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들 집에서 주로 어디에 있나요?

ㅇㅇ 조회수 : 5,128
작성일 : 2026-01-01 15:33:07

질문이 이상하려나;

남편분들 퇴근하고 집에 오면

보통 어디에서 쉬는지 궁금해서요

 

제 남편은 5시 반쯤 집에 와 바로 씻고 밥 먹고

6시 좀 지나서부터 내내 소파에 앉아있거든요;

리클라이너로 누워서 자다가 일어나 다시 폰 보고

거실에 티비도 없는데 줄창 소파 한자리에 있다

11시 반이면 안방 침대에 누워 자네요;

 

자기 방이 없어서 그런가.. 

 

 

IP : 58.122.xxx.18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 3:34 PM (222.108.xxx.71)

    아이 방이요
    아이는 제방에 있고 저는 주로 소파

  • 2. 퇴근 후
    '26.1.1 3:35 PM (58.238.xxx.62)

    퇴근 후 씻고 밥 먹고
    아이들 픽업 다녀오고
    소파에서 쉬거나
    식탁에서 간식 먹거나
    안방에 바퀴 달린 티비 끌고 들어가 영화나 드라마 보거나
    맘 내키는대로 쉬어요

  • 3.
    '26.1.1 3:36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각방부부
    씻고 먹고 좋아하는 간식챙겨 자기 방으로

  • 4. 지정석
    '26.1.1 3:38 PM (58.78.xxx.169)

    거실 자전거나 식탁의자에서 스탠바이미 시청
    안방 침대에 누워 탭으로 마저 보다가 자요.

  • 5. ㅡㅡㅡㅡ
    '26.1.1 3:3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쇼파가 침대이자 휴식터에요.
    집에 있을땐 쇼파랑 한몸.
    제가 안방 독차지라 불만 없어요.

  • 6. ㅇㅇ
    '26.1.1 3:42 PM (58.122.xxx.186)

    큰애 군대가면 그 방 쓸지 물어봐야겠어요 소파 안 편해보여요 영;;

  • 7. ..
    '26.1.1 3:44 PM (121.135.xxx.217)

    부부 둘다 은퇴하고 집 줄이지 않고 오히려 방4개짜리로 이사와서 가족마다 방 하나씩 줬어요

  • 8. 자기방이
    '26.1.1 3:44 PM (203.128.xxx.32) - 삭제된댓글

    없어요? 부부침실이 자기방인데....

  • 9. ㅇㅇ
    '26.1.1 3:45 PM (218.39.xxx.136)

    안방에 같이 있어요
    티비도 보고 영화도보고
    자기적에 도란도란 얘기하다
    불끄고 잠

  • 10. ㅇㅇ
    '26.1.1 3:48 PM (58.122.xxx.186)

    안방엔 잘 안 누워있더라고요 정말 피곤하고 아픈 날 아니면; 거긴 진짜 잠만 자는 방이라고 생각하나봐요

  • 11. 각자
    '26.1.1 3:48 PM (211.206.xxx.191)

    자기 있고 싶은 장소에 있어요.
    우리도 티브이는 없지만 남편 거실
    저는 안방 컴퓨터 앞에 주로 시간 보냅니다.

  • 12. 안방
    '26.1.1 4:06 PM (1.229.xxx.211)

    안방에 책상을 하나 놓고 모니터 30인치, 노트북 연결해서 늘 거기 앉아서 음악도 듣고, 컴도 하다가 침대에 드러누워 쉬다가 합니다
    안방이 음악 스피커까지 있어 터질것 같아요
    상대적으로 제 방이 없네요
    전 거실에서 티비 보다 핸드폰 보다가 방에는 잘때 들어가네요

  • 13. 나무크
    '26.1.1 4:15 PM (180.70.xxx.195) - 삭제된댓글

    자기방에있어요. 방 있는거 보기싫었는데. 거실에 있는게 더 싫겠네요 방 있는게 낫네요

  • 14. 당연히
    '26.1.1 4:20 PM (1.227.xxx.55)

    소파죠. 티비 보면서 누워 있어요.

  • 15. 소파
    '26.1.1 4:31 PM (121.137.xxx.190) - 삭제된댓글

    씻고 밥먹고 티비 앞으로 직진
    항상 티비보다 쭈그리고 잠들어서 아예 소파 앞에 요를 깔아줬어요.

  • 16. 각자의방
    '26.1.1 4:35 PM (175.113.xxx.65)

    세 식구 각자의 방에서 쉽니다. 그런데 저희집 특징은 방문은 절대 닫지 않는다는 것.

  • 17. 거실소파
    '26.1.1 4:40 PM (180.71.xxx.214)

    에서 누워 티비 보다
    언제부턴가
    거실 티비를 안방에 놓고
    새티비를 거실에 놓은 이후로
    안방침대에 누워 본인 좋아하는 작품 ott골라서 티비로 봐요
    그리고 동시에 게임도 해요
    저도 제가 할꺼 많아 그냥 냅두고
    가족이 함께하거나
    남편이랑 둘이 외출할거 아님 놔둬요

  • 18. ㅁㅁ
    '26.1.1 4:43 PM (121.152.xxx.48)

    제가 작은방으로 나오고 거실에서 티브이 차지
    쇼파앞에 작은책상 노트북 놓고 실컷 티브이 보다가 12시 돼서 안방 들어가요
    한 순간도 티브이를 끄지 않아요 괴롭
    낮잠 자는법이 없고 절대 눕지도 않아요

  • 19. ...
    '26.1.1 4:51 PM (211.234.xxx.77)

    서재방에 최근 싱글침대 놓아주었어요 톼근후 소파와 한몸 되었던 남편 이제 서재방으로 곧장 들어가요 거실에 아무도 없어요

  • 20. 거실에
    '26.1.1 4:52 PM (112.153.xxx.225)

    있어요
    거실에서 티비 보고 있다가 자요ㅋㅋ
    애들도 각자 자기방에 있지만 거실에 주로 있어요
    아이가 보고픈 프로 보면 같이 봐요
    아이가 방에 가면 남편이 보고픈거 봐요
    전 티비 잘 안봐요
    오며 가며 잠깐씩 봐요

  • 21. 자기
    '26.1.1 5:00 PM (27.177.xxx.188)

    서재방이 있으니 거기 있다 잘때는 각방 쓰니까
    지 방에 가서 자요

  • 22. 입구방
    '26.1.1 5:06 PM (104.28.xxx.14)

    티비를 옮기면 됩니다. 입구방으로. 쇼파와 같이.

  • 23. 자기방
    '26.1.1 6:08 PM (14.138.xxx.155)

    주면 거기서 안나와요~
    여유되시면 만들어주세요

  • 24. ...
    '26.1.1 7:18 PM (58.231.xxx.145)

    울집은 리클라이너가
    안방의 베란다창문과 침대사이에 놓여져있어요
    거기가 남편의 서식지.
    잘때 되면 바로옆에 침대로 넘어오고
    깨어 있을땐 항상 구석의 1인용 리클라이너와 한몸이예요.
    거실과 식탁은 내공간.
    아이들은 각자방안에서 콕..
    집이 딥따 넓쥬....
    이산가족이 따로 없네유...

  • 25. ...
    '26.1.1 8:14 PM (1.252.xxx.67)

    각방쓰는데 남편이 안방차지
    저는 거실점령
    집에 있으면 안방에서 운동하고 나머지 시간은 침대에 누워있어요

  • 26. 우리와 반대
    '26.1.1 8:59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안방은 남편차지
    나는 식탁 거실등

  • 27. 10
    '26.1.2 12:20 AM (125.138.xxx.178) - 삭제된댓글

    남편은 서재에 침대, TV, 노트북 있어 안 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00 모범택시 1 보는중인데 보이스피싱전화가 왔네요. 1 모범택시 2026/01/03 1,450
1786199 제사 얘기 15 ... 2026/01/03 2,847
1786198 특약 계약만기약속을 안지키는 집주인이 너무해요. 1 도와주세요... 2026/01/03 786
1786197 웃을 일 없는데 태권도 하는 여자아이 너무 귀여워요 10 귀요미 2026/01/03 2,586
1786196 시어머니한테 섭섭하다 못해 정 떨어졌어요. 58 ㅇㅇ 2026/01/03 13,957
1786195 결혼식비용부담 어떻게하는거죠? 37 Hi 2026/01/03 3,314
1786194 통제형 배우자와 사는법 조언 부탁드립니다 14 ㅇㅇ 2026/01/03 2,234
1786193 윤석열.. " 상처입어도 쓰러지지않고 달리는 적토마처럼.. 27 개ㅃㅃ 2026/01/03 2,619
1786192 김어준 유시민의 실수 하나 58 ㄱㄴ 2026/01/03 4,677
1786191 온라인 판매하시는 분 계세요? 2 oo 2026/01/03 730
1786190 점심은 카레로 할래요 3 .... 2026/01/03 810
1786189 국유지 길가에 개인이 펜스 설치한 경우 3 0103 2026/01/03 598
1786188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궁금 17 ... 2026/01/03 1,784
1786187 12월30일 주식매도했는데 아직 입금이 안됐어요.. 8 주식초보 2026/01/03 1,778
1786186 러브미 아버지 좀 심한건 맞죠? 25 ㅎㅎ 2026/01/03 3,820
1786185 알바 사장때문에 스트레스받는데 관둘까요 25 . 2026/01/03 2,988
1786184 힘든 직장동료 6 .. 2026/01/03 1,319
1786183 세탁할때 색상으로 분류하시나요? 23 세탁 2026/01/03 1,453
1786182 혹시 최근 베스트글 조카에게 유산안가게 4 ... 2026/01/03 2,669
1786181 “자식방생 프로젝트 합숙맞선” 같이봐요. 10 빤짝 2026/01/03 1,847
1786180 통돌이 세탁후 이염 2 세탁기 2026/01/03 527
1786179 박나래 주변에 제대로 된 사람이 단 한명도없나 22 2026/01/03 11,971
1786178 김병기 둘째는 대학이 어디였길래 16 ..... 2026/01/03 6,144
1786177 쿠팡 옹호가 아닙니다 16 .. 2026/01/03 1,729
1786176 좋은 부모가 되고싶어요 9 00 2026/01/03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