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공하는 사람들 이유를 알았어요

조회수 : 7,988
작성일 : 2026-01-01 14:30:40

성공하는 사람들을 가까이서 볼 기회가 많았는데요

 

놀랄 때가 종종 있지만 정말 크게 놀랄때도 자주 있어요.

 

어떨때 놀라냐면... 보통 사람들은 멈출 지점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을 전진해요.

 

이정도면 됐다 고생했다 쉬자 할 지점에서 더 해요. 더 노력해요..

 

매사에 그러는데 그 차이가 몇십년 지속되다 보니 큰 성공을 이루어 내더군요....

 

정말 존경스럽다 할때가 많습니다.

IP : 211.186.xxx.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 2:35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그 성공이라는 게 정확히 뭔가요?? 돈???

  • 2. 운이좋아
    '26.1.1 2:40 PM (49.1.xxx.69)

    안멈춰도 성공한거지 멈춰야 할 지점에서 계속 나가다 꼬꾸라지는일도 다반사입니다
    결국 운의 장난

  • 3. 정말 하기
    '26.1.1 2:41 PM (211.206.xxx.180)

    싫어서 기피하는 걸 뚫고 해내면 도달함.
    학창시절에 성적이든, 사회에서 위치든.

  • 4. 독해요.
    '26.1.1 2:44 PM (14.50.xxx.208)

    저도 독하다 싶을정도로 자신과 남을 몰아쳐요.
    사실 그래서 성공한 사람 옆에는 남아 있는 사람이 잘 없어요.
    자기에게도 독하지만 남들에게 더 독해서요.

  • 5. 옆에있는
    '26.1.1 2:44 PM (58.29.xxx.96)

    사람보다 20프로만 더하면 되요
    세상은 성실하지 않은 사람이 더많거든요

  • 6. 자유
    '26.1.1 2:52 PM (61.43.xxx.130)

    성공하기 쉽지 않죠
    근데 성공한걸 운이 좋아서 라고만 하기는
    먼저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야되고
    꾸준하게 밀고 나가서 운에 도달해야 ...

  • 7.
    '26.1.1 2:53 PM (211.186.xxx.7)

    남이 보기에 쉬워보여서 운이라고 얘기할수 있겠지만..
    본인도 운이라고 얘기 할까요??

  • 8. 우선
    '26.1.1 2:53 PM (211.177.xxx.170)

    남일에 관심없음

    그리고 끈기 성실함 근성은 확실히 남달라요

  • 9. 감사
    '26.1.1 3:10 PM (203.213.xxx.98)

    저 끈기 있어요
    힘든 일 있어도 할 거 계속 했어요

  • 10. 맞아요
    '26.1.1 3:11 PM (39.119.xxx.4)

    그만큼 하면 된거다가 없더군요.
    계속 나아가야 한다고 멈추면 밀려난다고 하더군요.
    이만하면 이만큼 성공하면 쉬어도 되고 유지만 해도 될텐데가 없어요.

  • 11. ㅇㅇ
    '26.1.1 3:13 PM (211.193.xxx.122)

    운 운 남발하는 사람들
    대부분
    불성실한 사람들이죠

  • 12. 슬럼프가
    '26.1.1 3:58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와도 내 목표와 방향이 맞는다면 나 자신을 믿고 우직하게 앞으로 나가는거요. 커리어든 투자든 교육이든 관계든 똑같은거 같아요. 저는 그걸 못해서 실패했어요. 조금만 흔들려도 금방 포기했어요. 어려서 공부는 늘 자신있었는데 막상 세상에 나오니 공부재능을 전혀 못살렸어요

  • 13. 제주변
    '26.1.1 4:41 PM (124.53.xxx.169)

    본인 근성도 무시 못하겠지만
    일단은 운이 좋습디다.
    가장 먼저 태어남 부터 운에 속한다고 봅니다.저는 ..

  • 14. ...
    '26.1.1 4:52 PM (149.167.xxx.50)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목격하신 예를 들어서요.

  • 15. 자서전
    '26.1.1 5:08 PM (203.213.xxx.98)

    자서전 몇가지 찾아 읽어보셔도 좋구요
    요즘은 다 인스타그램에 정보 있어요

  • 16. ..
    '26.1.1 5:17 PM (118.235.xxx.174) - 삭제된댓글

    부지런하고 노력도 하고 불굴의
    의지도 있고 멘탈도 강해요.
    그런 면에서 응원도 해주고 심리적인
    지지도 해주었는데
    너무 계산적이고 이득이 되는 강자에게
    로비 잘하는 것 보고 손절
    이름 대면 알만한 사람임
    그 사람도 성공에는 운의 영향의 컸다고 자주
    말함

  • 17. 옆지기
    '26.1.1 5:56 PM (180.70.xxx.224)

    제 남편이 객관적으로 사회적으로 성공한 편에 속하는데요.
    인간적으로 존경합니다.
    한번도 회사내에 있는 사람 탓하거나 험담한적 없구요.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지 가정에서도 화를 내본적이 없어요.
    동료나 후베들을 경쟁자로 생각지 않고 최선을 다해 도와줍니다. 그리고 부지런합니다. 지금까지도 50이 넘었는데 새벽에
    5시 30분에 운동하고 출근합니다.
    피곤해 하는거 같아서 하루 쉬라고 해도 잘 참고 일어나서
    일찍 운동 가더라구요.
    이런 꾸준한 성격때문인지 자기 일에서는 최고로 목표하는바를 이루었네요.
    제가봐도 멈춤이 없고 한결 같아요.

  • 18. 윗님
    '26.1.1 6:08 PM (112.167.xxx.79)

    남편 분 참 대단하시네요. 그런데 나이 들어서는 좀 쉬면서 일 하시라고 하세요. 갑자기 뇌출혈이나 심장 질환 올 수 있어요 ㅠ 공무원이던 지인 남편이 비슷한 분이 였는데 갑자기 심정지 와서 50대 사망했어요

  • 19. ----
    '26.1.1 7:28 PM (39.124.xxx.75)

    맞습니다
    '굳이?' 싶을 정도로 집요하게 하는 사람들이 큰 성공을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86 이하상...감치는 왜 안되나요? 3 ........ 2026/01/09 1,942
1787785 오늘 진정한 나르 끝판왕 글을 봤어요 23 ㅇㅇ 2026/01/09 8,759
1787784 조의금답례 십만원짜리 추천좀요 3 .. 2026/01/09 1,643
1787783 유럽여행이 끝나갑니다 9 이딸로스피커.. 2026/01/09 3,460
1787782 요즘 교회에 새로 생긴 헌금 봉투 6 자발적노예?.. 2026/01/09 3,950
1787781 몇년간 보던 강아지 인스타 언팔했어요.ㅠ 2026/01/09 2,620
1787780 전화로 인터넷 티비 가입하는거 사기인가요? 급해요 2026/01/09 242
1787779 오늘도 개판인 지귀연 재판 .. 6 그냥3333.. 2026/01/09 2,217
1787778 땡땡이(저) 같은 자식이면 열도 낳는다 2 울아부지 2026/01/09 1,210
1787777 자숙연근이요 1 ... 2026/01/09 570
1787776 어지럼증 어찌해야할까요? 27 ㅇㅇ 2026/01/09 2,934
1787775 전주 한옥마을 내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3 여행 2026/01/09 751
1787774 '두쫀쿠' 사려고…영하 8도 추위에 4세 원생 동원, 줄 세운 .. 7 123 2026/01/09 5,017
1787773 당사주 라는거요 원래 자극적이고 쎈 단어를 쓰나요? 4 ㅇㅇ 2026/01/09 1,271
1787772 아이 졸업식 18 .. 2026/01/09 2,198
1787771 고등 아이 방학 늦잠.. 2 2026/01/09 1,334
1787770 블핑 리사 결별이에요? 6 사리사 2026/01/09 12,172
1787769 노후는 각자도생입니다 11 ... 2026/01/09 5,897
1787768 까페에서 빨대꽂아주면 싫은데요 3 ~~ 2026/01/09 1,818
1787767 너같은 딸 낳아봐라.가 욕인 이유 12 욕싫어 2026/01/09 2,982
1787766 모르는 번호 이름만 부르는 문자 2 문자 2026/01/09 893
1787765 태어남을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12 ㅇㅇ 2026/01/09 1,603
1787764 국장신청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발급시.. 2 2026/01/09 677
1787763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그리스비극 메데이아와 헤카베 .. 1 같이봅시다 .. 2026/01/09 421
1787762 국토부가 무안공항 둔덕 잘못된 거 이제야 인정한 거 보고 유가족.. 13 .. 2026/01/09 2,051