다
    아이가 맞고 자라지도 않았어요.

  • 23. 아마
    '26.1.2 1:05 AM (93.225.xxx.137)

    애가 이쁘죠?
    외모가 괜찮죠?
    혹시 모델같은 고액 알바인가요?


    제 생각에는 나비약 부작용같아요.
    다이어트 약물 부작용으로 정신병 발병한거 같네요.

  • 24. 망상심각
    '26.1.2 1:07 AM (112.167.xxx.92)

    소송 안도와주면 아빠 가만안놔둬 직장에 투고할거야 명의도용과 형사법위반으로 아빠 망신을 시켜주겠어 직장 못 다니게 일케 지랄을 할때 바로 입원시켰어야죠

    부모가 아무런 조치를 안취해 미친냔에게 그저 벌벌떨고 눈치보고 들어줬자나요 이게 부모도 정상이아님 어차피 망상이 심해 당연 말이 안통하고 그럼 뭘 해야겠나요 강제 입원 시켜야하는거 그망상을 약으로 좀 진정을 시키고서 예우를 봐야는데

    고액과외로 돈을 잘버는 갸를 입원시키려니 아까워 주저하는 부모라 조치하나 없이 님네가 다시 미국으로 가지 않는이상 한국서 있으면 갸한테 타깃감임 인연끊자고 해봐야 지 분노를 분출한 상대는 부모와 동생

  • 25. 아이가
    '26.1.2 1:13 AM (112.168.xxx.247)

    돈 잘버는 것과 저희는 아무 상관없어요
    돈 잘번다는 얘기를 한 이유는 집 매도 전에 전세금도 올려받았고. 본인 돈도 충분하니까 그에 비해 이주 조금은 2천을 먼저 달라고 한게 무리가 아니라는 얘기를 하고 싶었던 겁니다

  • 26. 오타 죄송해요
    '26.1.2 1:14 AM (112.168.xxx.247) - 삭제된댓글

    폰으로 적다보니ㅜ
    아주 적은 금액* 이었다는것을 설명하려던 거예요

  • 27.
    '26.1.2 1:15 AM (118.235.xxx.226)

    정말 나비약 부작용 같네요... 그리고 정신병이라는 판정이 있어야 부동산도 그나마 수습이 가능할 거예요. 근데 원글님 지금 심각성을 모르고 부동산에 꽂혀계신고 같고. 한국에 여자 대학생 혼자 두고 자주 들여다보시지 않은거 같음.... 아픈 손가락인 자식이 아닌건지

  • 28. 아이고
    '26.1.2 1:18 AM (223.38.xxx.62) - 삭제된댓글

    다른말 필요없고 정신병이라고요
    어찌됐든 입원치료 필요합니다
    더 망가지기전에요
    제발 빨리 입원시켜요

  • 29. 원글
    '26.1.2 1:21 AM (112.168.xxx.247)

    본문에도 적었어요.
    집은 포기했다고...
    부동산에 꽂혀있는게 아니라.
    아이가 부동산과 연관된. '돈'얘기로 협박하고 있어서 그 내용 중심으로 적은 글입니다.
    제가 듣고 싶은 조언도 그거구요.
    누구에게라도 묻고 싶었어요.
    잘못이 없는데. 공격받는 지금 상황이요

  • 30. 000
    '26.1.2 1:22 AM (211.217.xxx.50) - 삭제된댓글

    아빠도 퇴직도 했는데 계속 가족이 떨어져사나요?딸의 상태를 모르지않은데 큰소리 날까 맞춰주는건지아니면 나아지기를 기다리는 걸까요? 아빠의 생각은 어떤가요

  • 31. 원글
    '26.1.2 1:24 AM (112.168.xxx.247) - 삭제된댓글

    모델일 아닙니다. 처음 들어보는 나비약 그건 아닌것 같아요.
    큰 충격 후 생긴 일 같은데... 믿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이는 대학을 다녀야하니 한국에 있었고. 일년에 두 번은 아이도 오고 저희는 나오고 해서 꼭 만났어요.

  • 32. 아니
    '26.1.2 1:28 AM (180.70.xxx.42)

    잘못이 없는데 공격받는 지금 이 상황이 왜 일어났다고 생각하세요?
    진짜 우리 부부가 잘못을 했나 물어보고 싶다는 건가요?
    자녀가 정말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걸 인지하고 계신다면 이런 질문이 필요가 없을텐데요.

  • 33. 이상해요
    '26.1.2 1:33 AM (93.225.xxx.137)

    지금 이상황에서 님이 뭐 부동산으로 잘못했나에만
    꽂혀있으시네요.

    그게 뭐가 중요해요?
    혹시 딸이 고소하면 님네 털릴까봐 그런건가요?
    왜 여기에만 집착하는지 너무 이상해요.

    그리고 나비약을 모르는데 왜 아니라고 하시나요?
    요즘 젊은 애들끼리 다이어트 한다고 나비약 먹다가
    정신병 걸린 경우가 많은데.


    여하튼 전체적으로 님 사고방식이 정상범주는 아니네요.
    유전도 고려해보세요.

  • 34. ..
    '26.1.2 1:38 AM (222.98.xxx.219)

    제가 잘은 모르지만 그냥 아는대로 적어보면 자녀가 성년이 된후에 무주택일경우 여러가지 혜택(예:청약시 신혼부부특별공급,혹은 청년임대주택)이런거에 주택을 소유했던 이력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했던것은 아닐까, 그래서 명의도용얘기를 하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잠깐해봤습니다.
    저도 자녀앞으로 집한채 세끼고 사주고 싶었는데,돈도 여의치 않고 이게 혹시 오히려 걸림돌이 되지않나 망설이기도 했었거든요.
    혹시 그런부분에서 자기가 피해를 봤다고 생각한것은 아닌가 조심스럽게 말씀드려봅니다.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자녀의 일은 어디 말할곳도 없고 ...참 내려놓는다고 해도 내려놔지지도 않고....
    빨리 평안해지시길 기도드립니다.

  • 35. 명의도용
    '26.1.2 2:08 AM (112.167.xxx.92)

    타령을 하는이유가 부모가 다주택 세금회피하려 내명의로 한거자나 그러니 명의도용이지 하는거 그걸 형사사건으로 걸겠다 하는거고 그런데 지가 그과정에 참여했으니 인정을 한거라 명의도용 안됨 역으로 협박으로 고소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나ㅋ

    근데 갸는 강제로 정신과 치료 받아야 그걸 놔두면 환청 환각도 생길수있고 그러니 부모가 적극적이게 움직여야 치료약을 먹어야됨

  • 36. 힘내세요
    '26.1.2 2:22 AM (203.213.xxx.98)

    저도 비슷한 일을 겪고 있어요
    거리 두시고.. 조현병/조울증/ADHD/싸이코패스 이게 다 스펙트럼 이라 조금씩 섞여서 발현 할 수 있데요

    예전에 재혼해서 키우는 아이가 싸이코패스 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어요
    진짜 참을 성 많은 남자분이였는 데...아이가 미워서 그럴 얘기를 하시는 경우 가 아니었어요, 담담하게.팩트만..

    다른 지인은 대학교수 부부 셨는 데, 아내 분이 너무 교양있으시고 남편분은 재치있고..
    그런데 아드님이 조현병 이더라구요(약 복용중이라.모임에 늘 데리고 오셨어요). 따님은 약물중독으로 병원에 있다고..

    전직장 동료, 제가 싸이코패스를 겪어봤는 데 그 분 아들은 자폐증이 있어요, 안되긴 했는 데.. 참을성 대단하다 했는 데 저를 엄청 시기, 질투 인지.. 아무튼 저를 어떻게든 나쁘게 보이려 하다가 위에서 잘렸습니다.... 겪어보기 전에는 몰라요
    여러 경우가 있으니.. 지난일은 너무 곱씹지 마시고요

  • 37. 180.70
    '26.1.2 6:45 AM (112.168.xxx.247)

    원글인데요. 나비약을 정말 온국민이 아는건가요?????
    저 미국에서 계속 있었는데 정말 나비약. 처음 들어요. 아는걸 모른 척 할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부동산으로 털릴게 있냐니.
    제 글 잘 읽어보세요.
    몇 년 전에 시달린것 말도 못합니다.
    아이가 갔던 정신과 의사. 만난 경찰들. 사람들.
    그때는 매일 방법을 찾아보려고 하던 일도 그만두고 뛰어다녔어요
    자세히 적으면 아는 사람 있을까봐 더 자세히 적지 못하겠지만 소송 중인 아이. 그 소송에 목숨걸고 있는데 패하면 무슨 짓을 할지 모르겠는데 강제입원 시키면 소송에 영향이 갈까봐 못했고. 아이 학교문제도 걸려있었어요.
    부동산 얘기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적은 이유는.
    집은 다 가져가라.하고 끝냈고 더이상 시달리고 싶지도 상대하고 싶지도 않았어요( 어떻게 괴롭혔는지 자세히 적지 못해요.) 부동산이 문제가 아니예요. 몇 년을 그 부동산을 팔아버린다고 협박하던 애가 결국 자기 집이라며 갖겠다고 하니 질려버렸어요. 그거 우리 가족 모두를 위한거였는데. 놔줬어요.
    그리고 1년이나 지났어요.
    그런데 이제 2천을 보내지 않으면 사기죄로 고소한다고해요. 고소 하든말든 잘못한게 없으니 상관없지만 아이와 다시 엮이고 싶지 않아요.
    도대체 뭘 잘못한건지 새삼 어이없고. 전세금 2억을 내 피같은 돈으로 내줬다고( 세입자 보증금 내주는거 당연하고 새로운 세입자 계약해서 1억 더 받았음)소리 지르는데 누가 들으면 정말 우리가 뭔가 잘못한줄 알 정도...사실을 정확히 설명해도 말이 전혀 안통합니다.
    동생이 같이 있었어요. 전세개념도 모르는 아이에게 설명해줘야 하는 이 상황도 기가 막히고. 지쳐서 이제 정말 안보고 싶다는 생각. 혹시나 했던 아이에 대한 기대도 다 접었어요.

    아이가 문제가 있다는것은 인지하고 있지만 막상 당하면 견디기 힘듭니다.
    그래서 올린 글이예요. 엮여서 시시비비 가리는거 이제 지쳐서 안하고 싶거든요.
    너무 답답해서 팩트만 누군가 알아줬음 싶었어요.
    부동산 털릴게 뭐가 있나요????
    협박을 하다하다 이젠 자기가 와서 울며 사과하고 집 나눠준다 화해하자 하던 애가. 1억 전세금 올려받은 직후에 먼자 일부 달라고 해서 받은 2천을 안돌려주면 사기죄로 고소한다는 아이를...
    기도 안찹니다. 몇 년 전에는 명의도용이라고 협박하다가(명의도용 아닌건 당연하고 잘못이 없으니 전혀 걱정도 안했어요.지금도 마찬가지)
    너무 열받아서 적었는데 이게 부동산에 꽂혔다로 읽힐수도 있나요
    아이와의 일은 너무나 긴 얘기들이라 설명을 잘 못해서인가요 제가 글을 잘못 썼는지. 댓글에 답답합니다

  • 38. 제목 수정
    '26.1.2 6:50 AM (112.168.xxx.247) - 삭제된댓글

    했어요. 너무 많은 분들이 보는것도 부담인데
    제목이 모호해서 읽고 싶지 않은 분들도 더 읽게 될까봐 수정합니다.

  • 39. 기도해주신분
    '26.1.2 6:57 AM (112.168.xxx.247)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평온해지길 매일 기도하고 있어요. 조언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 40. Sss
    '26.1.2 6:57 AM (59.5.xxx.161) - 삭제된댓글

    부동산 문제는 가족끼리 알아서 하시는데
    더 심각한건 남친문제 아닌가요?
    그니까 원글님이 보시기에 남친을 고소할만한
    근거가 있던가요?
    한번도 아니고 매번 그런다면서요.
    저는 그관계에서 실티내를 풀어가야한다
    생각합니다.
    냉정한거 같지만 남의집 아들들은 무슨 죄인가요.
    아무쪼록 잘 풀어가시길 바랍니다.

  • 41. Sss
    '26.1.2 7:00 AM (59.5.xxx.161) - 삭제된댓글

    실타래 오타났네요

  • 42. 저기
    '26.1.2 7:01 AM (211.211.xxx.168)

    법적으 로 명의도용 안정되면 그 집 100프로 내꺼다

    이점 확살히 하새요.

    근데 따님이 정신이 이상하신 것 아닌지?
    피해망상이나 조현병이나 뭐가 있는 것 같아요,

  • 43. ..
    '26.1.2 7:07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너무 힘드시겠어요.
    아이가 정상이 아니니 초기에 강제입원시켰으면 너 낫지 않았을까 싶네요.
    저건 본인이 잘못을 모르니 2천 소송걸겠다면 맞소송걸어 시시비비따져 판단을 할수있게 해주면 어떨까요?
    전남친소송에서 지고 태도가 어떻던가요?
    또 다음 남친 소송한다는거 보면 평생을 저러고 살텐데 심난하시겠어요.
    말이 쫌만 통해도 상담은 꼭 받게 하면 졸을텐데요.

  • 44. ....
    '26.1.2 7:43 AM (59.5.xxx.161)

    얼마나 힘드실까요?
    부모님은 순하고 좋은신분 같은데
    어떻게든 전문가 상담을 받게하는게 해결방법같아요.
    잘 해결되고 평안해지시길 기원합니다

  • 45. ,,,,,
    '26.1.2 7:50 AM (110.13.xxx.200)

    님이 알고 싶어하는 팩트는 누가봐도 딸이 정신이 이상하다는겁니다.
    전문가들.경찰들도 떨어져있으라고 하고 강제입원 조언했는데.
    안하셨으니 초기대응을 놓친 거죠.
    아이와 떨어져 있었으니 왜 아이가 갑자기 그렇게 된건지도 모를가구요. 그때 혹시무슨 큰일이 있던건 아닌지..
    아이를 설득해서 상담받게 하든 뭘하든
    결국 감정과 생각에서 저런 행동을 하는거거든요.

    협박을 하다하다 이젠 자기가 와서 울며 사과하고 집 나눠준다 화해하자 하던 애가. 1억 전세금 올려받은 직후에 먼자 일부 달라고 해서 받은 2천을 안돌려주면 사기죄로 고소한다는 아이
    -------
    감정과 생각이 양극단을 오가듯 오락가락하는듯 보이네요.

  • 46. 성인입니다
    '26.1.2 8:23 AM (223.38.xxx.4)

    연끊으시고 지가 뭘하든 냅두세요.
    협박용으로 고소한다 각잡는걸수도 있고 단호해져야합니다.
    협박용이 아니라도 원글님이 걸릴게 없다면 그냥두세요.(좀 귀찮어지긴 하겠지만 그게 대수겠어요?)
    정말 심각한 상상하지 못할일이 일어난대도 그건 원글님탓이 아닙니다.

  • 47. ㅁㅁ
    '26.1.2 8:30 AM (61.78.xxx.74)

    안타깝네요
    아이가 첫 헤어짐에 정신적인 충격이 컸나봅니다. 너무 딱하네요.
    일단 바로잡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다면 시간을 들여 신뢰회복울 한 후에 병원에 가보자고 설득해야겠죠.. 정말 길고 힘든 과정일텐데 종류는 다르지만 비슷한 일을 겪은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확실히 변화는 있습니다. 지금 따님은 주변에 믿을사람도 없고 아무도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정말 외로울거에요. 의향이 있으시다면 이해받을수있는 그 사람이 되어주셔야 하는데, 그동안 겪으신 일에 이미 놓고싶은 심정이시라니 강하게 말씀드리기도 어렵네요.. 그래도 위에 몇분이 지적하신것처럼 따님 생명이 위험할수있는 일입니다. 일단 애는 살리고 보자라는 마음으로 접근하시면 어렵고 지난한 과정 참으실수 있을거에요. 법조뮨 읊고 그러는것 자체가 깨진 멘탈 가리려고 덕지덕지 시멘트 붙이고 있는것같아요. 속은 얼마나 아프고 찬바람불고있을지요. 다행히 남편분께서 좋으신 분인것 같으니 원글님은 남편분께 멘탈 챙겨받으면서 시도해보시면 어떨까요. 심리 상담사분들 많으니 원글님이 먼저 상담받으면서 (당연히 지금상태에서 따님은 안가려할테니)조언도 구해보시구요. 상담사분들은 확실히 관점이 다르더라구요.

  • 48. 엄행수
    '26.1.2 8:30 AM (112.148.xxx.143)

    부동산 잘못 없다고 다들 얘기하잖아요
    조현병 조울증이 있으니 제일 만만한 부모한테 꽂혀서 괴롭히는거고 거따대고 이게 맞냐 돈계산 해봐야 아무 의미없어요
    병식도 없으니 치료 못받는거고
    전남친과의 일이 뭔가 트리거가 되어 발병한거고
    원글님 잘못 없어요 단지 입원해서 치료할 시기를 놓쳤는데 그건 누구나 그래요 병인지 본인도 가족들도 몰랐으니까
    아파트가 문제가 아니고 치료를 받게 해야되는데
    소송은 나중 문제고 강제입원밖엔 답이 없는데
    부모들이 병이라는 인식을 갖고 현실적으로 어떻게 치료받게 하는가 경각심을 가져야지 돈이 어쩌고 아파트가 어쩌고 이건 다가올 일에 비하면 별 문제도 아닙니다

  • 49. 치료받게 하세요
    '26.1.2 8:56 AM (14.35.xxx.114)

    애가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에요
    그리고 변호사와 상의해서 소송해서라도 그 집 다시 가지고 오세요.
    명의신탁 했다고 패가망신할일은 없습니다.

    아이 주장대로 설령 명의도용이라 할지라도 그 집에 대한 소유권을 증명할 수 있다면 그 재산은 돈을 낸 사람것이기에 별개로 처리됩니다. 애 주장은 명의도용 혹은 명의신탁이라는 불법을 저질렀으니 그 재산은 그냥 내거라는 건데 대한민국 법은 그렇게 허술하지 않습니다.

  • 50. .ㅌㅎ
    '26.1.2 9:08 AM (125.132.xxx.58)

    그냥 아이 아픈 이야기만 하시는게 아니고 부동산도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부동산에 대한 아이의 행동이 님을 분노하게 하는 것 처럼도 보입니다. 시세차익도 수억이고 전세도 올랐는데 아이가 저런식다… 이런 부분. 아이 눈엔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닌것 같은데.

  • 51. 12
    '26.1.2 9:09 AM (211.114.xxx.72)

    전형적이 조울증 증상

  • 52. 많은 댓글에
    '26.1.2 9:15 AM (112.168.xxx.247)

    일일이 답을 못드리겠지만 정말 감사드려요.
    남편도 퇴직했고. 이젠 명의도용 소송 다 두렵지 않아요. 하지만 그런 과정들에 얽혀서 시간모내고 싶지 않을만큼 지쳤거든요. 시시비비 가링수도 없은 아이 상태를 알고 있어서 이게 끝이 아닌걸 알기 때문에 다 싫어요. 다만 또 막상 마주하고 보니 새삼 답답하고 억울했어요.
    아이가 돈욕심 많고 똑똑하고 소송들 하느라 변호사들 끼고 살아서 설명은 들었을거예요. 명의도용 신고 얘기는 더 안합니다. 그럼 집을 뺏길수 있다고 들었겠지요. 중간에 다시 가져올 상황도 있었는데 어차피 아이를 위해 쓸 집이기도 하고 정린차리면 괜찮지 않을까 희망을 갖고 그냥 뒀었어요. 차라리 그때 가져올걸...증여를 하지말걸. 너무 후회됩니다. 이젠 그냥 집 가지고 알아서 살고 안보고 싶은데 계속 괴롭힐것 같으니 마음이 아프네요.

  • 53. 125.132.xxx.58)
    '26.1.2 9:20 AM (112.168.xxx.247)

    그렇게 보였나요.
    제가 하고픈 말은... 시세차익도 큰 집을 다 가지고 있으면서도. 달라고 하지 않는데도 다시 괴롬힌다는거짆아요. 일반적이라면 양심이란게 있는 보통 사람이라면 그렇게 못하지 않을까요.
    내가 이래도 되나... 이런게 없다는 말이예요.
    시세차익 많이 났어도 다 포기하고 알아서 살으라고 하고 한 번도 연락 안했고 마음도 다 비웠어요. 그런데도 또 괴롬힌다는 설명인데 이해가 안가시나요.
    그 집은 우리 가족 모두를 위한 집이었어요. 그걸 아이가 혼자 가져가서 휘두르고 있어요. 그냥 얌전히 고마워하고 가지고 가는게 아니라 그 집으로 온갖 고통을 다 겪었어요.
    글을 잘못 적었는지 해석이 참 다양하네요

  • 54. 125.132.xxx.58)
    '26.1.2 9:22 AM (112.168.xxx.247)

    적어도 양심이라는게 있으면 집 명의도용이라며 괴롬혔던게 있어서리도 집을 가져긴 후에 미안함이라는게 있지 않을까요.
    어떻게 괴롭힘도 받아내고 집도 다 주고 연락도 안하는데 이제와서 다시 괴롭히랴는 말이예요
    정상이 아니니 그렇겠지만.

  • 55. 저는
    '26.1.2 9:23 AM (112.164.xxx.77)

    아이들에게 증여를 미리 해주는걸 반대하는 입장이예요
    아이가 아이인생을 살아야 하는대 부모가 미리 돈을 주고 길을 편하게 해주는 거잖아요
    일단 내가 받으면 내껍니다,
    동생하고 나누라고요,
    글쎄요
    사람이 내 명의면 내꺼로 받아 들이지 동생하고 나눌 생각 없을겁니다,

  • 56. ...
    '26.1.2 9:24 AM (112.152.xxx.192)

    조현병 증세 아닌가요. 제가 아는 사람이랑 엄청 비슷한데... 점점 더 심해지기만 할거에요.

  • 57. 125.132.xxx.58)
    '26.1.2 9:25 AM (112.168.xxx.247) - 삭제된댓글

    동생이 듣고 있었고 동생한테 설명해주고 싶었어요. 이 글을 보여주려고요 팩트만 알고 싶었어요. 도댜체 비난 받을 일이 뭔지.
    아이 상태에 대한건 몇 년 전에 이미 겪을대로 겪었어요. 설명하기도 지칩니다.

  • 58. .........
    '26.1.2 9:25 AM (115.139.xxx.246)

    경계선 성격장애나 자기애성 성격장애 일수도 있어요
    Gpt나 제미나이에 아이랑 있었던일 대화 입력해서 물어보세요
    대응법까지 알려줘요
    병원은 꼭 데려가시고요
    누군가 같이 살며 아이 상태를 면밀히 관찰해야할까 같아요 ㅠㅠ

  • 59. 정신병
    '26.1.2 9:26 AM (39.7.xxx.33) - 삭제된댓글

    편집성성격장애거나 망상장애거나에 해당할거 같은데요 일상생활은 잘 할 수 있겠는데 치료 안 받으면 더 악화될거 같아요

  • 60. 정신병
    '26.1.2 9:28 AM (39.7.xxx.33)

    편집성성격장애거나 망상장애거나에 해당할거 같은데요 일부 영역을 제외하고 일상생활은 어느정도 잘 할 수 있겠는데 치료 안 받으면 더 악화될거 같아요

  • 61. ...
    '26.1.2 10:37 AM (118.36.xxx.122)

    남친 소송에서 집 문제로 옮겨온거 보면 망상장애 같아요
    이미 악화되기 시작했고 주변인들이 한가지를 양보하면
    새로운 두가지를 트집잡아 괴롭힐겁니다
    소송이 그 시작인데 말도 안되는 트집잡았으니 이길리가 없죠
    정상적인 사고로 접근하고 이해하려 하지마세요
    비난받을 일 한거 없는데 무슨 확인이 필요하신지...
    가족들만 님만 피폐해집니다
    더 큰 사건 벌어지기전에 입원시키세요
    입원 사유 충분할것 같아요

  • 62. ...
    '26.1.2 10:37 AM (1.241.xxx.7)

    어떻게 해서든 정신병원 데려가서 약물치료 시작해야할것 같아요
    좀 심각해보여요...

  • 63. 쯧쯧
    '26.1.2 11:06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부동산 시세차익 보려고 이름만 증여하신거잖아요.
    부동산 원금 +시세차익 으로 원글님네 퇴직후 노후자금, 자녀들 학비 결혼비등 하려고 했다면
    따님이 주장하는 명의도용이 맞아요.
    부동산을 소득있는 남편 명의로 하지 않고 왜 대학생 딸 명의로 하셨는지 완전히 줄것도 이니면서요.
    따님은 가족들 이익을 위해 명의를 빌려주게 되서
    생애 첫 주택 , 청약등 혜택에서 배제 되게 만드셔놓고
    원글님 부동산 시세 차익위해 따님 명의 이용한것 맞잖아요.

    따님 명의도용 맞고요. 부동산 소유권 주징하고 싶어서
    따님의 정신적 문제를 강요하신것 아닌가요?
    ㄸ현금도 잘 모으고 할머니 동생 생활비 등록금 걱정

  • 64. 명의도용
    '26.1.2 11:14 AM (222.235.xxx.9)

    부동산 시세차익 위해 따님 앞으로 가짜 증여한 명의도용 맞는데요

    따님 멀쩡하게 돈도 잘 벌고 모으고 할머니 동생 생활비 걱정도 해주는것 보면
    원글님 , 명의 도용해 산 아파트 따님이 다 가져갈까봐
    전남친 현남친 등 스토리로
    따님 정신병처럼 오바해서 말하고 있을거라 봅니다

    따님이 주식하려고 2천 가져갔을거라고 하는 애기 보면
    돈에 밝아서 , 그래서 따님도 돈에 밝겠지만 이런 사건이 벌어졌을거라고 봅니다.

    명의도용한 아파트 뺏으려고 딸을 정신병으로 모는 무서운 엄마같아요.

  • 65.
    '26.1.2 11:21 AM (49.163.xxx.3) - 삭제된댓글

    제가 보기엔...지난번 소송을 통해 '나하네 상처 준 사람을 괴롭힐 수 있는 가능성'을 경험했고, 비록 소송이 졌지만 나만 고통받지 않는다는 희열 같은걸 느껴질것 같습니다.
    그게 유일한 복수라는 걸 학습했을테고요.
    그래서 상처받을때마다 소송을 반복하는거죠.
    그러면서 평생을 사는 사람들 많아요. 평생 소송으로 일관된 인생...정말 온갖 사람에게 다 소소을 걸죠.
    거기까지 할 머리가 안 되는 사람은 시비를 걸어요.
    옛날 tv에 전화 걸어서 누구 배우 연기 못한다, 이런거 말하는 사람도 있었고
    그게 시청자게시판으로 바뀌었고 지금은 댓글이 되엇고...그렇죠.

    아마 평생 그렇게 살 거에요. 망상장애도 있는것 같은데 점점 더 심해질것 같습니다.
    성인이니까 인연을 끊고 단호하게 마음 정리를 하세요.
    능력이 있고 돈이 있으니 그 부분은 다행이고 손해를 보거나 사기를 당하고 그러진 않을것 같네요.
    집을 도중에 가져오셨다면 다른 걸로 진짜 소송을 걸었을테고 아마 지금 사시는 집에 찾아와서 패악을 부렸을수도 있어요.

    지금까지 했던 행동들이 최선이었다. 이렇게 생각하세요.
    저는 인간관계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결국 똘끼와 똘끼의 싸움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누가 맞나 누가 더 좋은 사람인가 이게 문제가 아니라 누가 더 똘이냐. 이게 결정해요.
    내가 더 똘이 되어야 살아남아요.
    그러니까 두 분도 정신을 바짝 차리고 비정상적 세상에서 어떤 배역을 담당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본인들 위주로 사세요. 아무리 자식이고 부모고 간에 다 타인이고,
    타인이 내 행복을 좌우할 수 없어요. 평온한 하루하루를 어떻게든 쟁취하고
    딸의 연락을 차단하세요. 어쩔수 없이 마주치게 되면 눈을 희번덕하게 만드세요.
    똘아이 캐릭터 장착하시고 대하세요. 인생이란 게 무대 위의 연기다, 이렇게 생각하세요.

  • 66.
    '26.1.2 11:24 AM (49.163.xxx.3)

    제가 보기엔...지난번 소송을 통해 '나한테 상처 준 사람을 괴롭힐 수 있는 가능성'을 경험했고, 비록 소송에 졌지만 나만 고통받지 않는다는 희열 같은걸 느낀것 같습니다.
    그게 유일한 복수라는 걸 학습했을테고요.
    그래서 상처받을때마다 소송을 반복하는거죠.
    그러면서 평생을 사는 사람들 많아요. 평생 소송으로 일관된 인생...정말 온갖 사람에게 다 소소을 걸죠.
    거기까지 할 머리가 안 되는 사람은 시비를 걸어요.
    옛날엔 방송국에 전화 걸어서 누구 배우 연기 못한다, 이런거 말하는 사람도 있었고
    그게 시청자게시판으로 바뀌었고 지금은 댓글이 되엇고...그렇죠.

    아마 평생 그렇게 살 거에요. 망상장애도 있는것 같은데 점점 더 심해질것 같습니다.
    성인이니까 인연을 끊고 단호하게 마음 정리를 하세요.
    능력이 있고 돈이 있으니 그 부분은 다행이고 손해를 보거나 사기를 당하고 그러진 않을것 같네요.
    집을 도중에 가져오셨다면 다른 걸로 진짜 소송을 걸었을테고 아마 지금 사시는 집에 찾아와서 패악을 부렸을수도 있어요.

    지금까지 했던 행동들이 최선이었다. 이렇게 생각하세요.
    저는 인간관계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결국 똘끼와 똘끼의 싸움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누가 맞나 누가 더 좋은 사람인가 이게 문제가 아니라 누가 더 똘이냐. 이게 결정해요.
    내가 더 똘이 되어야 살아남아요.
    그러니까 두 분도 정신을 바짝 차리고 비정상적 세상에서 어떤 배역을 담당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본인들 위주로 사세요. 아무리 자식이고 부모고 간에 다 타인이고,
    타인이 내 행복을 좌우할 수 없어요. 평온한 하루하루를 어떻게든 쟁취하고
    딸의 연락을 차단하세요. 어쩔수 없이 마주치게 되면 눈을 희번덕하게 만드세요.
    똘아이 캐릭터 장착하시고 대하세요. 인생이란 게 무대 위의 연기다, 이렇게 생각하세요.

  • 67. 원글
    '26.1.2 11:33 AM (112.168.xxx.247)

    아니 무슨 시세차익이고 도용인가요
    뺏긴 누가 뺏는다고 이러시는지 정말.
    정신병으로 몰긴 누가. 왜 몰아요.
    참 속이 터지네요
    윗님은 그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할머니. 동생 걱정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시아버지 연로하신데 전세만기로 이사해드려야 하고 보증금을 우리가 해야했고 동생 학비로도 필요했어요. 그래도 아이와 그 집은 다 잊고(여러 사건들 많았어요) 지냈다구요.
    우리가 연락한것도 아니고. 벌써 1년 넘게 연락없이 지내고 있다가 울면서 화해하자고 연락왔고.
    집을 나누겠다가 아이가 먼저 얘기 꺼냈고 새로 전세들이면서 보증금 더 받는다고 하고. 매도할지를 고민하고 있었어요. 매도해서 나누고 동생과 남은 가족 몫을 준다고 해서 그럼 보증금 들어온것 중 2천만 미리 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끝입니다. 다 없던 일 돼서 알아서 잘 살라고 했고.

    지금 다시 그 2천은 내놓으라고 해요
    여기까지 우리가 연락한 적도
    집 내놓으라고 한 적 없어요

    뭐가 시세차익 집을 도용하고 정신병자로 몰고 집을 뺏으려는 엄마인가요.
    아이가 쓴 글인가 싶네요

  • 68.
    '26.1.2 1:02 PM (116.122.xxx.50)

    아이가 정신병일 수도 있는데
    모든 수단 강구해서 최대한 빨리 치료부터 받게 하세요.
    정신병인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할 수 있는건 다 해야지
    아이와 연 끊을 생각만 하고 있으면 어쩝니까.
    대학생 아이 홀로 두고 외국에 있는 사이에 발병한 것 같은데 초기치료 시기 놓친 것을 안타까워 하고 빨리 치료를 받게 해야지 지금 아이가 정신적으로 아픈 상태이고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데 의사를 찾아가는게 최우선이잖아요.
    자식이 병들었는더 집이고 명의고 돈이고 그게 다 무슨 소용인가요.ㅠㅠ

  • 69. 윗님
    '26.1.2 1:47 PM (112.168.xxx.247)

    조언 감사해요.
    몇 년전에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다 알아봤지만 쉬운게 아니예요.
    우선 아이는 비슷한 얘기만 꺼내도 달려들어요
    몇 년동안 저희가 겪은 일들 고통은 다 말도 못해요. 아이가 치료만 받는다면 다 해결될것 같고 예전 모습으로 돌아올것 같은데 그걸 해줄 사람이 없어요. 무슨 짓이든 할겁니다.
    그 당시는 매일 울고 어떻게든 고치고 싶었는데
    이제 너무 당해서 지쳐서 눈물도 안나요.
    의사 말대로 병원입원 아니면 거리두라고 한 방법 밖에 없어요.
    고치려고 들면 아마도 끝없이 평생 괴롭힐것 같아요. 이런 일이 생길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아이였어요.

  • 70. 49.163.xxx.
    '26.1.2 10:24 PM (112.168.xxx.247)

    감사합니다. 댓글 여러번 반복해서 읽었어요.
    저희 부부도 더이상 무너지지 않고 평온하게 지내려고 무척 애를 쓰는데. 저렇게 계속 시비를 걸고 괴롭히니 힘들어요. 안보는 동안은 마음 평온하게 다 잊고 힘을 내고 있었거든요.
    이제 정신 마짝 차려야죠.
    님 글에 다시 정신을 차릴 수 있을것 같아요

    다른 모든 분들도 일일이 댓글 못드려도 좋은 글 감사해요. 반복해서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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