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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와서 안식을 얻고픈 사람들

ㅇ ㅇ 조회수 : 3,072
작성일 : 2026-01-01 17:52:40

내게 와서 안식을 얻고픈 사람들

아니

친한척하면서 이용하는 사람들

다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IP : 118.235.xxx.1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1.1 5:56 PM (39.7.xxx.124)

    저런 사람들 특징이
    곁도 안 주는데 매우 꾸역꾸역 오는 거더라고요.

  • 2. ~~
    '26.1.1 6:04 PM (49.1.xxx.74)

    차단만이 답

  • 3. ㅇㅇ
    '26.1.1 6:05 PM (118.235.xxx.141)

    어, 그런거 같아요.
    곁을 안준다고 흉도 보더라고요

  • 4. oo
    '26.1.1 6:09 PM (39.7.xxx.215)

    저도 그런 동생있는데 참 부담스럽죠.
    서운해하고 늘 기둥이 되어주길 바라고
    멀리하고 있어요

  • 5. . .
    '26.1.1 6:29 PM (61.39.xxx.97)

    제발 떨어져 나갔음 하는데 못알아 채요..

  • 6. 구체적으로
    '26.1.1 6:59 PM (121.155.xxx.3)

    제가 난독이 있는지 좀 구체적으로 쉽게 말 해 주실 순 없나요. 저도 원글님 같은 성향이라

  • 7. ....
    '26.1.1 7:50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저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이용하던 사람 둘을 차단했는데요.
    한명은 목록에서 수신 차단
    다른 사람에겐 강시 이마에 부적 붙이듯이 결계를 걸었어요.
    만나자고 문자 왔길래 (늘 징징거리는 단골 소재인)ㅇㅇ얘기를 안 하는 조건으로 만날 수 있다고 했더니 이후 한번도 연락 안오네요.
    내 흉을 보든말든 뭔 상관인가요? 내가 살고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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