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아니고서야
일반인 남자가 띠동갑 이상이면
진짜 훅 가네요.
얼굴에 주름이 자글자글
아 우리 남편 아직 자식 결혼도 안 했는데
지금부터 얼굴에 보톡스 해야 할 지.
나이 먹는게 서글퍼요.
연예인 아니고서야
일반인 남자가 띠동갑 이상이면
진짜 훅 가네요.
얼굴에 주름이 자글자글
아 우리 남편 아직 자식 결혼도 안 했는데
지금부터 얼굴에 보톡스 해야 할 지.
나이 먹는게 서글퍼요.
은퇴후 60되니 그냥 영감입니다
그나마 자주 이발하고 염색하니 좀 낫죠
젊었을 때보다 나이들면 그 차이가
더 확연하더라고요.
지금부터 관리하면 됩니다
다섯살 차이어도 확 차이나는 것 같아요
주변보니 거의가 동갑이나 한 살 차이네요
그 가정이 젊게 느껴져요
남자들은 관리 안하니까 두살차이도 많이 느껴져요.
여자들에 비해 관리 안하는 편이라 그런것 같아요.
영국 가수 스팅은 고급스럽게 나이 들어 더 멋지던데 7살 차이 집 남자는 틀니에 수염에 정말 마주 보고 밥을 못 먹을 정도로 늙고 성질은 안 죽었어요. 관리 좀 하라고 해도 고집에 밖에 같이 나가면 노숙자 할아버지 ㅠ 정말 화가 나요
동갑부부인데 맨날 술먹고 담배피고 하더니만 저보다 훅갔어요
할배다됐음 저희도 애가 대딩 고딩인데 서글프네요
싸구려옷에 뭘 그리 사는지 택배가 매일오고
집 구석구석이 물건으로 쌓이고 행색은 봐줄수가
없고요 그래도 힘껏 좋은 옷으로 사주고 신고
했는데 싸구려가 취향이었어요
같이 나서기 싫어요
몇 살 차이가 정말 달라요
친구들만 봐도요
열한살 연상 제 남편은 저보다 더 관리를 잘해요.
테토남인줄 알았더니 넷플릭스로 모래시계보면서
폭풍 눈물을 흘리대요 ㅋㅋㅋㅋ 갱년기도 지난 나이구먼
옷을 좀 깔끔히 사입혔더니
맨날 타임옴므만 입을라고 해서 얄미워요
저는 제가 늙는건 아직 괜찮은데
남편이 나이들어가는 모습보니 마음이 너무 아파요
결혼 전에는 부모님 결혼 후에는 처자식 먹여 살리느라
고생했는데 오빠 늙지마.. 하며 눈물이 나더라고요..
인생 사셨으면 세월의 흔적에 익숙하실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