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이상하려나;
남편분들 퇴근하고 집에 오면
보통 어디에서 쉬는지 궁금해서요
제 남편은 5시 반쯤 집에 와 바로 씻고 밥 먹고
6시 좀 지나서부터 내내 소파에 앉아있거든요;
리클라이너로 누워서 자다가 일어나 다시 폰 보고
거실에 티비도 없는데 줄창 소파 한자리에 있다
11시 반이면 안방 침대에 누워 자네요;
자기 방이 없어서 그런가..
질문이 이상하려나;
남편분들 퇴근하고 집에 오면
보통 어디에서 쉬는지 궁금해서요
제 남편은 5시 반쯤 집에 와 바로 씻고 밥 먹고
6시 좀 지나서부터 내내 소파에 앉아있거든요;
리클라이너로 누워서 자다가 일어나 다시 폰 보고
거실에 티비도 없는데 줄창 소파 한자리에 있다
11시 반이면 안방 침대에 누워 자네요;
자기 방이 없어서 그런가..
아이 방이요
아이는 제방에 있고 저는 주로 소파
퇴근 후 씻고 밥 먹고
아이들 픽업 다녀오고
소파에서 쉬거나
식탁에서 간식 먹거나
안방에 바퀴 달린 티비 끌고 들어가 영화나 드라마 보거나
맘 내키는대로 쉬어요
각방부부
씻고 먹고 좋아하는 간식챙겨 자기 방으로
거실 자전거나 식탁의자에서 스탠바이미 시청
안방 침대에 누워 탭으로 마저 보다가 자요.
쇼파가 침대이자 휴식터에요.
집에 있을땐 쇼파랑 한몸.
제가 안방 독차지라 불만 없어요.
큰애 군대가면 그 방 쓸지 물어봐야겠어요 소파 안 편해보여요 영;;
부부 둘다 은퇴하고 집 줄이지 않고 오히려 방4개짜리로 이사와서 가족마다 방 하나씩 줬어요
없어요? 부부침실이 자기방인데....
안방에 같이 있어요
티비도 보고 영화도보고
자기적에 도란도란 얘기하다
불끄고 잠
안방엔 잘 안 누워있더라고요 정말 피곤하고 아픈 날 아니면; 거긴 진짜 잠만 자는 방이라고 생각하나봐요
자기 있고 싶은 장소에 있어요.
우리도 티브이는 없지만 남편 거실
저는 안방 컴퓨터 앞에 주로 시간 보냅니다.
안방에 책상을 하나 놓고 모니터 30인치, 노트북 연결해서 늘 거기 앉아서 음악도 듣고, 컴도 하다가 침대에 드러누워 쉬다가 합니다
안방이 음악 스피커까지 있어 터질것 같아요
상대적으로 제 방이 없네요
전 거실에서 티비 보다 핸드폰 보다가 방에는 잘때 들어가네요
자기방에있어요. 방 있는거 보기싫었는데. 거실에 있는게 더 싫겠네요 방 있는게 낫네요
소파죠. 티비 보면서 누워 있어요.
씻고 밥먹고 티비 앞으로 직진
항상 티비보다 쭈그리고 잠들어서 아예 소파 앞에 요를 깔아줬어요.
세 식구 각자의 방에서 쉽니다. 그런데 저희집 특징은 방문은 절대 닫지 않는다는 것.
에서 누워 티비 보다
언제부턴가
거실 티비를 안방에 놓고
새티비를 거실에 놓은 이후로
안방침대에 누워 본인 좋아하는 작품 ott골라서 티비로 봐요
그리고 동시에 게임도 해요
저도 제가 할꺼 많아 그냥 냅두고
가족이 함께하거나
남편이랑 둘이 외출할거 아님 놔둬요
제가 작은방으로 나오고 거실에서 티브이 차지
쇼파앞에 작은책상 노트북 놓고 실컷 티브이 보다가 12시 돼서 안방 들어가요
한 순간도 티브이를 끄지 않아요 괴롭
낮잠 자는법이 없고 절대 눕지도 않아요
서재방에 최근 싱글침대 놓아주었어요 톼근후 소파와 한몸 되었던 남편 이제 서재방으로 곧장 들어가요 거실에 아무도 없어요
있어요
거실에서 티비 보고 있다가 자요ㅋㅋ
애들도 각자 자기방에 있지만 거실에 주로 있어요
아이가 보고픈 프로 보면 같이 봐요
아이가 방에 가면 남편이 보고픈거 봐요
전 티비 잘 안봐요
오며 가며 잠깐씩 봐요
서재방이 있으니 거기 있다 잘때는 각방 쓰니까
지 방에 가서 자요
티비를 옮기면 됩니다. 입구방으로. 쇼파와 같이.
주면 거기서 안나와요~
여유되시면 만들어주세요
울집은 리클라이너가
안방의 베란다창문과 침대사이에 놓여져있어요
거기가 남편의 서식지.
잘때 되면 바로옆에 침대로 넘어오고
깨어 있을땐 항상 구석의 1인용 리클라이너와 한몸이예요.
거실과 식탁은 내공간.
아이들은 각자방안에서 콕..
집이 딥따 넓쥬....
이산가족이 따로 없네유...
각방쓰는데 남편이 안방차지
저는 거실점령
집에 있으면 안방에서 운동하고 나머지 시간은 침대에 누워있어요
안방은 남편차지
나는 식탁 거실등
남편은 서재에 침대, TV, 노트북 있어 안 나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7528 | ‘탈팡’ 확산에…쿠팡 카드 매출액 매일 56억씩 감소 27 | ㅇㅇ | 2026/01/15 | 4,195 |
| 1777527 | 세상 오래 사신 분들 27 | ㅇㅇ | 2026/01/15 | 5,156 |
| 1777526 | 가족이란 5 | … | 2026/01/15 | 1,533 |
| 1777525 | 현대차 고수닝 4 | .. | 2026/01/15 | 2,513 |
| 1777524 | 집을 하나 고르세요 | 내면세계 | 2026/01/15 | 1,086 |
| 1777523 | 실패도 인생에 꼭 필요한거 같아요 2 | ㅗㅗㅎ | 2026/01/15 | 1,663 |
| 1777522 | 반려견 물어뜯던 스키 장갑서 불꽃 '펑' 2 | ㅇㅇ | 2026/01/15 | 2,480 |
| 1777521 | 버스 먹튀' 노린 사모펀드에 오세훈 "돈 못 벌게 하겠.. 23 | .... | 2026/01/15 | 2,339 |
| 1777520 | 지금 농지은행 통합포털 접속 되나요? | .. | 2026/01/15 | 477 |
| 1777519 | 끌어안고 있을만한 따뜻한거 없을까요 20 | .. | 2026/01/15 | 2,887 |
| 1777518 | 두쫀쿠 10 | 몽쉘 | 2026/01/15 | 2,530 |
| 1777517 | 식물도 유행을 타네요 3 | … | 2026/01/15 | 3,637 |
| 1777516 | 명언 - 사랑하는 가족 | ♧♧♧ | 2026/01/15 | 1,415 |
| 1777515 | 모리와 함께 한 3 | mm | 2026/01/15 | 1,924 |
| 1777514 | 지나치게 착한 친구, 지인들의 공통점 31 | 음 | 2026/01/15 | 20,170 |
| 1777513 | 오랜만에 뷔페먹고... 8 | ..... | 2026/01/15 | 4,627 |
| 1777512 | 잠이 안와요 6 | 에잇 | 2026/01/15 | 2,494 |
| 1777511 | 오세훈 찾은 임대주택 월세 100만원부터.."민간임대 .. 4 | 그냥3333.. | 2026/01/15 | 3,377 |
| 1777510 | 이별은 힘드네요.. 14 | 아픔 | 2026/01/15 | 5,495 |
| 1777509 | 와 마운자로 신기합니다 11 | .. | 2026/01/15 | 7,560 |
| 1777508 | 눈빛에 빠지는게 뭘까요 5 | ㅇㅇ | 2026/01/15 | 2,352 |
| 1777507 | 4.7.8 호흡법 생각보다 힘든거 아세요? 4 | ... | 2026/01/15 | 2,249 |
| 1777506 | 나솔) 영철도 역대급인데요 ㅋㅋ 6 | 나솔 | 2026/01/15 | 5,362 |
| 1777505 | 자연별곡 부활 15 | ㅇㅇ | 2026/01/14 | 9,321 |
| 1777504 | 블핑 지수 예쁜거 보세요. 42 | ... | 2026/01/14 | 7,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