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한테 2000년은 엊그제예요

새해 조회수 : 2,558
작성일 : 2026-01-01 18:51:49

1999년 여름 지구 멸망이라 숨죽이고 

연말에는 컴퓨터가 0000을 인식 못해서 버그가 나서

2000년 온갖 전세계 전산망이 다운될거라고

 

근데 다행히 아무 일 없이 지나갔고

 

이게 벌써 26년 전이라구요?

 

 

 

IP : 93.225.xxx.13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6.1.1 6:53 PM (203.128.xxx.32) - 삭제된댓글

    밀레니엄이 어쩌저쩌 했던게
    벌써 20년이 넘어 6년이네요
    모하다 시간이 이리 후딱 갔을까요

  • 2. kk 11
    '26.1.1 6:55 PM (114.204.xxx.203)

    그러게요

  • 3. ㅎㅎㅎ
    '26.1.1 6:59 PM (121.186.xxx.178) - 삭제된댓글

    밀레니엄버그 ㅎㅎ
    저 그때 제친구 남동생(컴공과)한테 전화해서 내컴퓨터 이제 앞으로 어떻하냐고.. 뭔일 생기면 니누나와 나의 우정을 봐서라도 꼭ㅈ와서 해결해주라고 주접이란 주접을.
    어휴 누나 아무일 안생기니까 걱정하지 말라던 친구 남동생 ㅎㅎ

    맞아요
    진짜 엊그제 같은데
    저는 드라마 가을동화 대사까지 생생하게 가억난다요

  • 4. ㅎㅎ
    '26.1.1 7:00 PM (121.186.xxx.178)

    밀레니엄버그 ㅎㅎ
    저 그때 제친구 남동생(컴공과)한테 전화해서 내컴퓨터 이제 앞으로 어떻하냐고.. 뭔일 생기면 니누나와 나의 우정을 봐서라도 꼭ㅈ와서 해결해주라고 주접이란 주접을.
    어휴 누나 아무일 안생기니까 걱정하지 말라던 친구 남동생 ㅎㅎ

    맞아요
    진짜 엊그제 같은데

  • 5. ㅇㅇ
    '26.1.1 7:13 PM (211.251.xxx.199)

    밀래니엄 버그와 하나 더


    휴거

    휴거한다고 명동이랑 뉴스마다 ㅎㅎㅎ

  • 6. ㅎㅎㅎ
    '26.1.1 7:14 PM (1.234.xxx.246)

    1999년생이란 순정만화가 있었거든요. 1999년생 중에 초능력자가 많이 태어난다 뭐 이런 내용이고 중고등학교때 진짜 푹 빠져서 봤었는데 제 아들이 1999년생입니다요. 26살이네요. ㅎㅎ 99년이 먼미래였던 80년대를 겪고 벌써 26살이나 먹은 아들을 둔 내가 놀랍네요.

  • 7.
    '26.1.1 7:19 PM (222.233.xxx.219)

    저도 그래요
    2025 2026이라는 숫자가 낯설어요 ㅎㅎ

  • 8. ...
    '26.1.1 7:36 PM (58.238.xxx.62)

    20000년 결혼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한상 그때 기억이 따뜻해요

  • 9. ㅇㅇ
    '26.1.1 7:55 PM (59.21.xxx.28)

    휴거요?

    휴거는 1992년 그때 9시 뉴스에도 나올정도로 떠들석했던 그때말고요?

  • 10. ㅡㅡ
    '26.1.1 8:02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1999년 여름에 베낭여행가서
    에펠탑에 밀레니엄 카운트 숫자를 봤고요
    2002월드컵의 그난리 난리를 겪고
    그해 겨울 결혼
    둘째가 26학번이래요
    울엄마가 43년생
    1..2,3,4차 산업시대를 다겪나봐요
    무섭ㅜㅜㅜ

  • 11. 터미네이터 같은
    '26.1.1 8:04 PM (180.228.xxx.194)

    미래공상과학 sf영화들에서 표현한 엄청난 미래가 2012년, 뭐 이랬던....

  • 12. 휴거는
    '26.1.1 8:23 PM (93.225.xxx.137)

    1999년이 아니었죠?

  • 13. 이상하게
    '26.1.1 11:05 PM (93.225.xxx.137)

    그 땐 활기가 넘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194 겨울이 넘 힘든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6 호ㅗ 2026/02/08 2,132
1793193 휴지 줍다가 허리 통증이 생겼어요 11 ㅇㅇㅇ 2026/02/08 2,174
1793192 '상속세 탓 부자들이 탈한국?' 9 상공회의소나.. 2026/02/08 1,101
1793191 완전 맛있는 떡국떡, 어디서 사야해요? 15 설날 2026/02/08 3,237
1793190 부동산 감독원 부동산 유투버들 부터 조사바랍니다 2 ... 2026/02/08 857
1793189 강득구의원에 대해 재미있는 걸 발견했어요 15 .. 2026/02/08 1,668
1793188 청년주택때문에, 원룸운영어렵겠지요? 8 하느리 2026/02/08 2,277
1793187 옆집 할머니가 제 욕을 하고 다닌다는걸 알았어요 22 ㅇㅇㅇ 2026/02/08 5,678
1793186 김민석, 강훈식: 입법 좀 해라, 일 좀 해라 32 ㅇㅇ 2026/02/08 1,893
1793185 아이가 타일이나 배관 배운다는데 전망 어떻게생각하시나요 42 ㅇㅇ 2026/02/08 5,387
1793184 최근에 어느분 추천 영화? 2 찾아요 2026/02/08 1,862
1793183 강아지가 제 입술 핥자마자 닦아내면 강아지가 싫어할까요? 8 저기 2026/02/08 2,950
1793182 너무 기특한 AI 1 ㅇㅇ 2026/02/08 1,185
1793181 록시땅 샤워크림 개봉전 유통기한이 지났는데요 2 ... 2026/02/08 934
1793180 국힘정권일때는 생명의 위협까지 느껴요. 10 .. 2026/02/08 871
1793179 삼성전자 월요일에 괜찮을까요? 9 내일 2026/02/08 3,817
1793178 업무적으로나 나를 알아가고 싶을때 쳇지피티 써보니 푸른당 2026/02/08 548
1793177 지금 sbs미우새 재방송에(17;10) 6 나우 2026/02/08 3,003
1793176 12월 중순 12일 스페인 가려 하는데요 5 klp 2026/02/08 1,050
1793175 딸 결혼 앞두고 질문드려요 31 궁금 2026/02/08 6,138
1793174 급매가 쏟아져나온다는 동네가 어딘가요?(여긴잠실) 16 도대체 2026/02/08 4,313
1793173 민주당 정권일때 삶이 불안정하고 우울해요 35 ... 2026/02/08 3,207
1793172 내과가도 우울증약 주나요? 10 내과 2026/02/08 1,997
1793171 우리 푸들이가 가죽.천 쿠션을 아작을 내는데 2 애기 2026/02/08 1,042
1793170 신발장 욕실 조명 어떤 색으로 하셨나요 1 ... 2026/02/08 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