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해인사로 의미없는 동영상만 띡 보내는 친구한테 답해야해요?

조회수 : 4,138
작성일 : 2026-01-01 18:04:25

평소 톡 답도 응  그런적많은데, 새해인사도  의미없는거  던져놓는  느낌이에요.

이번엔 저도  사진만 보냈어요.

그리고 새해에  복받고  좋아지라고 톡보내면 고마워로 끝내는   사람들한테도 인사하기 싫으네요

IP : 211.235.xxx.12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 6:05 PM (116.42.xxx.47)

    답하는것도 귀찮아요
    하지마요 ㅜ

  • 2. ...
    '26.1.1 6:05 PM (112.187.xxx.181)

    고마워 나 너도~, 땡큐...
    그것만도 괜찮아요.
    읽씹 노답도 많은데...

  • 3. 이럴 때
    '26.1.1 6:08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말풍선 밑에 조그맣게 달리는 간편 이모티콘 써요.

  • 4. 저도
    '26.1.1 6:13 PM (49.1.xxx.74)

    스마일이나 따봉, 하트 등 달아줘요

  • 5. 그것도
    '26.1.1 6:18 PM (106.101.xxx.20)

    오가는 정인데.
    오랜만에 무의미한
    동영상 보내와도
    살아있구나 싶어서
    너무 반가워
    저는 꼭 답례 합니다.

    답례 하는데 시간
    걸리는것도 아니고.

  • 6. 다들
    '26.1.1 6:21 PM (49.172.xxx.18)

    싫어해요
    서로 보내지맙시다 좀

  • 7. 너무
    '26.1.1 6:34 PM (1.240.xxx.21)

    몇자 더 보태는 게 그리 힘든 일도 아닌데
    마음을 그만큼도 쓰지 못하겠다는 건가 싶죠.
    성의가 없네요.

  • 8.
    '26.1.1 6:46 PM (211.235.xxx.126)

    맞아요
    한줄만써도 될걸 여러사람한테 일괄로 보낸느낌들어요

  • 9. kk 11
    '26.1.1 6:55 PM (114.204.xxx.203)

    무슨 때마다 인사 하는거 피곤해요

  • 10. 진짜
    '26.1.1 7:07 PM (106.101.xxx.243)

    그런것 좀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단 한줄이라도 자기 글로 표현 했으면 좋겠어요

  • 11. 그런
    '26.1.1 7:08 PM (112.153.xxx.225)

    인사 하는 사람들에게도 저는 간단하게 답해주는 편입니다
    잘지내냐 어쩌냐 하고요
    대신 저도 먼저 연락 안하니 서서히 멀어져요
    그러다 아예 연락 안하고 살고 정리가 되더라고요

  • 12. 그런 톡에
    '26.1.1 7:12 PM (93.225.xxx.137)

    답 안해요.
    개인적 연락처에 공장제 물량폭탄.

  • 13.
    '26.1.1 9:59 PM (122.203.xxx.243)

    새해복 이미지만 보낸 친구에게
    그래 너도 새해복~~~늘 건강해 라고
    답변 보냈는데 확인도 안하네요ㅠ
    친구가 다시 보여요

  • 14. ㅇㅇ
    '26.1.1 10:35 PM (58.229.xxx.92) - 삭제된댓글

    이직한 직원들, 짧게 있었던 인턴들. 이런 친구들이 새해 문자 보내준거 저는 너무 고맙던데요.
    답장과 함께 스타벅스 만원 쿠폰도 같이 보내줬어요.

  • 15. 그런거
    '26.1.2 4:04 AM (39.118.xxx.151)

    무슨 때되면 업무적으로 동영상 하나 띡 뿌리는 사람들 진짜 짜증나요. 대부분 뭐라도 써서 답장하면 보지도 않아요. 한번은 저도 씹었어요. 그런거 사람들 다 싫어하니 좀 하지밉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065 쳇지피티가 진로상담 잘해주네요 2 2026/01/07 968
1776064 그래도 부동산보다는 주식이 올라가는게 나아요 29 그나마 2026/01/07 2,562
1776063 중학생 방학 학원비요 6 .. 2026/01/07 1,146
1776062 ‘5%만 갚으면 빚 탕감’ 원금 한도 5000만원으로 늘린다 7 ... 2026/01/07 1,453
1776061 2인기업인데요 1 wettt 2026/01/07 915
1776060 국힘당이 이제와서 계엄 사과 하네요 20 ... 2026/01/07 2,083
1776059 하룻밤 수면검사 통해 앞으로 생길 질병 예측하는 방법 찾아냄 3 2026/01/07 1,156
1776058 휴대용 간식 건강에 좋은 거 뭐 있을까요 4 간식 2026/01/07 1,085
1776057 반려견 천만원 수술/안락사 선택 31 괴로움 2026/01/07 4,291
1776056 대치동 입시 끝난 엄마들 카페, 이름이 뭔가요 5 궁금 2026/01/07 1,767
1776055 유튭화면에 PDF 버전 만료 경고문구가 뜹니다. 5 유튭화면 경.. 2026/01/07 2,297
1776054 어제 처음으로 슬로우 러닝 해봤어요 9 ㅅㅅ 2026/01/07 2,350
1776053 대학병원 전화로 예전 처방기록 알 수 있나요 5 병원 2026/01/07 740
1776052 다둥인데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 2026/01/07 1,146
1776051 싱어게인 폐지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14 조작방소이 2026/01/07 5,181
1776050 계속 외롭다고 친구 찾아다니는 여자분들.... 25 Dfhu 2026/01/07 4,468
1776049 장동혁,오전 10시 쇄신안 발표 ..윤 절연 .계엄 사과 담긴다.. 21 2026/01/07 3,524
1776048 지르코니아 크라운 제거했다가 다시 제작후 붙여보신분 3 지르코니아 .. 2026/01/07 1,032
1776047 반도체 포모의 날 6 ㅇㅇㅇ 2026/01/07 1,960
1776046 현대차 눈여겨 보라고 세번째 글씁니다. 36 ㅇㅇ 2026/01/07 6,434
1776045 애들 방학은 닥쳐오는데, 식비 너무 무서워요.ㅜㅜ 15 -- 2026/01/07 3,271
1776044 LG 빨래 개는 로봇 9 ㅇㅇ 2026/01/07 2,295
1776043 헬스장 에서 3 독가스 2026/01/07 1,361
1776042 청주 시민 분들 오송역 가는 방법이요 7 ㅇㅇ 2026/01/07 958
1776041 의사 둘 중 누구랑 소개팅 하실래요 19 소개팅 2026/01/07 2,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