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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에 정말 오랜만에 편히 쉬고 있어요. 정말 좋아요.

... 조회수 : 1,668
작성일 : 2026-01-01 15:07:15

그동안 준비했던 일들로 바쁘고 여유가 없었는데

일도 어느정도 마무리 되고

오늘은 출근 안하는 날이니

오늘만큼은 아무런 부담없이 쉬고 있어요

1시까지 늦잠자고

연말 시상식 유튜브 보는데 잼있네요

유세윤 소감 넘 웃기고

이경규 공로상 재치가 번뜩이고

이제 엄마가 끓여주신 떡국 먹으려고요

엄마 떡국이 정말 최고로 맛있어요. 따뜻하고. 

이렇게 내버려두는 엄마와 시부모님께 정말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아 오늘 이렇게 편히 쉬고 시작하니 

올해는 에너지 충전해서 열심히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82분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P : 211.47.xxx.2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live。
    '26.1.1 3:09 PM (140.248.xxx.3)

    저도요.
    원래 어제 친정가서 먹고놀고 하려고 했는데요 (동생의견)
    매년 그렇게 모이는게 좀 힘에부치더라구요.
    그래서 난 안갈란다 했는데. 엄마도 니네들 오는거 힘들다고 ㅎㅎ 그래서 다 안모였어요.
    간만에 집에서 흑백요리사 보며 여유롭게 널부러져있네요.

  • 2. ㅇㅇ
    '26.1.1 3:42 PM (222.233.xxx.216)

    신정은 각자 쉬는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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