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기 회원님이 알려주셨어요.
아직 모르시는분이 있을것같아서 써봅니다.
전기포트에 물을 끓인다.
전복을 채반위에 업어놓는다.껍질이 위로가게
끓인물을 껍질위에 붓는다.
1분즈음후 되도록 큰 수저로 까면 힘들이지
않고 쉽게 분리됩니다.
예전에 여기 회원님이 알려주셨어요.
아직 모르시는분이 있을것같아서 써봅니다.
전기포트에 물을 끓인다.
전복을 채반위에 업어놓는다.껍질이 위로가게
끓인물을 껍질위에 붓는다.
1분즈음후 되도록 큰 수저로 까면 힘들이지
않고 쉽게 분리됩니다.
1분은 너무 길어요.
채망이랑 세트인 볼에 전복 담고 뜨거운 물 부산 10초 정도 있다 물 따르고 숟가락으로..
저는 그냥 생거도 칼로 잘 까요. 시골장터에 파는 작은 과도 사이즈 정도의 무쇠칼로요.
힘들어서 못하는데 알려주신 대로 해볼게요
저는 후라이팬에 물 부어 팔팔 끓을때 전복 껍질을 아래로 해서 넣고 일분쯤 후에 꺼내요
저도 윗님처럼 끓는 물에 껍데기쪽 담그고 잠깐 있다가 까요
잘까져요 전복이 약간 뜨거워서 죽기직전?;;;
전 해산물인 전복이 조금이라도 데쳐지는게 싫어서
그 방법을 쓰지는 않습니다.
근데 전복사면 같이 주는 솔로
방향만 잘 잡으면 쉽게 떨어집니다.
병원에서 전복 칼로 억지로 떼내다 손목 인대 죽 그어서 수술한 사람 봤네요 ㅜ
전복 까는법 검사해요
손목 인대를 긋다니 .... 숟가락으로 허지 ㅜㅜ
뜨거운 물 붓고 10초도 안되어 잘 떨어지고
전혀,조금도 데쳐지지 않아요.
전복이 앗 뜨거!! 하고 껍질에서 발을 떼는 느낌?
똥손이라 그냥은 하면서
욕나와요.
뜨건물붓고하니 넘 편해요.
프라이팬으로 하는방법도
있군요.
저 전복유통하는데 저희는 전복주문하시면 손질하는 칼을 같이 보내드려요 그걸로 씻고 따고 하면 참 편한데.. 보내드릴수도없고~ㅎㅎ 요즘전복값이 진짜 많이 싸졌어요
많이많이 사드시길 바래요^^
아침도 전복 손질 했는데
저는 껍질 보다
표면 닦는게 스트레스 예요.
솔로 문지르는데
이게 쉽게 안닦여요.
한참 걸리고
여기 저기 튀고...
따뜻한 물에 담갔다가 하는데도
깨끗이 닦는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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